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살 남자사람이에요 지금부터 이야기 출바~~알!! -------------------------------------------------------------- 나님은 방학동안 나님 용돈은 나님이 벌어쓰자는 아주 착한 마음으로 알바를 시작해씀!!! 어떤게 좋을까 무엇이 좋을까 문뜩! 요즘 한참 유행인 빵쟁이킴탁구가 생각남 나님은 상상의 나래를 펼침 이쁜 여신님과 같이 빵을 만지며 대화 하면서 점점 무르익는 사랑을 상상함>< 하지만 고난이란 님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닥쳐옴 사장너님은 나에게 빵을 외우라 시킴 40가지가 넘음 난 멍떄림 같은 파트에 일하는 알바녀 두분(연상1,동갑1)도 나님 스탈 아님 (알바녀도 문논 내가 맘에들지 않케찌만) 그렇게 고난님이랑 싸우고 알바가 끝남 알바녀(동갑1)님이랑 따로 식사도함 다음날 시련님은 이때부터 시작됨 알바녀(연상1)이 어제는 그냥 말로 잘 설명해주시다가 나님이랑 자꾸 밀착이됨 아......................................................................알바그만 둘까 자세히 설명하긴 짜증남 자꾸 내 팔과 등에 뭔가가 닿음 아........알바그만 둘까 하지만 나님은........나님도 중요시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의 이미지도 중요시생각해드림ㅜ. 말안하고 꾹꾹 참음... 어쩔수없음 ... 알바다닌다고 이미 홈쇼핑으로 질러놓은 기요미들이 나를 기다림 그것을 생각하며 난 참음 나님의 기다림을 하나님이 봐주신걸까 장사가 잘 안되면서 알바녀(연상1)을 다른 파트로 옴겨줌 하나님 ㄳㄳ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매우 ㄳㄳ
만지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0살 남자사람이에요
지금부터 이야기 출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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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방학동안
나님 용돈은 나님이 벌어쓰자는 아주 착한 마음으로 알바를 시작해씀!!!
어떤게 좋을까 무엇이 좋을까
문뜩! 요즘 한참 유행인 빵쟁이킴탁구가 생각남
나님은 상상의 나래를 펼침
이쁜 여신님과 같이 빵을 만지며
대화 하면서 점점 무르익는 사랑을 상상함><
하지만 고난이란 님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닥쳐옴
사장너님은 나에게 빵을 외우라 시킴 40가지가 넘음 난 멍떄림
같은 파트에 일하는 알바녀 두분(연상1,동갑1)도 나님 스탈 아님
(알바녀도 문논 내가 맘에들지 않케찌만)
그렇게 고난님이랑 싸우고 알바가 끝남
알바녀(동갑1)님이랑 따로 식사도함
다음날 시련님은 이때부터 시작됨
알바녀(연상1)이 어제는 그냥 말로 잘 설명해주시다가
나님이랑 자꾸 밀착이됨
아......................................................................알바그만 둘까
자세히 설명하긴 짜증남 자꾸 내 팔과 등에 뭔가가 닿음 아........알바그만 둘까
하지만 나님은........나님도 중요시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의 이미지도 중요시생각해드림ㅜ.
말안하고 꾹꾹 참음... 어쩔수없음 ...
알바다닌다고 이미 홈쇼핑으로 질러놓은 기요미들이 나를 기다림
그것을 생각하며 난 참음
나님의 기다림을 하나님이 봐주신걸까
장사가 잘 안되면서 알바녀(연상1)을 다른 파트로 옴겨줌 하나님 ㄳㄳ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매우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