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씨푸드 뷔폐★마치 우리나라 포장마차?

가인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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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환선교사님의 추천으로 칸자나부리지역에서 가장 외국인손님이 많다는 뷔폐로 저녁을 먹으러 왔다.

좀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아직 손님은 없다

마치 한국의 대형포자마차가 뷔폐라니, 칸자나부리지역이 시골은 시골인가보다...

 

 

태국 분위기가 솔솔 나는 장식품들

 

 

초밥은 이것이 다

크레미 초밥 그리고 미니롤 너무 맛있음.

 

 

샐러드 바

 

 

튀김요리와 스파게티

 

 

샤브샤브 속 재료들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들

중간에 있는 건 마치 화미과처럼 생겼는데 훨씬 딱딱하고 달지않았어..

 

 

 

팥빙수 만들어먹는 재료들

 

 

우와 이 만두는

중국에서 즐겨먹던 '샤오 빠오쯔'

자색고구마 찐빵!ㅠㅠ설렘

 

태국가면 음식 못먹을거라 생각하고

밥 대용으로 먹을 칼로리바란스챙겨온 내가 후회스러웠다

나는 그냥 다  잘 먹었습니다.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