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개월만나고 상견례를 하고 6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모든게 일사천리로 진행된 결혼... 남편은 알고보니 완젼 개차반에 겉모습에 치중하는 그런사람... 폭력과 바람 외박 여자등...시댁에선 아들을 감싸고 돌고... 이기지못해 결혼한지 3개월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이혼은 아니겠네요.... 그런 과거가 있는지라 .... 만나는 남자마다 이혼사실을 숨기고 싶지않아 사실대로 말을하면... 이해한다...상관없다하지만...얼마못가 헤어지곤 합니다... 서류상에 문제도 없고 다만 결혼식만 했는데도 이렇게 파장이 클지 정말 몰랐습니다... 맘이 너무 아프네요.... 혼자 살아야 하나보네요.... 그냥 푸념을 적어보았습니다....ㅠㅠ
이혼녀입니다..
고작 2개월만나고 상견례를 하고 6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모든게 일사천리로 진행된 결혼...
남편은 알고보니 완젼 개차반에 겉모습에 치중하는 그런사람...
폭력과 바람 외박 여자등...시댁에선 아들을 감싸고 돌고...
이기지못해 결혼한지 3개월만에 이혼을 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했으니
이혼은 아니겠네요....
그런 과거가 있는지라 ....
만나는 남자마다 이혼사실을 숨기고 싶지않아 사실대로 말을하면...
이해한다...상관없다하지만...얼마못가 헤어지곤 합니다...
서류상에 문제도 없고 다만 결혼식만 했는데도 이렇게 파장이
클지 정말 몰랐습니다...
맘이 너무 아프네요....
혼자 살아야 하나보네요....
그냥 푸념을 적어보았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