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머니 한말씀

나랑이22010.08.11
조회161

안녕하세요 ㅎㅎ 대세를 따라 저도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나란여자 19살 처자임  D-99일 남았음

 

이런내가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함음흉

재미없어도 봐주세요>.<

 

이제 시작하겠슴

우리어머니란분너무 귀여우신분임 그러나 화나면 정말 무서우심

막 나한테 애교도 떠심 예를들면 나보고 "엄마~"하시면서 막 애교떠심

하지만 화나시면 온갖 육두문자와 함께 나는 그날 폭풍 울음임..온몸에 손자국남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학원을 다녀온후 밥을 먹으려 함 그런데 우리어머니 내가 뭔가 마음에 안드셨나봄 ㅋㅋㅋ...

그때부터 일은 시작되었음

 

갑자기 화를 내시며 나에게 육두문자가 날라옴

그러시면서 등짝을 때리셧음 나란여자 가만히 있지 못함

"왜때리는데! 가만히 있는데! 아짜증나!"

이랬더니 갑자기 우리어머니 빗자루로 나를 협박하심

그래도 내가 씩씩대니까 우리엄뉘 분에차셔서 한말씀하심

 

 

 

 

 

"너는 남자들한테 인기 평생없을거다!!!!!!!!!!!!!!!!!!!!!!!!!!!!!!!!!!!!"

ㅇㅣ러시면서 방으로 들어가심..

어떻게 딸한테 그런말씀을 하심?!어째서??????????

나란녀자 이소리 듣고 충격먹음놀람

 

 

아 우리아버지는 딸보고 얼굴 고치라고 하시는분임

보통 아버지는 "우리딸은 예뻐"이러심 그러나 우리아버지

절대 그러지 않으심 ㅎㅎ......

 

나란애 줏어온 자식인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아 끝내기 힘듬..그냥 한마디로 끝ㄴㅐ겟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