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직딩남입니다 ㅎ 요즘 굴욕 뭐 이런거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하나 남겨보려구요 밑에부턴 음체로 가죠, 따라하려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시~작! ----------------------------------------------------------------------------- 그냥 살아오면서 나이순으로 얘기 늘여놔 보겠음 [1] 나 초딩1학년때임, 체육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도 난 들어가지않고 혼자 놀고있었음(어렸을떄부터 시크했음) 그러던 중 축구골대보면 그물거는곳 있지않음? 후크선장 손같이 생겨서.. 그거밟고 꼭대기 올라가보고싶었음(왜그랬는진 모름'_') 무튼 꽤 높이 올라갔는데 후크선장 손을 잘못 밟아서 미끄러짐;;; 이대로 죽는구나 하는데 땅에 떨어지질 않는거임, 뭥미 해서 보니 가랑이(?)무튼 중요부위에 후크선장 손이 걸린거임, 당시 난 타이즈같은걸 입고있었음 초딩땐 다 이거입었음 이거 입으면 패션리더인거임 무튼 중요부위가 후크선장에 걸려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급 지직 하면서 찢어지는거임ㅠㅠ 하아....결국 중요부위만 동그랗게 찢어져서(당시 팬T를 입고있지 않았음;;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ㅠ 자연인이였나 ㅜㅠㅠㅜㅜㅜㅜ) 그렇게 코끼리를 대롱대롱 내놓고 그날 돌아다님ㅜㅜㅜ 그래서 전학감) [2] 나 전학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학년땐가... 우리집은 2층집이였음, 2층계단 끝엔 우리가 놀다 떨어질까 판떄기로 계단입구를 막아놈 무튼난 2층에서 자주놈, 하루는 여자사람을 불러서 같이놀고있는데 놀다 놀다 심심해서 그 판때기 위에서 놀고있었음, 꿍스 꿍스 뛰어놀다 응? 판때기가 휘어져 그대로 계단으로 떨어짐, 나 순간 양탄자 타듯이 1층까지 미끄러짐, 그때 했던말 아직도 생각남 엄 (쿵) 마 (쿵) 살 (쿵) 려 (쿵) 줘~ (쿵) ㅜㅜ [3] 좀 자랐음 그사이 중간중간 얘기도있지만 짜잘한 굴욕이기에 패~쓰 자랑스럽게 중학교에 입학, 당시 우리때부터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바뀜 그리고 우리 전엔 여중이였던곳이였음, 고로 2~3학년은 다~~~여자 캬~ 무튼 행복한 1학년을 보내고 겨울방학, ㅇ_ ㅇ난 어렸을적 충격으로 고래를 잡지않았음 내 고래는 소중하니까..라고 생각하다 엄마한테 귓방망이 맞고 고래잡으러감 회복기간은 보름쯤 걸린다함, 나 믿었음, 수술 샤샥 받고 집에서 요구르트병 끼고 사는데.... 개학이 다가오는데도 이놈에 고래가 낫질않는거임 ㅠㅠㅠㅠ 아픔 .....걷기도 힘듬....... ㅜㅜ그렇게 개학!!!!!!!!!!! 매일매일 엄마가 태우러 오셨음, 하루는 나랑 동생 태우고 집에가는데 신호가 걸린거임, 할것도 없고 차도 섰겠다 난 우리 고래 잘있나 바지내리고 속옷도 벗고 확인을 해봤음, 음......근데, 동생 시선이 이상한거임 그 시선따라서 난 옆을봤음 헉!!!!!!!!!!!!!!!!!!!!!!! ㄴ어포ㅓㅜㅌㅊ포ㅠㅓㅏ ㅗㅇ리 ㅎㄶ 우리차 옆에 버스가 서있는거임 , 수십명이 내 ..... 하아.....담날 학교가니 내 별명 정력왕 되있었음 [4] 힘든 중학시절을 마치고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 난 인문계가면 다 끝인줄알았음,공부안해도 대학가지는건줄알았음.. 