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척 하지ㅏㅁ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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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때기에서도.

어디서든

 

 

아주 작업 잘 걸고 노시던데.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애절한척

변덕 스럽게 하니

누구 좋으라고 돈 줄을 열어줘야ㅏ는데

 

그런 썩은 정신 가진 애한테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마땅해

니 파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