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연이있는 4일째되는 날의 관광일정은 단수라는 곳이었다 시간상 해변가나 강가쪽은 나가보지 못하고... 길거리 먹거리등을 구경하는걸로 만족해야 했다. 원래일정은 단수관광후 부두에서 사진촬영이라했는데... 101빌딩이 가고싶다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만친구들이 배려를 해주었다..어찌나 고마운지... 30cm가까이 되는 빅콘도 지훈이가 들면 그냥 일반 콘에 지나지 않는것이야... 사탕수수음료를 파는곳 사진에 정확히 나오진 않았지만..앞에 아가씨가 앉아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이곳이 '삥랑"이라는.. 대만친구들이 껌씹듯이 수시로 씹어대던..열매를 파는곳이다. '삥랑'은 일종의 기호식품, 잎파리안에 도토리같은 열매를 싸서 씹어먹는 열매인데 첫물은 뱉고 그담부터 그 즙을 계속 씹으면서 먹게되는 열매이다. 몸에 약간의 열이오르기도하고 약간의 환각성도 있다. 그래서 중독성이 있는줄은 모르겠지만... 대만의 여자들은 잘 안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 삥랑을 수시로 씹어대는데 이빨이 매우 지저분해진다... 대만에 관광을 오게 되면 이런곳을 종종 보게 되는데..(그래도 예전에 왔을때보단 많이 줄은듯...) 지금은 낮이라 이렇지만 밤이되거나 또는 어떤곳은 우리나라의 흥등가처럼 화려하거나 야시시한 불빛아래 야시시한 의상을 입고 '삥랑'을 파는 처자들을 볼수있다. 이렇듯 여자들이 삥랑을 파는이유는 판매매출에 따라 그에대한 커미션을 판매여성이 갖고가게되므로 최대한 많은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그런것이라 한다. 대만의 남부지역쪽으로 갈수록 판매여성들의 노출수위가 높다고 한다. (나만은 아니겠지....남쪽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 ... ) 이곳이 그 유명한 101빌딩...카메라에 한번에 잡기도 힘들다... "올해로 14번째 대만을 방문하신 대만방문의 달인 '삥랑' 김진호 달인께 101빌딩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1빌딩입구에 가면 남녀노소국적을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초고속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5층으로 이동하는중...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줄을서있는동안 중간에 촬영을 하여 합성을 한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합성한 사진을 현상해가는건 유료이다. 오른쪽에 폭죽이 터지는 사진이 신년행사때 하는 불꽃행사라고 한다. 중국이나 대만 이쪽이 또 불꽃놀이문화가 발달해서 진짜 볼만할텐데.. 영어나 한자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 전망대 위치가 89층 높이는 382미터 5층부터 89층까지 올라가는데 37초 소요 위에서 설명했듯 101빌딩에 있는 엘레베이터가 세계최고속도의 엘레베이터라고 한다. 분당속도가 1010미터 그러니까.. 그걸 초로 계산하면...... 관광객을 위한 해설헤드폰을 나눠준다. 101빌딩에서 내려다본 전경... 정말 높긴높다... 너무 높다 보니 고소공포증도 별로 안느껴질정도... 위로 한층 계단으로 올라가면 야외 전망대에 올라갈수있지만..보이는 전망은 별차이 없다. 전망대 한층아래에 있는 101빌딩을 지탱하는 추...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용도는 잘 모르겠다. 흔들림을 막기위한건지... 환영연을 했던 장소... 이곳에서 답례연을 마련했다... 방문기념패 증정 이날은 특별히 백창환회장님(?)께서 참석해주셨다..^^ 먼저번에도 한국에 방문했떤 빠이옌 친구인데.. 백창환회장님 을 너무 닮으셔서... 백창환회장님도 깜짝놀라셨던...'도플갱어'가 아닌가..하고... 우리를 만나려고 지방에서 일부러 올라왔다니 어찌나 고마운지.. 암튼....정많은건 백창환회장님이랑 정말 닮은거 같다... 답례연후에 2차연으로 방문한 새우낚시터... 1층엔 새우낚시터가 2층엔 노래방이 준비되어있었다. 다들 열심... 근데.. 난 뭐하느라 한마리도 못먹어본건지.... 마지막날의 삼협진장 및 의장 방문 가운데 앉아계신분이 삼협진장, 우리나라로 치면 시장이다. 우리를 너무 환영해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시는 모습이 다소 우리나라의 지역단체장들과의 무게감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본인말로는 술이 정말쎄시다는데...내년에나 확인가능할지?? 선물증정 삼협시의회 의회중앙의 서기가 앉는 자리에 이동형 카메라 조종기와 모니터가 비치되어있어 잠시 확인해보았다. 삼협시의회의장께서 많은 얘기와 질의응답을 해주셨다. Continue....
