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도녀 이니까 음체 따위 쓰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이것저것 섞어서 내맘대로 쓰게스빈다 참고 우리 엄마님 매우 시크해요 배드걸ㅠㅠㅠㅠㅠ 특히 저한테 매우 시킄ㅋ개시크 이렇게 시크할수가없음 매정한뇨잨ㅋㅋ 밑에쪽 글은 롤코성우 따라하기말투긩ㅎ_ㅎㅋ 1.때는 어느 따사로운 주말 오후 그전날 늦게까지 미치도록 컴퓨터하다 늦잠을 잔 저는 해가 중천을 넘어선시각에도 잠을 쿨쿨자고 있었지요 음.. 저는 한번 자면 잘 깨지않아요 아무래도 귓구멍에 벌레가 낀듯해요 여튼 제가 자느라 엄마전화 20통 가량을 씹었지요 그날밤 친구들과 황금주말을 보내느라 새벽늦게 귀가햇어요 그.런.데 띠로리 열쇠가 엄떠...흙흙...ㅇㅓ디또...ㅠㅠ 엄마 전화받아요 제발받아주세욬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어머니 정확시 52통 째에 전화받아서 복.수.다^^ 라고 나에게 외쳤어요...ㅋ....하..ㅋㅋㅋㅋㅋㅋㅋ... 다신 전화안씹을게요 귓때기에 꼭 붙이고 잘게욤 엄마.. 하여튼 2시간 만에 무사귀가해뜸.....ㅠㅠ 2.엄마님과 압구정에 아이쇼핑겸 요래요래 하러 가쮸 그러다 길건널라고 지하철로 내려오다가 나님이 앞구르기를 하며 사람많은 압구정 그곳에서 떼굴떼굴 굴렀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님 좀 떨어진곳에서 날보곤 배잡고 웃더니 뒤도한번 안쳐다보고 날 떨구고 갈길 가뜸ㅋ... 내가 진짜 하도어이없어서 혼자 넘어진상태로 30초간 쳐웃으니깐 사람들이 진짜 날 정신병자 취급...ㅋ....재빠르게 엄마한테 팔짱끼면서 어때 나의 몸개그가?^^ 하니까 팔을 탁 쳐내면서 누구세요? 하곤 뛰어가버렸쮸.. 엄마미오 3.아침부터 폭풍꼬르륵소리나면서 배가 너무너무 고파뜸ㅋ 엄마님한테 고래고래 지르면서 밥달라고 앙탈부리다가 니킥맞을뻔ㅋ.. 아봉 하고 뒹굴거리면서 밥밥거리는데 주방에서 엄마가 욕하는 소리가 들렸쮸 주방으로 재빠르게 뛰어나갓뜨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흑미밥을 씻고 있엇어욤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밥하시다말고 왜 경박한 언어를 내뱉으시나요 하고 묻자 이 밥을 한번 보라고 해써욤 가까이서보니 그건 검정쌀이아니에요 흑미가 아니에요 그것의 정체는 어머니가 아끼는 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싸다고 나한번도 안타주더니 쥰나 쌤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날보았어요 생일날 감동이벤트를해도 울지않던 어머니가 커피하나때문에 눈에 눈물이 고이던 그 장면을ㅋ.... 4.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방학이었습니다 역시 그날도 전 집구석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지요 그때 어머니가 제방을 벌컥열고 들어왓어요 피자빵사왓으니까 쳐먹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래요 근데 어머니가 입고계신 의상이 어디서 많이 봣어요 낯이 익어요 네 그거슨 바로 저의 교복치마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학교 교복이 남색계열 민짜 일자 치마지만 딱봐도 교복이에요 아무리 탐나도 40대 중반이신 어머니가 딸의 교복을 입고 외출하시다니요 몰랐다는 그 변명은 저에게 씨알도먹히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미안하단말을 남기곤 또 제교복입고 나가셧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맘에 드셧나 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어느날 집에 일찍 귀가해서 엄마랑 담소좀 나눠볼라고 까까를 사들고 집으로 텨텨 왔어요 그순간 세탁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요 한탄하고 계시네요 이번엔 또 무슨일일까요 달려갔어요 향수냄새가 진동을해요 예 그렇지요 어머니가 또 사고를 쳣어요 피존안넣고 빨아서 옷에서 썩은냄새가 난대요 하지만 그렇다고 왜 본인.