그렇게게 중학교때만 미친듯이공부함,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ㅠㅠ 나 수학못함 지금도 구구단잘 못함;;진심햇갈림;; 무튼 수학시간에 숙제를 매일 내줬는데, 난 단 한번도 한적이없었음, 물론 몸으로 떄웠음, 발바닥...근데 나 발바닥 못맞음, 진짜 2대넘어가면 앞이노래짐 어느날은 내가 발바닥 10대인가를 맞게됬음, 한대맞고 꿍~쓰 두대맞고 꿍~쓰 , 도저히 못참겠음, 앞문으로 나갔다 뒷문으로 들어왔음, 맞을때마다.. 근데 8대 째에선 진짜 아악 하면서 앞문으로 뛰어나감 그리고 교장실갔음;;;;;;; 도저히 못맞겠다고.... 그랬더니 교장선생님꼐서 웃으시면서... "그럼 내가때려줄게" 교장한테 2대 더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장한테 맞은사람은 내가 최초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 [5] 성인이되었음, 당시 2006년 겨울... 100년만의 폭설? 뭐이런시기였음.. 난 그런거 상관안함, 밖에 잘돌아다님..나 겨울에 태어난남자임 혼자 시크하게 엠피꽂고 걸어다니는데, 당시 말달리자(?) 이거 듣고있었던거같음.. 속으로 따라부르면서 가다가 발견못한 지뢰... 즉 얼어붙은땅을 밟아버린거임 그대로 만화처럼 붕~~~떠서 쿵 하고 떨어져버림.... 근데 이망할놈의 .......... 나 넘어지는순간 "닥쳐" 이지랄 ㅠㅠ 이거 노래 가사임 ;;ㅠㅠㅡㅍ청ㅀㅌㅊ포ㅠ [6] 같은 해 겨울임 나 목욕탕감, 당시 주에 한번씩은 간듯 우리집 따듯한물 잘 안나옴...그래서 목욕탕가서 자주씻음 무튼 다 씻고 물마시러 정수기 앞으로 걸어가는데, 어떤 도덕을 똥떡으로 배운건지 모를사람이 그 근처에 물을 버린거임.... 물론 나 그거 밟았음......위에 처럼 만화처럼 붕~~~떠서 쿵 떨어짐 ㅋㅋㅋ 나 기절했음 진심 뇌진탕으로 죽을뻔.. 기억안남 일어나니 병원이였음 근데, 지금도 궁금한건.......분명 목욕탕이니까 깨벗고 있지않았겠음? 나 그대로 엠뷸런스 타고간거임? 깨벗은채? 엏 ㅗㄹㅇ;ㅣㅏㅎ ㅓ히 ㅑㅁㄷ ㄱ [7] 나 대학2년 다니다 짤림 학사경고 4번맞고 짤렸음, 학점이 0.38이였나 그럤음..... 무튼 그러고 기술학교 들어감, 당시 기술학교는 전원 기숙사생활이 의무였음, 그리고 우리기숙산 4층이였고 5층은 외국인남녀들이있었음, 기술학교다보니 거의다 남자임. 특히 우리 4층건물은 전부 다 남자임. 나 샤워하고 나왔음, 속옷을 놓고온거임, 다 남자니까 어떰? 그냥 시크하게 내방까지 걸어감 자주그래봤음, 근데 뒤에서 뭐 크레이지 어쩌고 이럼(?) 응? 하고 뒤 돌아보니 윗층 외국인녀들이 올라가는거였음 낭렇;ㅣㅊ퍼ㅠㅏ ㅓㅣ하ㅓ아 난 왜 이렇게 알몸을 자주 공개하는거임? 이번엔 아주 국제변태........아휴 아 더쓸거 많은데 지금 상무랑 이사랑 치고박고 싸우고 난리났음;;; 혹시 톡되면 또 올릴게요; 아 회사 망하면안되는데;;;;;;;;;
일상이굴욕?나도만만치않아요;;
안녕하세요, 23살 직딩남입니다 ㅎ
요즘 굴욕 뭐 이런거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하나 남겨보려구요
밑에부턴 음체로 가죠, 따라하려는게 아니라 귀찮아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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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아오면서 나이순으로 얘기 늘여놔 보겠음
[1]
나 초딩1학년때임,
체육시간 끝나고 쉬는시간에도
난 들어가지않고 혼자 놀고있었음(어렸을떄부터 시크했음)
그러던 중 축구골대보면 그물거는곳 있지않음?
