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21.5살 방학동안 잉여살이 하고있는 여자입니당 다른 톡처럼 좋은일 자랑거리도 아니고 그냥 제 집안?이 괜찮은건지 ㅠㅠ 너무 힘이들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당.. 우선 전 아빠와 동생 저 강아지 이렇게 살구있구여 동생은 4살 터울이라 지금 예민한 고2학년 여학생이네여~~ 동생과의 사이가 너무..안좋아서요 ㅠㅠ 예를 들면 제동생은 집안일을 너~무 싫어합니다.. 물론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ㅜㅠ 저도 귀찮고 싫어하니깐요 많은 일이 있지만 그중 설거지 거리가 있으면.. 아빠가 설거지 하는건 죽어도 싫어합니다 ;; 음 아빠를 너무아껴요...ㅎㅎ 좋은 효녀 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무서울정도로.. 아빠가 뭐 씻거나 그럴때 살짝 제 곁으로 와서 "설거지해" "너가좀 하면안돼?" 이러면 전혀 다음 말은 무참히 씹어버립니다..거의 대화가 없지만 명령같은거만 하고 싸악~ 무시해버리는..ㅎ.. 가끔 싸울때도 있죠 "너왜 나 무시해 대답좀 해주면안돼?" 이렇게 말다툼 시작ㅋㅋㅋ 그럼 그냥 비웃고 휙 지나가고 문쾅닫고~~ 그래서 끝까지 매달려서 말좀하자고하는날엔 그냥 제가 한심하답니다..ㅠㅠ.... 그이유는 안얘기해줘서 모르겠습니다만 하긴 전문대학생에 별볼일 없는 외모에 전혀없는 스팩 정도랄까요 속상해서 혼자 울때도 많네염... 아 집안일.. 뭐 무시하는거 말없는거 참았습!..참겠습니다 중요한건 저 친구만나는거...ㅠㅠ 정말 경멸할정도로 싫어합니다 굉장히 보수적이라... 저 친구 많지도 않고 까진애도아니구.. 살면서 클럽딱한번 가보고 외박 일년에 mt같은거 가본게 다인 신댜렐라 타임을 무슨일이있어도 맞춰야하는 요자에요 근데 친구랑 한번쯤 놀고온날에는 책상에 딱 앉아서 째려보고 있네요 그리고 씻고 오면 그날 쓴 카드명세서같은걸로 증거를 좀 잡고 "호프갔었어?" "응 애들이랑 술 한병시켜놓고 안주먹었어" 그러면 휙돌아서종이꺼내들고 18등등 욕을 미친듯이 적습니다.. 한달전인가 우연히 동생 다이어리?를 보게됐는데 한 두페이지 보고 닫았네요 ㅠㅠ.... 제가 얘기하는거에 대답안하는동안 뭘 열심히 적길래 다이어리였었는듯... 제가 말한거에 답을 말로 안하고 다 적어놨더라고요 망할x...작문의 빼곡한 글씨들 정말 저를 저주하는 글 ㅠㅠ 한 일년전부터 사이가 삐걱거려 사춘기려니 했는데 정말 저를 싫어 아니 증오 하는것 같더군요.. 어쩌다 자매관계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알수가없어요 저도 요즘엔 화를 많이 내고 있고 더 사이가 나빠지고.... 같은 방을 써서 동생 시험기간에 제가 뒤에서 잠자는게 싫었는지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뜨면 째려보고 있고 밤 10시 넘으면 문자가 정말 제가 이상한짓 하고 다니는것처럼 미친듯이오네요 그리고 남자친구 있는거 말하면 난리나니깐 몰래 일주일정도 만나고있었는데 제폰 잠깐놔뒀을때 핸드폰 발신.수신처같은거 확인하고 싸이에 친구들 댓글 다 파도타서 확인하고 내가 왜 난 남자친구좀 만들면안돼? 이러니깐 거품물고 대성통곡 하고 ㅠㅠ..도저히안되겠다 싶어.. 헤어졌어요... 그뒤로 남자에 남짜도 못꺼내구있네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런 집안얘기 밖에하면 이해도 못해줄 뿐더러 제 상황설명도 잘안돼고... 그리고 이상한 동생뒀다는 말만 들을게 뻔해서 ㅠㅠ 신세한탄 겸 글올리네요..푸.. 이렇게 사이 안좋은 자매 형제 있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자매와의 사이.. 다들 좋은가요?
