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개념없는 학생을 만났습니다. 딱 봐도 중고등학생 같아보였어요. 갑자기 그 학생과 일행이 지하철 스크린도어(출입문)에 줄 서 있는 저를 평가하는겁니다. 옆모습도 Fake 앞모습도 Fake....뭐 이런 말을 중얼거리더라구요. 아주 나보고 들으라고 대놓고 중얼거리는겁니다.-_- 저한테 하는말인가 의심하는 도중에 지하철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저한테 한 말이 맞는것같은 확신이 들었어요 (여자의 직감은 왜 이런곳에서만 발동하는지ㅠㅜ) 화나서 뭐라 할까 하다가 그냥 다음 칸으로 옮겨갔는데 글쎄 그 학생들이 뭐라는줄 아시나요..? '자각했나?' 라고 했어요. 그 한마디에 뒤를 돌아보니까 역시나 절 보고 있는 기분나쁜놈과 눈이 마주쳤죠 여러분 만약에 그 학생 얼굴이 장동건 뺨칠정도면 아주 조금은 인정을 했겠지만 그 학생얼굴 참......-_- 안봐도 비디오죠? 톡에서 그머슴아들에게 한마디 해주고싶네요 "너님 면상들은 벌레같았어요.. 꼴에 방학이라고 염색도 하셨더만^*^ 벌레가 염색한다고 뭐 달라지나요?" 전 정말 평범한 얼굴이에요. 남들과 비교해봤을때 전혀 다를게 없는 얼굴이라구요.. 왜 저한테만 그런건지 그 학생들 정말 밉습니다! 벌레같은놈들
지하철에서 개념없는 학생을 만났습니다.
지하철에서 개념없는 학생을 만났습니다.
딱 봐도 중고등학생 같아보였어요.
갑자기 그 학생과 일행이
지하철 스크린도어(출입문)에 줄 서 있는 저를 평가하는겁니다.
옆모습도 Fake 앞모습도 Fake....뭐 이런 말을 중얼거리더라구요.
아주 나보고 들으라고 대놓고 중얼거리는겁니다.-_-
저한테 하는말인가 의심하는 도중에
지하철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생각해보니 저한테 한 말이 맞는것같은 확신이 들었어요
(여자의 직감은 왜 이런곳에서만 발동하는지ㅠㅜ)
화나서 뭐라 할까 하다가 그냥 다음 칸으로 옮겨갔는데
글쎄 그 학생들이 뭐라는줄 아시나요..?
'자각했나?' 라고 했어요.
그 한마디에 뒤를 돌아보니까
역시나 절 보고 있는 기분나쁜놈과 눈이 마주쳤죠
여러분 만약에
그 학생 얼굴이 장동건 뺨칠정도면
아주 조금은 인정을 했겠지만
그 학생얼굴 참......-_- 안봐도 비디오죠?
톡에서 그머슴아들에게 한마디 해주고싶네요
"너님 면상들은 벌레같았어요.. 꼴에 방학이라고
염색도 하셨더만^*^ 벌레가 염색한다고 뭐 달라지나요?"
전 정말 평범한 얼굴이에요.
남들과 비교해봤을때 전혀 다를게 없는 얼굴이라구요..
왜 저한테만 그런건지 그 학생들 정말 밉습니다! 벌레같은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