당신것도 아닌 제가 아끼는 향수를 들고 빨래에 뿌리고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엄마가 사준거니까 입닥치고 시크하게 제방으로 들어가서 울었어요 엄마를위해 사온 과자? 뿌셔서 가루를 만들라다 참고 혼자 꾸역꾸역 먹었어욬ㅋㅋㅋ 썩내나는 빨래에 희생된 나의 고귀한향수들의 복수닷ㅋ.. 6. 엄마가 갑자기 저에게 다가와요 재밋는걸 알려주겠데요 본인을 따라하래요 순진한저는 따라햇어요 엄마 : 왼손들고 명! 나: [왼손들며] 명! 엄마 : 오른손들고 란! 나: [오른손들며] 란! 엄마 : 젖!!!!!!!!!!!!!!!!!!!!! 나: 으악!!!!!!!!!!!!!!!!!!!!!!!!!!!!!!!!!!!!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가슴빵 당햇어요 양손을 높게든 절보곤 젖이라 왜치며 있는힘껏 제 젖을치고 달아나셧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이런거 어디서 배웟.................. .하.................................. 마지막으로 슬프면서 웃긴 제동생사연ㅠㅠㅠㅠ유유유융 제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땐가 6학년때 남자시키가 맨날 쳐울고다닌다고 한번만 더울면 머리를 삭발하기로 그머냐 종이쪼가리에 쓰는거 뭐지 갑자기 그단어가 생각이안나ㅡㅡ아오 아 맞다 각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각서를 썻어요 각서를 쓰고 몇일후 학교갔다오는길에 신발주머니 잃어먹었다고 에어포스운동화 잃어먹엇다고 질질쳐웃면서 집구석에 들어왔어요 그걸본 아빠님 바리깡들고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바로 화장실로 데려갔어욤 화장실에서 동생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요 동생: 으헉으으흑흐거허억헝헉 잘못했어요 흐ㅡㄹ으ㅡㄱ흥긓ㅇㄱ흑 아빠: 시끄러워 똑바로 서! 귀 썰린다잉 동생: 으헑ㅎ걱헉헉ㄴㅠㅠ유유 네 ㅠㅡㅡ흙흑흐그그흑 문앞에서 엄마는 안절부절 와따리갔다리 문두들기면 여보 한번만 바줘 다신 안운다잖아ㅠㅠㅠ 라고 외쳐요 아빠의 성격은 칼같아요 역시나 엄마의 애원하는 목소리는 씨알도 안맥혀요 30분후 동생의 삭발식이 끝났어요 개봉박두 문이 열렷어요 아빠가 동생머리를 쓰다듬으며 이쁘게 밀었다며 자랑스러워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와 동생이 눈이 마주쳣어요 무슨 이산가족 상봉하는줄 알았어요 껴안고 꺽꺽대며 울어요 실제로 보지않으면 얼마나웃긴지 님들은 알수없어요 그후로 동생은 거울봤다가 지 방에들어가서 3시간동안 쳐울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삭발식이 있고 몇일후 가족끼리 바다로 여행을 갔어요 동생이 모래에 파뭍혀 모래찜질을 하고있엇어요 지나가던 꼬마아이가 동생을 보곤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외쳤어요 꼬마아이: 엄마!!!ㅇ_ㅇ 스님인가봐!!!!!!!!!!!! 동생눈에 눈물이 고여요 엄마눈에도 눈물이 고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론 동생은 강인한 남자가 됫어요 잘 울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ㄴㅓ무 긴가욤 ㅋ.ㅋ;;재미없낭 나만 재밋낭 톡되면 엄마님 엽사 방출해볼게욤 9
★톡도전★168차원 우리엄마
저는 차도녀 이니까 음체 따위 쓰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이것저것 섞어서 내맘대로 쓰게스빈다
참고 우리 엄마님 매우 시크해요 배드걸ㅠㅠㅠㅠㅠ
특히 저한테 매우 시킄ㅋ개시크 이렇게 시크할수가없음 매정한뇨잨ㅋㅋ
밑에쪽 글은 롤코성우 따라하기말투긩ㅎ_ㅎㅋ
