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있게 런닝머신했던 친구가..

PKS2010.08.10
조회169

쟤가 지금 하려 하는이야기는 100%실화입니다짱

물론 쟤이야기가 아니고요 ㅋㅋ파안

 

 어제 친구네집에서잣는데 친구가 런닝머신을하면서 친구가 런닝머신을하던 친구이야기를해줫습니다 ㅋㅋ깔깔

 친구는 현재 이사를해서 다른집에서 살고 전집에서 있던일인데 초등생 시절의 이야기라고하더라구요

 A라는친구가 런닝머신을탓는데 B( 쟤가 어제 잔집의 주인놈 )가 속도를올리면서흐흐

 

 

 " 이정도 속도어때? " 라고 물엇답니다 그러자 A가 

 " 괜찬아 가뿐한데? " 라고해서 B란친구가 속도를 올려줫습니다 13단계까지갔는데도

 A라는 친구는 괜찬타 하기에 점점올렷는데 14에서 헐떡대기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A란친구가 무슨이유인진 모르겠는데 15 로 올리라고했답니다 그래서 B라는친구는

 A의 소원대로 15 로 올려줫더니 미친듯 달리기 시작하다가 힘이풀려서 다리가 꼬여버렷다고 하더라구요 ㅋㅋ허걱

 

 < 개발그림이지만 발임

 

 대충 저렇게 꼬여버린 발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였고 그대로 친구는 엎어져버렷습니다허걱

 근데 중요한건 이집의 구조였던것입니다 ㅋㅋ흐흐 당시 B 친구의집은 저도 많이놀러가서 알고있습니다, 2층집이엇고 런닝머신은 2층에있엇는데 좁은공간에 간신히 껴놓은 곳이라서

런닝머신 바로뒤는 벽이엇습니다,. 땀찍

 

< 역시 개발그림이지만 회색부분이 런닝머신의 위치고 저 암모나이트 모양은 계단입니다,흐흐

 저런 구조의 런닝머신에서 넘어진 친구는 땅바닥으로 밀린게아닌 벽으로 밀리기 시작했던겁니다,깔깔

 런닝머신은 계속돌아가고 어린친구들이엇기때문에 당황해서 어쩔수없던거죠 A란친구는 계속밀려가고 뒤로 벽을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던겁니다,짱

 

 

 

<위에서< 옆에서

 

 A란친구는 저렇게 뒤로 허리가 꺽엿고 초등생 저학년 시절이기에 그친구는 미친듯 울며

 " 아 나 허리 부러진것같아 ㅠㅠ " 질질짜며 집으로 향했고흐흐

 B라는친구는 멍을때렷습니다,윙크

지금생각하면 엄청웃기고 어제 B가 런닝머신뛰면서 이이야기를 들려주니까

저도 그 구조를아니까 너무웃겨서 죽을뻔햇거든요 ㅋㅋ 근데

 그때 당시였다면 웃지못햇겠죠으으 ㅋㅋㅋㅋㅋㅋ 어제 B의집에서 들은이야기를 혼자만 알고있기엔 너무 아까운 이야기 인것같아서 올려봅니다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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