주말여행 추천 1. 문경새재 은은한 달빛에 몸을 맡기고 밤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달빛은 울적한 마음을 치유하는 힘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 달빛 아래에서 밤길을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경북 문경시와 문경 문화원은 지난 달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지매 산채까지 7km구간을 왕복하는 일정입니다. 다례 체험이나 주먹밥 체험, 동동주 체험, 탁본 체험 외에도 찻사발 낚시 체험, 마술이나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6월 26일, 7월 24일, 8월 21일, 9월 18일, 10월 23일에 열리며 참가비는 8000원 ~ 1만원 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2. 용유도 주말마다 열차를 타고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는 용유도. 코레일 공항철도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서해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그린에코열차’를 운행합니다. 김포공항 역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마다 출발해 용유임시역에 도착합니다. 이 열차는 인천국제공항역에서도 탈 수 있습니다. 용유 임시역은 바다와 100m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 걸어서 5분이면 무의도 길목인 거잠포에 닿습니다. 거잠포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는 잠진도 선착장과 용유도 최대 갯벌체험장인 마시안 해변이 10여분 거리로 가까운 곳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3. 직지사 주말에 산속에 폭 싸여 있는 사찰을 찾아가면 산사체험을 할 수 있으며 트레킹도 가능합니다. 바람도 쉬어간다는 추풍령 고개 아래 경북 김천 직지사로 주말 여행을 떠나보세요. 1박2일의 직지사 템플스테이는 대웅전 왼쪽에 위치한 설법전에서 시작됩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남김없이 먹고 그릇까지 씻는 발우공양이 일반인들이 가장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체험이라고 합니다. 10km에 이르는 3시간 일정의 트레킹 코스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모퉁이의 경상도 사투리에서 따온 ‘모티길’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곳은 직지 초등학교를 출발해 직지 문화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모퉁이마다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유적이 따라오는 매우 자연적인 주말 여행지 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4. 자전거 투어 열차 매주 토요일 서울역에 가면 자전거를 타고 온 여행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자전거 투어 열차’를 타기 위해서 온 사람들 입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끌고 전국을 누빌 수 있게 한 열차로 자전거 전용 객차가 있습니다. 이 열차는 모두 122여대의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데 산악자전거와 일반 자전거 모두 거치 가능한 열차입니다. 매주 다른 여행지로 출발하는 것이 이 여행의 특징입니다. 첫째 주에는 섬진강 코스, 둘째 주에는 옥천 코스, 셋째 주에는 서천 코스, 넷째 주에는 영월 코스로 떠납니다.출처 : http://schc221.tistory.com
주말여행은 대자연으로 떠나자!
주말여행 추천 1. 문경새재
은은한 달빛에 몸을 맡기고 밤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달빛은 울적한 마음을 치유하는 힘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 달빛 아래에서 밤길을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경북 문경시와 문경 문화원은 지난 달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후 4시부터 4시간 동안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지매 산채까지 7km구간을 왕복하는 일정입니다.
다례 체험이나 주먹밥 체험, 동동주 체험, 탁본 체험 외에도 찻사발 낚시 체험, 마술이나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주말에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6월 26일, 7월 24일, 8월 21일, 9월 18일, 10월 23일에 열리며 참가비는 8000원 ~ 1만원 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2. 용유도
주말마다 열차를 타고 바다 여행을 할 수 있는 용유도.
코레일 공항철도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서해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그린에코열차’를 운행합니다.
김포공항 역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마다 출발해 용유임시역에 도착합니다.
이 열차는 인천국제공항역에서도 탈 수 있습니다.
용유 임시역은 바다와 100m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으로 걸어서 5분이면 무의도 길목인 거잠포에 닿습니다.
거잠포에서 무의도행 배를 타는 잠진도 선착장과 용유도 최대 갯벌체험장인 마시안 해변이 10여분 거리로 가까운 곳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3. 직지사
주말에 산속에 폭 싸여 있는 사찰을 찾아가면 산사체험을 할 수 있으며 트레킹도 가능합니다.
바람도 쉬어간다는 추풍령 고개 아래 경북 김천 직지사로 주말 여행을 떠나보세요.
1박2일의 직지사 템플스테이는 대웅전 왼쪽에 위치한 설법전에서 시작됩니다.
먹을 만큼만 덜어 남김없이 먹고 그릇까지 씻는 발우공양이 일반인들이 가장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체험이라고 합니다.
10km에 이르는 3시간 일정의 트레킹 코스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모퉁이의 경상도 사투리에서 따온 ‘모티길’이란 이름이 붙여진 이곳은 직지 초등학교를 출발해 직지 문화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모퉁이마다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유적이 따라오는 매우 자연적인 주말 여행지 입니다.
주말여행 추천 4. 자전거 투어 열차
매주 토요일 서울역에 가면 자전거를 타고 온 여행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자전거 투어 열차’를 타기 위해서 온 사람들 입니다.
자신의 자전거를 끌고 전국을 누빌 수 있게 한 열차로 자전거 전용 객차가 있습니다.
이 열차는 모두 122여대의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데 산악자전거와 일반 자전거 모두 거치 가능한 열차입니다.
매주 다른 여행지로 출발하는 것이 이 여행의 특징입니다.
첫째 주에는 섬진강 코스, 둘째 주에는 옥천 코스, 셋째 주에는 서천 코스, 넷째 주에는 영월 코스로 떠납니다.
출처 : http://schc221.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