안녕하세요ㅎㅎ
21.5살 방학동안 잉여살이 하고있는 여자입니당
다른 톡처럼 좋은일 자랑거리도 아니고
그냥 제 집안?이 괜찮은건지 ㅠㅠ 너무 힘이들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당..
우선 전 아빠와 동생 저 강아지 이렇게 살구있구여
동생은 4살 터울이라 지금 예민한 고2학년 여학생이네여~~
동생과의 사이가 너무..안좋아서요 ㅠㅠ
예를 들면 제동생은 집안일을 너~무 싫어합니다..
물론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ㅜㅠ 저도 귀찮고 싫어하니깐요
많은 일이 있지만 그중 설거지 거리가 있으면..
아빠가 설거지 하는건 죽어도 싫어합니다 ;;
음 아빠를 너무아껴요...ㅎㅎ 좋은 효녀 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무서울정도로..
아빠가 뭐 씻거나 그럴때 살짝 제 곁으로 와서
"설거지해"
"너가좀 하면안돼?"
이러면 전혀 다음 말은 무참히 씹어버립니다..거의 대화가 없지만
명령같은거만 하고 싸악~ 무시해버리는..ㅎ..
가끔 싸울때도 있죠
"너왜 나 무시해 대답좀 해주면안돼?" 이렇게 말다툼 시작ㅋㅋㅋ
그럼 그냥 비웃고 휙 지나가고 문쾅닫고~~
그래서 끝까지 매달려서 말좀하자고하는날엔
그냥 제가 한심하답니다..ㅠㅠ....
그이유는 안얘기해줘서 모르겠습니다만
하긴 전문대학생에 별볼일 없는 외모에 전혀없는 스팩 정도랄까요
속상해서 혼자 울때도 많네염...
아 집안일.. 뭐 무시하는거 말없는거 참았습!..참겠습니다
중요한건 저 친구만나는거...ㅠㅠ 정말 경멸할정도로 싫어합니다
굉장히 보수적이라...
저 친구 많지도 않고 까진애도아니구.. 살면서 클럽딱한번 가보고
외박 일년에 mt같은거 가본게 다인 신댜렐라 타임을 무슨일이있어도 맞춰야하는 요자에요
근데 친구랑 한번쯤 놀고온날에는
책상에 딱 앉아서 째려보고 있네요
그리고 씻고 오면 그날 쓴 카드명세서같은걸로 증거를 좀 잡고
"호프갔었어?"
"응 애들이랑 술 한병시켜놓고 안주먹었어"
그러면 휙돌아서종이꺼내들고 18등등 욕을 미친듯이 적습니다..
한달전인가 우연히 동생 다이어리?를 보게됐는데
한 두페이지 보고 닫았네요 ㅠㅠ....
제가 얘기하는거에 대답안하는동안 뭘 열심히 적길래 다이어리였었는듯...
제가 말한거에 답을 말로 안하고 다 적어놨더라고요
망할x...작문의 빼곡한 글씨들 정말 저를 저주하는 글 ㅠㅠ
한 일년전부터 사이가 삐걱거려 사춘기려니 했는데
정말 저를 싫어 아니 증오 하는것 같더군요..
어쩌다 자매관계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알수가없어요
저도 요즘엔 화를 많이 내고 있고 더 사이가 나빠지고....
같은 방을 써서
동생 시험기간에 제가 뒤에서 잠자는게 싫었는지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눈을 뜨면 째려보고 있고
밤 10시 넘으면 문자가 정말 제가 이상한짓 하고 다니는것처럼 미친듯이오네요
그리고 남자친구 있는거 말하면 난리나니깐
몰래 일주일정도 만나고있었는데
제폰 잠깐놔뒀을때 핸드폰 발신.수신처같은거 확인하고
싸이에 친구들 댓글 다 파도타서 확인하고
내가 왜 난 남자친구좀 만들면안돼? 이러니깐
거품물고 대성통곡 하고 ㅠㅠ..도저히안되겠다 싶어.. 헤어졌어요...
그뒤로 남자에 남짜도 못꺼내구있네욤...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이런 집안얘기 밖에하면 이해도 못해줄 뿐더러 제 상황설명도 잘안돼고...
그리고 이상한 동생뒀다는 말만 들을게 뻔해서 ㅠㅠ 신세한탄 겸 글올리네요..푸..
이렇게 사이 안좋은 자매 형제 있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