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 지 생일이라고 가장 절친한 친구네를 자기 동생 근까 막내를 친한형아를 데리고 갔습니다. (동생딴에)
네네 그랬습니다. 아마도 그때였습니다 전 그날 저희가 가게를 해서 가게에서 컴터를 열라게 갈구ㄱ<<< 쨋든 컴퓨터를 막막 하고 있었습니다요, 근데 갑자기 막내가 둘째 절친한친구랑만 둘을 두고 온겁니다 그리고선 피방간다고 제게 2000원을 강탈한뒤 피방을 궈궈했죠, 근데 갑자기 아빠가 화내면서 들어오면서 제 뒤통수를 때리십니다. 그래서 왜때리시냐고 반박을하니 니동생은 죽었다 살았는데 컴터가 눈에 들어 오녜요 아, 둘째동생이 대리석에 박아서 머리뼈 보였대요 , 동생아 그 때 미안 ㅋ
2.
[ 이제 동생들한테 미안한거 한개도 없습니다]
때는 그게 3년전 7월말 저희가족은 아까 동생딴에 형아인 걔네집하고 휴가를 갔습니다.
그 전날 비가 와서 물이 불었어요 .... 동생이 절 밀어서 빠트렸는데.. ㅋ 다리가 안다요 ㅋㅋㅋㅋ 저 계속 동생보고 살려달라고 !! 말했는데 .... ㅋㅋㅋ 이봐 니가 못구하면 옆에 보트타면서 러브러브모드인 커플이라든가 저쪽 가까이에 구명조끼입은 인간이라든가 주변에 남자들이라든지 어른들 많았자나!!! 아님 너의 그 구명조끼를 벗어주던가!! 그때 넌 무릎인데있었자나!! 아오!! 날 푹 꺼진데로 밀어놓고!!... 후 일단은 저의 흥분을 낮추고 .. 한마디로 씹고 내려갑니다.. ㄱㅡ 저 아마 .. 그 보트 커플 남자분 아니었음 저승사자랑 미☆팅☆ 저 그때부터 동생이 싫었습니다. 아니 동생과 맨날 싸우는거죠 ㅋ 그 때 그 커플중 남자분 감사했습니다! 님 아니었음 저 지금 없어요 ㅠㅠ
3
때는 잘 모르는데 방학 때 마다 장녀인 전 두살세살터울인 동생들의 밥을 해야합니다 ㄱㅡ 아오 어느날을 제가 비몽사몽이라 엄마가 "햄꺼내 먹어"란 소릴 못 들었죠 ㅋㅋ 근데 그 날 엄청 늦잠자서 밥차릴쯤 일어났는데 밥을 다 차렸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군 소리없이 먹어요 (아마 제 자다 일어나서 사자로 진화한모습이 신기했는지도;; ) 근데 막내 이자슥이, 햄 어딨녜요 그래서 제가 "내가 어케알아 ㅂ... 아" 쨋든 남동생들만 둘이니 성격이 남자가 되가는 저는 언제와 같듯이 욕을 섞어가며 말을 했는뎁 막내가 " 아 열여덟 , 엄마가 해먹으라자나"... 이게 하극상을 원하나!! 콱!! 그 때막 이런 반응이었고 저는 결국 시범단인 막내와 일반부 품띠인 전 겨루기(라고 쓰고 싸운다라고 읽는다)를 했습니다 . 결국 저의 윈, 그 다음부터 막내든 둘째든 반찬 투정 안해요 , 가끔씩하면 과도로 햄같은 맛있는 잘먹는 음식을 째서 그 안에 안먹는 반찬을 넣고 봉쇄 합니다. ㅋ
4
바야흐로 올해 제 생일, ㅋ 전 중 1 기념으로 새로 사귄 친구들이랑 원래 친했던 애들이랑 같이 생파를 했습니다 동생들이 지네도 껴달래서 , 조용히 하는 내에 초대를 했습니다. 근데 동생들은 선물 한개도 안줌요 ㅠ 근데 전 오늘 둘째... 문화상품권 10000원 줬습니다 퉷, 막내가 지도 그걸로 달래요 ㄱㅡ
5
동생들이 이렇게 말썽꾸러기 이지만은....... 맞습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은 아 내동생 진짜 좋다, 할 때가있습니다.
요즘 같은시즌 납량특집이다 뭐다 하잖아요? 전 그런거 무서워 하면서도 봅니다.
왜 그러는지 ㅉㅉ 내 자신이 한심해지는;; ㄱㅡ
그러면 방에서 혼자자기 무서울때 동생들이 옆에서 자니까 덜 무섭기두 해요 ㅎㅎ
6.
동생들이 제일 든든할때, 부모님들 다 딴데로 부모님들끼리 가시거나 그럴 때 솔까말 이층집에 혼자있음 무섭거든요 ㄷㄷ 그럴때 동생들이 있으면 정말로 좋고 든든해요 , (문제는 어지럽힌거 제가 치워야 한다지만;;) 또 일층에 있다 이층올라갈때 같이가줄때?왠지 모르겠지만 저희 삼남매., 이층 디게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같이다니는데 , 진짜 고마워요~
아님 나 아플때 초코우유 사다주는거? 아님 나 졸릴때 밥 대신 라면 지네가 끓여주는거? ㅎㅎㅎㅎ 뭐 그런거? 진짜 딴 분들께는 사소하지만 저는 진짜 든든해요 ,
7.