1.때는 어느 따사로운 주말 오후 그전날 늦게까지 미치도록 컴퓨터하다
늦잠을 잔 저는 해가 중천을 넘어선시각에도 잠을 쿨쿨자고 있었지요
음.. 저는 한번 자면 잘 깨지않아요 아무래도 귓구멍에 벌레가 낀듯해요
여튼 제가 자느라 엄마전화 20통 가량을 씹었지요
그날밤 친구들과 황금주말을 보내느라 새벽늦게 귀가햇어요
그.런.데
띠로리
열쇠가 엄떠...흙흙...ㅇㅓ디또...ㅠㅠ
엄마 전화받아요 제발받아주세욬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어머니 정확시 52통 째에 전화받아서
복.수.다^^ 라고
나에게 외쳤어요...ㅋ....하..ㅋㅋㅋㅋㅋㅋㅋ...
다신 전화안씹을게요 귓때기에 꼭 붙이고 잘게욤 엄마..
하여튼 2시간 만에 무사귀가해뜸.....ㅠㅠ
2.엄마님과 압구정에 아이쇼핑겸 요래요래 하러 가쮸
그러다 길건널라고 지하철로 내려오다가 나님이 앞구르기를 하며
사람많은 압구정 그곳에서 떼굴떼굴 굴렀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님 좀 떨어진곳에서 날보곤 배잡고 웃더니 뒤도한번 안쳐다보고
날 떨구고 갈길 가뜸ㅋ...
내가 진짜 하도어이없어서 혼자 넘어진상태로 30초간 쳐웃으니깐
사람들이 진짜 날 정신병자 취급...ㅋ....재빠르게 엄마한테 팔짱끼면서
어때 나의 몸개그가?^^ 하니까 팔을 탁 쳐내면서 누구세요? 하곤 뛰어가버렸쮸..
엄마미오
3.아침부터 폭풍꼬르륵소리나면서 배가 너무너무 고파뜸ㅋ
엄마님한테 고래고래 지르면서 밥달라고 앙탈부리다가 니킥맞을뻔ㅋ..
아봉 하고 뒹굴거리면서 밥밥거리는데 주방에서 엄마가 욕하는 소리가 들렸쮸
주방으로 재빠르게 뛰어나갓뜨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흑미밥을 씻고 있엇어욤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밥하시다말고 왜 경박한 언어를 내뱉으시나요 하고 묻자
이 밥을 한번 보라고 해써욤
가까이서보니 그건 검정쌀이아니에요 흑미가 아니에요
그것의 정체는 어머니가 아끼는 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싸다고 나한번도 안타주더니 쥰나 쌤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날보았어요 생일날 감동이벤트를해도 울지않던 어머니가
커피하나때문에 눈에 눈물이 고이던 그 장면을ㅋ....
4.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방학이었습니다 역시 그날도 전 집구석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지요
그때 어머니가 제방을 벌컥열고 들어왓어요
피자빵사왓으니까 쳐먹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래요
근데 어머니가 입고계신 의상이 어디서 많이 봣어요 낯이 익어요
네 그거슨 바로
저의 교복치마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학교 교복이 남색계열 민짜 일자 치마지만 딱봐도 교복이에요
아무리 탐나도 40대 중반이신 어머니가 딸의 교복을 입고 외출하시다니요
몰랐다는 그 변명은 저에게 씨알도먹히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미안하단말을 남기곤 또 제교복입고 나가셧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맘에 드셧나 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어느날 집에 일찍 귀가해서 엄마랑 담소좀 나눠볼라고 까까를 사들고
집으로 텨텨 왔어요 그순간 세탁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요
한탄하고 계시네요 이번엔 또 무슨일일까요 달려갔어요
향수냄새가 진동을해요
예 그렇지요 어머니가 또 사고를 쳣어요
피존안넣고 빨아서 옷에서 썩은냄새가 난대요
하지만 그렇다고 왜 본인.당신것도 아닌 제가 아끼는 향수를 들고
빨래에 뿌리고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엄마가 사준거니까 입닥치고 시크하게 제방으로 들어가서 울었어요
엄마를위해 사온 과자?