대만삼협방문후기 [2부]
답례연이있는 4일째되는 날의 관광일정은 단수라는 곳이었다
시간상 해변가나 강가쪽은 나가보지 못하고...
길거리 먹거리등을 구경하는걸로 만족해야 했다.
원래일정은 단수관광후 부두에서 사진촬영이라했는데...
101빌딩이 가고싶다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만친구들이 배려를 해주었다..어찌나 고마운지...
30cm가까이 되는 빅콘도 지훈이가 들면
그냥 일반 콘에 지나지 않는것이야...
사탕수수음료를 파는곳
사진에 정확히 나오진 않았지만..앞에 아가씨가 앉아서 뭔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이곳이 '삥랑"이라는.. 대만친구들이 껌씹듯이 수시로 씹어대던..열매를 파는곳이다.
'삥랑'은 일종의 기호식품, 잎파리안에 도토리같은 열매를 싸서 씹어먹는 열매인데
첫물은 뱉고 그담부터 그 즙을 계속 씹으면서 먹게되는 열매이다.
몸에 약간의 열이오르기도하고 약간의 환각성도 있다. 그래서 중독성이 있는줄은 모르겠지만...
대만의 여자들은 잘 안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 삥랑을 수시로 씹어대는데 이빨이 매우 지저분해진다...
대만에 관광을 오게 되면 이런곳을 종종 보게 되는데..(그래도 예전에 왔을때보단 많이 줄은듯...)
지금은 낮이라 이렇지만 밤이되거나 또는 어떤곳은 우리나라의 흥등가처럼 화려하거나 야시시한 불빛아래
야시시한 의상을 입고 '삥랑'을 파는 처자들을 볼수있다.
이렇듯 여자들이 삥랑을 파는이유는 판매매출에 따라 그에대한 커미션을 판매여성이 갖고가게되므로
최대한 많은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그런것이라 한다.
대만의 남부지역쪽으로 갈수록 판매여성들의 노출수위가 높다고 한다.
(나만은 아니겠지....남쪽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 ... )
이곳이 그 유명한 101빌딩...카메라에 한번에 잡기도 힘들다...
"올해로 14번째 대만을 방문하신 대만방문의 달인
'삥랑' 김진호 달인께 101빌딩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1빌딩입구에 가면 남녀노소국적을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초고속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5층으로 이동하는중...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줄을서있는동안 중간에 촬영을 하여 합성을 한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합성한 사진을 현상해가는건 유료이다.
오른쪽에 폭죽이 터지는 사진이 신년행사때 하는 불꽃행사라고 한다.
중국이나 대만 이쪽이 또 불꽃놀이문화가 발달해서 진짜 볼만할텐데..
영어나 한자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
전망대 위치가 89층
높이는 382미터
5층부터 89층까지 올라가는데 37초 소요
위에서 설명했듯 101빌딩에 있는 엘레베이터가 세계최고속도의 엘레베이터라고 한다.
분당속도가 1010미터
그러니까.. 그걸 초로 계산하면......
관광객을 위한 해설헤드폰을 나눠준다.
101빌딩에서 내려다본 전경...
정말 높긴높다...
너무 높다 보니 고소공포증도 별로 안느껴질정도...
위로 한층 계단으로 올라가면 야외 전망대에 올라갈수있지만..보이는 전망은 별차이 없다.
전망대 한층아래에 있는 101빌딩을 지탱하는 추...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용도는 잘 모르겠다.
흔들림을 막기위한건지...
환영연을 했던 장소...
이곳에서 답례연을 마련했다...
방문기념패 증정
이날은 특별히 백창환회장님(?)께서 참석해주셨다..^^
먼저번에도 한국에 방문했떤 빠이옌 친구인데.. 백창환회장님 을 너무 닮으셔서...
백창환회장님도 깜짝놀라셨던...'도플갱어'가 아닌가..하고...
우리를 만나려고 지방에서 일부러 올라왔다니 어찌나 고마운지..
암튼....정많은건 백창환회장님이랑 정말 닮은거 같다...
답례연후에 2차연으로 방문한 새우낚시터...
1층엔 새우낚시터가
2층엔 노래방이 준비되어있었다.
다들 열심...
근데.. 난 뭐하느라 한마리도 못먹어본건지....
마지막날의 삼협진장 및 의장 방문
가운데 앉아계신분이 삼협진장, 우리나라로 치면 시장이다.
우리를 너무 환영해주시고 친절히 대해주시는 모습이 다소 우리나라의 지역단체장들과의
무게감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본인말로는 술이 정말쎄시다는데...내년에나 확인가능할지??
선물증정
삼협시의회
의회중앙의 서기가 앉는 자리에 이동형 카메라 조종기와 모니터가 비치되어있어
잠시 확인해보았다.
삼협시의회의장께서 많은 얘기와 질의응답을 해주셨다.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