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2: 셋째날④ "도톤보리" 오사카 번화가

Garcon.2010.08.09
조회797

================ 위 광고는 본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드뎌! 오사카의 핫 플레이스!! 도톤보리!!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간판의 행진 고고싱 ㅋ

 

 

글리코맨, 일본 가이드의 이야기를 따르자면

 

어떻게 알아들었냐구요? 그건 패스 ㅋㅋ

글리코는 일본께 아니래요

 

필리핀 과자인데 여기 명물간판이 되었다는 것,

 

오사카는 봉잡은거라고 봐도 되죠

 

노키아처럼 ㅋㅋ

 

글리코 과자를 먹으면 글리코맨처럼 뛸수 있는 것 이라네요, ㅎ

 

 

 

 

오사카에서 또 젤젤 유명한 저 게간판!!

 

게정식 게초밥..다음 방문으로 미뤄주겠어!!

 

먹고파 저거 ㅋㅋ

 

 

무려 500엔..7천엔이나 하는

게 다리 구이,

사람들이 막 줄서서 먹었지만.

 

배부른 자에게 저건 사치!

 

담 기회로 또 미뤄주겠어,

 

 

돈키호테!!

 

뭐든 싸게 판다는 샾,

 

저 옆에 동그란게 관람차인데.

 

무료티켓 잇었는데 ㅜㅜ

 

뭐야..왜 공사중인거야!!! 뷁!!

 

 

 

쿠시카츠 다루마!!

 

사람 많은거봐!!

 

 

즈보라야 였던가 ㅋ

 

복어 전문점이 무지 많다 ㅜ

 

이것도 다음기회에 ㅜ

 

다음여행때는 비싼거만 챙겨먹어야지 ㅋㅋ

 

 

과자 간판, 잘 모른다. ㅋㅋ

 

이 빌딩은 과자랑 관련 없다는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도톤보리에서 바라본,

난바의 지우히메 간판, ㅋ

 

평소에는 좋아하지도 않다가 왜케 반가웠지 ㅎ

 

 

 호젠지요코쵸

도톤보리 지역의 선술집 거리

 

직장인들로 붐빈다니..전주로 치면.. 아중리? ㅋ

 

 

 

아직은 조금 이른시간이라 한산한 거리

 

 

 

 도톤보리의 밤, ㅋ

 

 

등에 불들어온거 진짜 이쁘다 ㅜㅜ

 

근데 덥다;;; 헐헐 ㅋㅋ

 

 

 유명한..북치는 아자씨

 

근데 왜 유명한지는..공부하고 갔는데 까먹었다;; 핫

 

폭염이 내 기억력도 날려줬어 ㅋㅋ

 

 

또 하나의 도톤보리의 반가운 얼굴

 

스킨푸드!!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좀 비싼데 판매 라인은 비슷하다 ㅋ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