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도리도리잼2010.08.10
조회153

안녕하세요.

저는19살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전 신문을보고 어떤 야외수영장에서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기에 전화를햇습니다.

신문에 적힌 구인 내용은 XXX야외수영장 아르바이트생구함 숙식제공가능 월90 나이19~20

이렇게 적혀있엇습니다.

 

제나이에 할수있는 일이 폭이 그닥 넓지않아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아 일을시작하기로햇습니다.

 

근데 좀이상한게 이력서 이런걸 제출안해도된다하더라구요.

저도 이력서제출하고 그런게 귀찮았기에 그냥 그날당일로 바로 일을

시작햇습니다.

근데 이건무슨 수영잘일보다 잡일이 더많앗습니다.

 

남자들은주로 힘쓰는일 평상고치기, 잡초뽑기, 짐나르기,

 

어이가없는건 여자알바생들은 사장님방인가 그거까지 청소를햇다고하더라구요

 

첨엔 자기들이 파출부로온줄알앗답니다.

 

뭐 그거까진괜찮습니다. 제가오늘이 한달이되는날인데

 

해고를당햇습니다.  이유가 참 얼척이없어서

 

사장님의 부인 즉 이모

 

이모가한말에 대답한번 안햇다고 기분상해서 알바생총관리담당 형님께

 

저보고 데려오지마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한참동안 멍하게있엇습니다

 

저 이거 해고당한거맞죠? 월급도 못받고 해고당햇는데

 

뭐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이력서같은증거 즉 물증은없지만

 

알바하던 형님들과 같이찍은사진들  알바하면서 알게된분들

많이 계시는데

 

대처방안좀 알려주세요.

 

 

아참 그리고  기상시간7시30분에 마치는시간 8시30분정도이고, 일주일 풀로일하고,

그리고 하루일당3만원입니다.

 

 

 

대처방안 꼭좀알려세요 예를들어 월급을 안준다고 내뺀다던가.. 뭐 이런경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