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5살에 직장에서 근무하며 홍성에 사는 김장호라는 청년입니다. 다름 아니라 본의 아니게 여기서 제 친구를 좀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친구하고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할머니 품에서 자라던 가정이 어려웠던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좋았었고 항상 밝게 생활 하여 보기에 너무나 닮고 싶던 친구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목소리가 크고 맑아 국악 선생님이 특별히 지도 하던 친구였고 음악쪽에 재능이 많았던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감수성도 풍푸해서 친구들의 조그마한 놀림에도 자주 울던 울보이기도 하였지요. 하지만 그 친구가 참 행복해 보였고 너무나도 서로를 닮아 가는 친구였습니다. 같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중학교를 입학해서 다녔었지만 중학교 1학년때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급히 부산쪽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다행이 연락처를 남겨두고 갔었지만 그 연락처 또한 금방 바뀌게 되어 결국엔 11년이 지날 동안 그 친구하고 연락할 방도도 없게 되었습니다. 싸이를 시작하고 사람찾기라는 코너가 있기에 이름과 성명을 치고 열심히 미니홈피를 뒤져봤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만나면 너무나 보고 싶었다고 그 말 밖에는 떠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11년이 되서야 친구를 찾는 이 못난 청년을 도와주십쇼 이름 - 김으뜸(한글 이름이였는데 혹시나 개명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성별 - 남자 나이 - 25살 특기 - 어릴때 국악을 배웠었고 전국 노래자랑에도 나가 티비에도 나왔었음 좋아하는 것 - 세일러문(그당시 세일러문이 인기였거든요. 그친구는 책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좋아했었음. 이사한 거주지 - 부산(가고 나서 전화통화할때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경향이 많아졌었습니다. 본인도 부산으로 갔다고 얘기해주었구요) 정말 보고 싶던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개인정보가 중요시 되는 만큼 연락처는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대신 홈피를 연결 해놓을테니 혹시 내 주위에 아는 친구인가 라고 생각 되시는 분들은 조용히 홈피에 글을 부탁드립니다. 으뜸아. 진짜 보고 싶다..... 니가 소풍갈때 다른 친구들은 과자에 김밥을 싸가고 다녔었지만 난 그 김밥보다 니가 만들어온 라면땅이 더 맛이있었다. 이제 술한잔 하면서 그 동안 못나눴던 얘기들 나누고 싶다. 술은 내가 벌고 있으니 사줄테니까.... 제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연락좀 주라... 보고싶다 으뜸아....
죄송하지만 사람을 좀 찾으려 합니다....
저는 현재 25살에 직장에서 근무하며 홍성에 사는 김장호라는 청년입니다.
다름 아니라 본의 아니게 여기서 제 친구를 좀 찾아보려고 합니다.
그 친구하고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할머니 품에서 자라던 가정이 어려웠던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좋았었고 항상 밝게 생활 하여 보기에 너무나 닮고 싶던 친구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목소리가 크고 맑아 국악 선생님이 특별히 지도 하던 친구였고
음악쪽에 재능이 많았던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감수성도 풍푸해서 친구들의 조그마한
놀림에도 자주 울던 울보이기도 하였지요. 하지만 그 친구가 참 행복해 보였고
너무나도 서로를 닮아 가는 친구였습니다.
같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중학교를 입학해서 다녔었지만
중학교 1학년때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급히 부산쪽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다행이 연락처를 남겨두고 갔었지만 그 연락처 또한 금방 바뀌게 되어 결국엔
11년이 지날 동안 그 친구하고 연락할 방도도 없게 되었습니다.
싸이를 시작하고 사람찾기라는 코너가 있기에 이름과 성명을 치고 열심히
미니홈피를 뒤져봤었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만나면 너무나 보고 싶었다고 그 말 밖에는 떠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11년이 되서야 친구를 찾는 이 못난 청년을 도와주십쇼
이름 - 김으뜸(한글 이름이였는데 혹시나 개명을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성별 - 남자
나이 - 25살
특기 - 어릴때 국악을 배웠었고 전국 노래자랑에도 나가 티비에도 나왔었음
좋아하는 것 - 세일러문(그당시 세일러문이 인기였거든요. 그친구는 책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좋아했었음.
이사한 거주지 - 부산(가고 나서 전화통화할때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경향이 많아졌었습니다. 본인도 부산으로 갔다고 얘기해주었구요)
정말 보고 싶던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요즘 개인정보가 중요시 되는 만큼 연락처는
따로 남기지 않겠습니다. 대신 홈피를 연결 해놓을테니 혹시 내 주위에 아는 친구인가
라고 생각 되시는 분들은 조용히 홈피에 글을 부탁드립니다.
으뜸아. 진짜 보고 싶다.....
니가 소풍갈때 다른 친구들은 과자에 김밥을 싸가고 다녔었지만
난 그 김밥보다 니가 만들어온 라면땅이 더 맛이있었다.
이제 술한잔 하면서 그 동안 못나눴던 얘기들 나누고 싶다.
술은 내가 벌고 있으니 사줄테니까....
제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연락좀 주라...
보고싶다 으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