뿌셔서 가루를 만들라다 참고 혼자 꾸역꾸역 먹었어욬ㅋㅋㅋ
썩내나는 빨래에 희생된 나의 고귀한향수들의 복수닷ㅋ..
6. 엄마가 갑자기 저에게 다가와요 재밋는걸 알려주겠데요
본인을 따라하래요 순진한저는 따라햇어요
엄마 : 왼손들고 명!
나: [왼손들며] 명!
엄마 : 오른손들고 란!
나: [오른손들며] 란!
엄마 : 젖!!!!!!!!!!!!!!!!!!!!!
나: 으악!!!!!!!!!!!!!!!!!!!!!!!!!!!!!!!!!!!!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가슴빵 당햇어요
양손을 높게든 절보곤 젖이라 왜치며
있는힘껏 제 젖을치고 달아나셧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이런거 어디서 배웟..................
.하..................................
마지막으로 슬프면서 웃긴 제동생사연ㅠㅠㅠㅠ유유유융
제동생이 초등학교 5학년땐가 6학년때
남자시키가 맨날 쳐울고다닌다고 한번만 더울면 머리를 삭발하기로 그머냐
종이쪼가리에 쓰는거 뭐지 갑자기 그단어가 생각이안나ㅡㅡ아오
아 맞다 각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각서를 썻어요
각서를 쓰고 몇일후 학교갔다오는길에 신발주머니 잃어먹었다고
에어포스운동화 잃어먹엇다고 질질쳐웃면서 집구석에 들어왔어요
그걸본 아빠님 바리깡들고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바로 화장실로 데려갔어욤
화장실에서 동생의 구슬픈 울음소리가 들려요
동생: 으헉으으흑흐거허억헝헉 잘못했어요 흐ㅡㄹ으ㅡㄱ흥긓ㅇㄱ흑
아빠: 시끄러워 똑바로 서! 귀 썰린다잉
동생: 으헑ㅎ걱헉헉ㄴㅠㅠ유유 네 ㅠㅡㅡ흙흑흐그그흑
문앞에서 엄마는 안절부절 와따리갔다리
문두들기면
여보 한번만 바줘 다신 안운다잖아ㅠㅠㅠ 라고 외쳐요
아빠의 성격은 칼같아요 역시나 엄마의 애원하는 목소리는 씨알도 안맥혀요
30분후 동생의 삭발식이 끝났어요
개봉박두 문이 열렷어요 아빠가 동생머리를 쓰다듬으며 이쁘게 밀었다며
자랑스러워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와 동생이 눈이 마주쳣어요
무슨 이산가족 상봉하는줄 알았어요 껴안고 꺽꺽대며 울어요
실제로 보지않으면 얼마나웃긴지 님들은 알수없어요 그후로 동생은
거울봤다가 지 방에들어가서 3시간동안 쳐울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삭발식이 있고 몇일후 가족끼리 바다로 여행을 갔어요
동생이 모래에 파뭍혀 모래찜질을 하고있엇어요
지나가던 꼬마아이가 동생을 보곤 자기 엄마에게 이렇게 외쳤어요
꼬마아이: 엄마!!!ㅇ_ㅇ 스님인가봐!!!!!!!!!!!!
동생눈에 눈물이 고여요 엄마눈에도 눈물이 고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이후론 동생은 강인한 남자가 됫어요 잘 울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ㄴㅓ무 긴가욤
ㅋ.ㅋ;;재미없낭 나만 재밋낭
톡되면 엄마님 엽사 방출해볼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