여태중 동생이 가장 든든했던 날은 오늘인거 같아요
어제랑 오늘 노인병원 봉사활동 갔는데요 , 어제는 진짜 놀려대서 가기 싫다고 막 그랬는데
오늘은 제가 늦잠을 자서 버스타고 가야 한다니까 제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던 멀미약이랑 자기네들 돈을 주더라구요 뭐 나중에 갚는단 조건하였지만, ㅎㅎ 그래도 오늘 진짜 동생들이 든든 하고 아 나 동생들 잘키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지금 옆에서 자고있는 생일 10분 남은 둘째동생아~
누나가 너 진짜 많이 애낀다 ! 아냐? ㅋㅋㅋ 너 내년에 누나한테 문상 두배로 갚도록ㅋ
둘째! 너 조금만 더 노력해서 공부좀 열심히 하고 ,, 사범님말이랑 누나말이랑 엄마아빠말이랑 쌤들말에 기분 나쁘게 토달지말고! 너 그런거 하다 한번 털린 누나 친구 알지~?그리구!! 살 좀 빼 이놈아 ! 아님 키를 키우던가 ! 얼음 먹는거도 줄이고 ! 치아 상해!! 알겠지??????
생일 10분남은 동생기념 ㅎㅎ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매일같이 톡을 즐겨 보기만 하는 처음 톡을 쓰는 14女 입니다,
하하하 오늘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제목 그대로인 생일 10분 남은 동생을 위한 <보단 ;;>
둘살터울 둘째와 세살터울인 막내인 남동생들 과 있던 엡소들을 풀어놓을려구요 ㅎㅎ
근데 이거 이거 어케 시작 해야 하는건가요 ㅇ0ㅇ 일단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스타뚜------------
1.
때는 바야흐로 딱 2년전 제가 12살 동생이 10살때 생일날 이야기 입니다요
제동생 지 생일이라고 가장 절친한 친구네를 자기 동생 근까 막내를 친한형아를 데리고 갔습니다. (동생딴에)
네네 그랬습니다. 아마도 그때였습니다 전 그날 저희가 가게를 해서 가게에서 컴터를 열라게 갈구ㄱ<<< 쨋든 컴퓨터를 막막 하고 있었습니다요, 근데 갑자기 막내가 둘째 절친한친구랑만 둘을 두고 온겁니다 그리고선 피방간다고 제게 2000원을 강탈한뒤 피방을 궈궈했죠, 근데 갑자기 아빠가 화내면서 들어오면서 제 뒤통수를 때리십니다. 그래서 왜때리시냐고 반박을하니 니동생은 죽었다 살았는데 컴터가 눈에 들어 오녜요 아, 둘째동생이 대리석에 박아서 머리뼈 보였대요 , 동생아 그 때 미안 ㅋ
2.
[ 이제 동생들한테 미안한거 한개도 없습니다]
때는 그게 3년전 7월말 저희가족은 아까 동생딴에 형아인 걔네집하고 휴가를 갔습니다.
그 전날 비가 와서 물이 불었어요 .... 동생이 절 밀어서 빠트렸는데.. ㅋ 다리가 안다요 ㅋㅋㅋㅋ 저 계속 동생보고 살려달라고 !! 말했는데 .... ㅋㅋㅋ 이봐 니가 못구하면 옆에 보트타면서 러브러브모드인 커플이라든가 저쪽 가까이에 구명조끼입은 인간이라든가 주변에 남자들이라든지 어른들 많았자나!!! 아님 너의 그 구명조끼를 벗어주던가!! 그때 넌 무릎인데있었자나!! 아오!! 날 푹 꺼진데로 밀어놓고!!... 후 일단은 저의 흥분을 낮추고 .. 한마디로 씹고 내려갑니다.. ㄱㅡ 저 아마 .. 그 보트 커플 남자분 아니었음 저승사자랑 미☆팅☆ 저 그때부터 동생이 싫었습니다. 아니 동생과 맨날 싸우는거죠 ㅋ 그 때 그 커플중 남자분 감사했습니다! 님 아니었음 저 지금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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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잘 모르는데 방학 때 마다 장녀인 전 두살세살터울인 동생들의 밥을 해야합니다 ㄱㅡ 아오 어느날을 제가 비몽사몽이라 엄마가 "햄꺼내 먹어"란 소릴 못 들었죠 ㅋㅋ 근데 그 날 엄청 늦잠자서 밥차릴쯤 일어났는데 밥을 다 차렸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군 소리없이 먹어요 (아마 제 자다 일어나서 사자로 진화한모습이 신기했는지도;; ) 근데 막내 이자슥이, 햄 어딨녜요 그래서 제가 "내가 어케알아 ㅂ... 아" 쨋든 남동생들만 둘이니 성격이 남자가 되가는 저는 언제와 같듯이 욕을 섞어가며 말을 했는뎁 막내가 " 아 열여덟 , 엄마가 해먹으라자나"... 이게 하극상을 원하나!! 콱!! 그 때막 이런 반응이었고 저는 결국 시범단인 막내와 일반부 품띠인 전 겨루기(라고 쓰고 싸운다라고 읽는다)를 했습니다 . 결국 저의 윈, 그 다음부터 막내든 둘째든 반찬 투정 안해요 , 가끔씩하면 과도로 햄같은 맛있는 잘먹는 음식을 째서 그 안에 안먹는 반찬을 넣고 봉쇄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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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올해 제 생일, ㅋ 전 중 1 기념으로 새로 사귄 친구들이랑 원래 친했던 애들이랑 같이 생파를 했습니다 동생들이 지네도 껴달래서 , 조용히 하는 내에 초대를 했습니다. 근데 동생들은 선물 한개도 안줌요 ㅠ 근데 전 오늘 둘째... 문화상품권 10000원 줬습니다 퉷, 막내가 지도 그걸로 달래요 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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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이 이렇게 말썽꾸러기 이지만은....... 맞습니다
그래도 아주 가끔은 아 내동생 진짜 좋다, 할 때가있습니다.