후크선장 손같이 생겨서..
그거밟고 꼭대기 올라가보고싶었음(왜그랬는진 모름'_')
무튼 꽤 높이 올라갔는데 후크선장 손을 잘못 밟아서 미끄러짐;;;
이대로 죽는구나 하는데 땅에 떨어지질 않는거임, 뭥미 해서 보니
가랑이(?)무튼 중요부위에 후크선장 손이 걸린거임, 당시 난 타이즈같은걸
입고있었음 초딩땐 다 이거입었음 이거 입으면 패션리더인거임
무튼 중요부위가 후크선장에 걸려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급 지직 하면서 찢어지는거임ㅠㅠ
하아....결국 중요부위만 동그랗게 찢어져서(당시 팬T를 입고있지 않았음;;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ㅠ 자연인이였나 ㅜㅠㅠㅜㅜㅜㅜ) 그렇게 코끼리를 대롱대롱 내놓고 그날 돌아다님ㅜㅜㅜ 그래서 전학감)
[2]
나 전학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학년땐가...
우리집은 2층집이였음,
2층계단 끝엔 우리가 놀다 떨어질까 판떄기로 계단입구를 막아놈
무튼난 2층에서 자주놈, 하루는 여자사람을 불러서 같이놀고있는데
놀다 놀다 심심해서 그 판때기 위에서 놀고있었음, 꿍스 꿍스 뛰어놀다
응? 판때기가 휘어져 그대로 계단으로 떨어짐, 나 순간 양탄자 타듯이
1층까지 미끄러짐, 그때 했던말 아직도 생각남
엄 (쿵) 마 (쿵) 살 (쿵) 려 (쿵) 줘~ (쿵) ㅜㅜ
[3]
좀 자랐음 그사이 중간중간 얘기도있지만
짜잘한 굴욕이기에 패~쓰
자랑스럽게 중학교에 입학, 당시 우리때부터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바뀜
그리고 우리 전엔 여중이였던곳이였음, 고로 2~3학년은 다~~~여자 캬~
무튼 행복한 1학년을 보내고 겨울방학, ㅇ_ ㅇ난 어렸을적 충격으로 고래를 잡지않았음
내 고래는 소중하니까..라고 생각하다 엄마한테 귓방망이 맞고 고래잡으러감
회복기간은 보름쯤 걸린다함, 나 믿었음, 수술 샤샥 받고 집에서 요구르트병 끼고
사는데.... 개학이 다가오는데도 이놈에 고래가 낫질않는거임 ㅠㅠㅠㅠ
아픔 .....걷기도 힘듬....... ㅜㅜ그렇게 개학!!!!!!!!!!!
매일매일 엄마가 태우러 오셨음, 하루는 나랑 동생 태우고 집에가는데
신호가 걸린거임, 할것도 없고 차도 섰겠다 난 우리 고래 잘있나
바지내리고 속옷도 벗고 확인을 해봤음,
음......근데, 동생 시선이 이상한거임 그 시선따라서 난 옆을봤음
헉!!!!!!!!!!!!!!!!!!!!!!!
ㄴ어포ㅓㅜㅌㅊ포ㅠㅓㅏ ㅗㅇ리 ㅎㄶ
우리차 옆에 버스가 서있는거임 , 수십명이 내 .....
하아.....담날 학교가니 내 별명 정력왕 되있었음
[4]
힘든 중학시절을 마치고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
난 인문계가면 다 끝인줄알았음,공부안해도 대학가지는건줄알았음..
