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ㅠㅂ ㅠ 하지만 짚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서 쓰는거니깐... 넘 험한 말만은..ㅠㅂ ㅠ ******시작할께요.********** 저는 35살 여자이고 남자는 32살 연하입니다. 남자사람은 저보고 누나라고 합니다. 자기는 저를 여자로 안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혹 여자로 보기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저를 동성, 이성, 중성 중에 뭘로 보이냐고 하면 이성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저를 친구들이나.. 저한테도 하는말이 저는 함부로 할수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지금 누군가를 책임지기 싫다고 합니다. 연애를 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져 딱 즐길여자.. 서로한테 책임을 지지않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궁금한게 그렇게 저한테 말하면서 저를 자기집에 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주말에 차가 끊겼을때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자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말내내 붙어지냈습니다. 절대로 성적인건 없었습니다. 거기다 자기한테 가까운 사람한테 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놀러도 갔구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당직이라고 저도 주말내내 놀 준비를 안했기에 같이 자리를 떠났는데 어떻게 하다가 다시 그아이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습니다.(그냥 잠만 잤습니다. 저녁묵고요) 그 담날 전 깨어나서 바로 집으로 돌아올려고 했는데 대려 그 사람들을 보고 가야하지않냐고 하면서 같이 놀던 사람들이 남아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같이 놀던 사람들이 저를 보면 뭘 생각할가요?? 오해하기 쉽잖아요. 분명 그 아이도 그걸 알겁니다. 근데.. 놀때 약간 섬씽이 있을뻔했습니다만 막판에 그아이가 '이건 아니야'하면서 그만두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냐고 하시면 딱 앉는거까지였습니다.. Hug요 ^^ 근데 제가 우수게 소리 비슷하게 '난 니맘 다 알게 되었어..' 이렇게 했는데.. 이말과 함께 술때문에 생각은 안나지만 약간 그날의 영상이 생각나나봅니다. 바로 연락이 없고 어렵게 연락을 하니.. 누나를 위해서 연락을 안해야할꺼 같고 자기는 더이상 나쁜 남자가 되기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자를 만날꺼라고.. 전 이대로 헤어지면 제가 죽을꺼 같아서 '전에도 너.. 유종의 미처럼 한번 앉아보자고 하지않았냐.. 그정도였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해맑은 목소리로 컴백... 여하튼 첨에는 연락도 안받다가(전화, 문자 다 씹고.. 전화는 중간에 끊어버리고..) 지금은 우선 예전의 좋은관계...그니깐 그아이가 원하는 관계... 로 되었습니다. 한숨놓은거죠.. (단 하루사이에 말입니다. ^^) 그러면서 그아이가 그러네요. '자기 그럼 새로운 사람 만나도 되는거지..' 하고요. 도통 이아이의 맘을 모르겠어요.. 어떨때는 저를 많이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진도가 나가는 식이 되면 확~ 뺍니다. 저한테 나쁜남자가 되기싫다면 저렇게 저도 그렇고 주변인한테도 오해를 사는 일을 하지말아야하지않을까요??? 자기집에 재워준것도 그렇고.. 놀러가게한것도 그렇고... 아무리 자기위주고 남을 생각안하고 한다지만 대려 남의 눈을 많이 보는 아이입니다. 옆사람말로는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이 아니냐고 하네요..ㅠㅠ
헤어질려고 해도 안됩니다...도와주세요.
글이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ㅠㅂ ㅠ
하지만 짚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서 쓰는거니깐... 넘 험한 말만은..ㅠㅂ ㅠ
******시작할께요.**********
저는 35살 여자이고
남자는 32살 연하입니다.
남자사람은 저보고 누나라고 합니다.
자기는 저를 여자로 안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혹 여자로 보기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저를 동성, 이성, 중성 중에 뭘로 보이냐고 하면
이성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근데 그 사람은
저를 친구들이나.. 저한테도 하는말이
저는 함부로 할수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지금 누군가를 책임지기 싫다고 합니다.
연애를 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져 딱 즐길여자.. 서로한테 책임을 지지않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궁금한게
그렇게 저한테 말하면서
저를 자기집에 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주말에 차가 끊겼을때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자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말내내 붙어지냈습니다. 절대로 성적인건 없었습니다.
거기다
자기한테 가까운 사람한테 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놀러도 갔구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당직이라고 저도 주말내내 놀 준비를 안했기에
같이 자리를 떠났는데
어떻게 하다가 다시 그아이집에서 하루를 묵게 되었습니다.(그냥 잠만 잤습니다. 저녁묵고요)
그 담날 전 깨어나서 바로 집으로 돌아올려고 했는데
대려 그 사람들을 보고 가야하지않냐고 하면서
같이 놀던 사람들이 남아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같이 놀던 사람들이 저를 보면 뭘 생각할가요??
오해하기 쉽잖아요.
분명 그 아이도 그걸 알겁니다.
근데..
놀때 약간 섬씽이 있을뻔했습니다만
막판에 그아이가 '이건 아니야'하면서 그만두었습니다.
어디까지 갔냐고 하시면
딱 앉는거까지였습니다.. Hug요 ^^
근데 제가 우수게 소리 비슷하게
'난 니맘 다 알게 되었어..'
이렇게 했는데..
이말과 함께 술때문에 생각은 안나지만
약간 그날의 영상이 생각나나봅니다.
바로 연락이 없고
어렵게 연락을 하니..
누나를 위해서 연락을 안해야할꺼 같고
자기는 더이상 나쁜 남자가 되기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여자를 만날꺼라고..
전 이대로 헤어지면 제가 죽을꺼 같아서
'전에도 너.. 유종의 미처럼 한번 앉아보자고 하지않았냐..
그정도였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해맑은 목소리로 컴백...
여하튼 첨에는 연락도 안받다가(전화, 문자 다 씹고.. 전화는 중간에 끊어버리고..)
지금은 우선 예전의 좋은관계...그니깐 그아이가 원하는 관계...
로 되었습니다. 한숨놓은거죠.. (단 하루사이에 말입니다. ^^)
그러면서
그아이가 그러네요.
'자기 그럼 새로운 사람 만나도 되는거지..'
하고요.
도통 이아이의 맘을 모르겠어요..
어떨때는 저를 많이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진도가 나가는 식이 되면
확~ 뺍니다.
저한테 나쁜남자가 되기싫다면 저렇게 저도 그렇고
주변인한테도 오해를 사는 일을 하지말아야하지않을까요???
자기집에 재워준것도 그렇고.. 놀러가게한것도 그렇고...
아무리 자기위주고 남을 생각안하고 한다지만
대려 남의 눈을 많이 보는 아이입니다.
옆사람말로는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이 아니냐고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