요즘 같은시즌 납량특집이다 뭐다 하잖아요? 전 그런거 무서워 하면서도 봅니다.
왜 그러는지 ㅉㅉ 내 자신이 한심해지는;; ㄱㅡ
그러면 방에서 혼자자기 무서울때 동생들이 옆에서 자니까 덜 무섭기두 해요 ㅎㅎ
6.
동생들이 제일 든든할때, 부모님들 다 딴데로 부모님들끼리 가시거나 그럴 때 솔까말 이층집에 혼자있음 무섭거든요 ㄷㄷ 그럴때 동생들이 있으면 정말로 좋고 든든해요 , (문제는 어지럽힌거 제가 치워야 한다지만;;) 또 일층에 있다 이층올라갈때 같이가줄때?왠지 모르겠지만 저희 삼남매., 이층 디게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같이다니는데 , 진짜 고마워요~
아님 나 아플때 초코우유 사다주는거? 아님 나 졸릴때 밥 대신 라면 지네가 끓여주는거? ㅎㅎㅎㅎ 뭐 그런거? 진짜 딴 분들께는 사소하지만 저는 진짜 든든해요 ,
7.
여태중 동생이 가장 든든했던 날은 오늘인거 같아요
어제랑 오늘 노인병원 봉사활동 갔는데요 , 어제는 진짜 놀려대서 가기 싫다고 막 그랬는데
오늘은 제가 늦잠을 자서 버스타고 가야 한다니까 제가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던 멀미약이랑 자기네들 돈을 주더라구요 뭐 나중에 갚는단 조건하였지만, ㅎㅎ 그래도 오늘 진짜 동생들이 든든 하고 아 나 동생들 잘키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지금 옆에서 자고있는 생일 10분 남은 둘째동생아~
누나가 너 진짜 많이 애낀다 ! 아냐? ㅋㅋㅋ 너 내년에 누나한테 문상 두배로 갚도록ㅋ
둘째! 너 조금만 더 노력해서 공부좀 열심히 하고 ,, 사범님말이랑 누나말이랑 엄마아빠말이랑 쌤들말에 기분 나쁘게 토달지말고! 너 그런거 하다 한번 털린 누나 친구 알지~?그리구!! 살 좀 빼 이놈아 ! 아님 키를 키우던가 ! 얼음 먹는거도 줄이고 ! 치아 상해!! 알겠지??????
둘째야 누나가 너 사.....사....사탕줄까?! 농담이구 사랑한다 둘째야!
그리고 누나맨날 동생취급하고 하극상을 꿈꾸는 막내야!
네 이놈! 누나가 니 밥이냐? 맨날 누나만 괴롭히고 ! 누나가 니 동생이가이? ㅎㅎ 하극상은 꿈도 꾸지마 요녀석아~ 막내~ 넌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백점이야백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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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알았지? ㅋ 막내야 너 밥 좀먹어 편식하지말고 누나처럼! 어케 125cm에 25kg도 안넘는게 초딩 4학년이냐 ? ㅋ 너 니네학교 4학년에서 가장 작은거 알지?막내! 너도 키좀 커라 ㄱㅡ 막내야~~ 누나가 너.....너.....너... 사랑해 ~(반전따윈 없음뇨)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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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서없이 주절 거렸던 제 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그리구 내일 좋은 아침 되세요 뿅,!
P.S 톡되면 삼남매 사진 콜할까요?? 미 포샵 ㅎㅎ
그리고 톡되면 위에꺼 플러스 막내 복근 공개에?? ㅋㅋ
( 어린게 운동해서 삐적말라가꼬 이게 복근도 가지고 이쓰니 ㄱㅡ)
└ 결국 세상은 막내에게 모든걸 줬습니다,,,, 아 키 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