그렇게게 중학교때만 미친듯이공부함,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ㅠㅠ 나 수학못함 지금도 구구단잘 못함;;진심햇갈림;;
무튼 수학시간에 숙제를 매일 내줬는데, 난 단 한번도 한적이없었음,
물론 몸으로 떄웠음, 발바닥...근데 나 발바닥 못맞음, 진짜 2대넘어가면 앞이노래짐
어느날은 내가 발바닥 10대인가를 맞게됬음,
한대맞고 꿍~쓰 두대맞고 꿍~쓰 , 도저히 못참겠음, 앞문으로 나갔다
뒷문으로 들어왔음, 맞을때마다.. 근데 8대 째에선 진짜 아악 하면서 앞문으로 뛰어나감
그리고 교장실갔음;;;;;;; 도저히 못맞겠다고....
그랬더니 교장선생님꼐서 웃으시면서...
"그럼 내가때려줄게"
교장한테 2대 더맞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장한테 맞은사람은 내가 최초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
[5]
성인이되었음,
당시 2006년 겨울...
100년만의 폭설? 뭐이런시기였음..
난 그런거 상관안함, 밖에 잘돌아다님..나 겨울에 태어난남자임
혼자 시크하게 엠피꽂고 걸어다니는데,
당시 말달리자(?) 이거 듣고있었던거같음..
속으로 따라부르면서 가다가 발견못한 지뢰... 즉 얼어붙은땅을 밟아버린거임
그대로 만화처럼 붕~~~떠서 쿵 하고 떨어져버림....
근데 이망할놈의 .......... 나 넘어지는순간 "닥쳐" 이지랄 ㅠㅠ
이거 노래 가사임 ;;ㅠㅠㅡㅍ청ㅀㅌㅊ포ㅠ
[6]
같은 해 겨울임
나 목욕탕감, 당시 주에 한번씩은 간듯
우리집 따듯한물 잘 안나옴...그래서 목욕탕가서 자주씻음
무튼 다 씻고 물마시러 정수기 앞으로 걸어가는데,
어떤 도덕을 똥떡으로 배운건지 모를사람이 그 근처에 물을 버린거임....
물론 나 그거 밟았음......위에 처럼 만화처럼 붕~~~떠서 쿵 떨어짐 ㅋㅋㅋ
나 기절했음 진심 뇌진탕으로 죽을뻔.. 기억안남 일어나니 병원이였음
근데, 지금도 궁금한건.......분명 목욕탕이니까 깨벗고 있지않았겠음?
나 그대로 엠뷸런스 타고간거임? 깨벗은채?
엏 ㅗㄹㅇ;ㅣㅏㅎ ㅓ히 ㅑㅁㄷ ㄱ
[7]
나 대학2년 다니다 짤림
학사경고 4번맞고 짤렸음, 학점이 0.38이였나 그럤음.....
무튼 그러고 기술학교 들어감, 당시 기술학교는 전원 기숙사생활이 의무였음,
그리고 우리기숙산 4층이였고 5층은 외국인남녀들이있었음,
기술학교다보니 거의다 남자임.
특히 우리 4층건물은 전부 다 남자임.
나 샤워하고 나왔음, 속옷을 놓고온거임, 다 남자니까 어떰?
그냥 시크하게 내방까지 걸어감 자주그래봤음,
근데 뒤에서 뭐 크레이지 어쩌고 이럼(?)
응? 하고 뒤 돌아보니 윗층 외국인녀들이 올라가는거였음
낭렇;ㅣㅊ퍼ㅠㅏ ㅓㅣ하ㅓ아
난 왜 이렇게 알몸을 자주 공개하는거임?
이번엔 아주 국제변태........아휴
아 더쓸거 많은데 지금 상무랑 이사랑 치고박고 싸우고 난리났음;;;
혹시 톡되면 또 올릴게요; 아 회사 망하면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