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머리복잡할때 톡을 봐주면서 풀어주는 절대 판을쓰진않았음 처음씀. 서울 사는 20살 잉여라고 하고싶지 않은 반잉여임 ㅋㅋㅋㅋㅋㅋ 형이 들어와서 쿠사리 넣을까 하는 두려움과 늦은 시간인 관계로 빠른 전개를 위해 나역시 '음'체를 드립해주겠음. 바로 반 예언가인 내친구 김군의 이야기를 하고자함. 김군을 소개하자면 많은 친구들중 거의 우린 평균신장 180cm를 자랑함 170대 몇명있음. 김군 하여간 이중에서 뭐..키는 제일작지만 생각깊고 재밌고 일단뭐 그래도 얼굴은 뭐 약간의 무서움과 날카로움과 잘생김과 많은 개성을 담아놓은 아이임 이놈에게 연극배우 하라는 사람들 간혹봄. 하지만 일단은 지금 김군은 재수중임. 김군은 평소 좋은일은 전혀 느끼지 못하며 자신과 친분있는 사람들이 고통을 겪게되는 느낌만 받음. 그래서 반예언가임. 이것땜에 가끔 무서운놈임. 뭔가 신기 있음. 김군과 나는 오래된 친구임 내가 옆에서 보고 겪은것과 김군이 얘기해준것을 쓰는것임. ----------------소개가 너무 길어서 죄송 이제 김군 에피소드 넘어가볼까함.--------- 엪소드 .1 김군 초등학교 6학년 때였음 친구중 한명과(J군) 가벼운 말다툼 중이였음. 초딩때 이야기라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음. 그러던중 우리의 김군이 살짝 열이 받음과 동시에 안좋은 느낌을 느꼇다함. 그래서 김군은 걸어가며 싸우던 친구 J군에게 말함 "야.. 아무래도 너 가다가 똥밟을꺼 같아..........." 10 9 8 7 6 5 4 3 2 1 ................................... J군 ㅋㅋㅋㅋㅋㅋ몰캉한 똥을 밟아주심 이때 우리는 놀랐음 김군의 신기가 처음 발휘되는 순간이였음 바로 13살때. ---------------------------------------------------------------------- 스압이 좀 쩔긴하지만. 글의 몰입을 위해 엪1은 약한걸로 넣었음 엪소드 .2 13살이후 김군은 신기의 상승을 가져옴. 허나 부작용은 절대 주위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좋은일은 느끼지못함. 이놈 그렇다고 다른사람처럼 귀신을 보는것도 아님. 귀신은 그냥 어느때 느껴진다 라고 정도밖에 말 못하는 아이임. 각설하고. 우리는 중3때 친구들과 옆동네로 가면 초안산이라 부르는 곳이있음 그곳으로 감. 밤11시쯤이였나 여름이여서 우리는 그냥 심심해서 공사중이던 초안산 옆구리를 올라감 뭐그냥 일반 언덕길 정도임 공사때문에 나무를 다 밀어논 상태였기때문임. 우리는 20m쯤 되는 언덕을 올라가고 내려오고를 반복했음. 왜이랬는지 몰름. 그냥 심심해서 그랬던가봄. 또다시 올라가던중 김군 나에게 말함. "야..... 이번에 내려오다가 한명이 다리를 다칠꺼 같아. 애들한테 빨리 말하자. 조심해서 내려가자고 그리고 그냥 집에 가자. "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선두에 섰던 몇명의 친구들이 재미없다며 갑자기 돌아서 내려오기 시작함. 갑자기 뛰기시작함. 아무이유없이 소리지르면서 뛰기시작함. 그순간 S군이................. 시멘트로 만들어진 배수로 같은곳에 다리가걸림.... 정강이 살이 다파이고 다리부러졌음. 나는 놀랄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무서웠음. 김군에게 말함 그런거 이제 말하지말라고 너가 꼭 그런말하면 진짜 그런거 같다고. 결국 우리는 S군을 응급실에 데려다주고 각자 집으로헤어짐. 집으로 가던중 김군 왈... "그냥 가끔 난 나랑 친한 사람들이 안좋은 일이 생길꺼 같으면 뭔가막 이상하다? 더 답답한건 그게 누군지도 모르겠고... 누군지도 모르니까 알려줄수도 없으니까 안좋은일 안일어나게 할수도없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좀 이상한거 같기도하고." 끝 누군가가.......더욱더 강력한 다음에피소드를 원한다면 쓰겠음.... 왠지 처음이라그런지 되게 재미없게 쓴거같아서 죄송 정말 무섭고 긴박하고 염통이 쫄깃해지는 스토리인데 실제로들으면........... 김군의 신기와 무서움을 느낄수있음.......... 톡이된다거나 다음편 원하는 분들이 있음 더쓰겠음 김군 싸이도 공개해드림^________________________^ 39
내친구 예언가 김군의 에피소드 1탄!
평소 머리복잡할때 톡을 봐주면서 풀어주는 절대 판을쓰진않았음 처음씀.
서울 사는 20살 잉여라고 하고싶지 않은 반잉여임 ㅋㅋㅋㅋㅋㅋ
형이 들어와서 쿠사리 넣을까 하는 두려움과 늦은 시간인 관계로
빠른 전개를 위해 나역시 '음'체를 드립해주겠음.
바로 반 예언가인 내친구 김군의 이야기를 하고자함.
김군을 소개하자면 많은 친구들중 거의 우린 평균신장 180cm를 자랑함
170대 몇명있음. 김군 하여간 이중에서 뭐..키는 제일작지만
생각깊고 재밌고 일단뭐 그래도 얼굴은 뭐 약간의 무서움과 날카로움과 잘생김과
많은 개성을 담아놓은 아이임 이놈에게 연극배우 하라는 사람들 간혹봄.
하지만 일단은 지금 김군은 재수중임.
김군은 평소 좋은일은 전혀 느끼지 못하며 자신과 친분있는 사람들이
고통을 겪게되는 느낌만 받음. 그래서 반예언가임. 이것땜에 가끔 무서운놈임.
뭔가 신기 있음.
김군과 나는 오래된 친구임 내가 옆에서 보고 겪은것과 김군이 얘기해준것을 쓰는것임.
----------------소개가 너무 길어서 죄송 이제 김군 에피소드 넘어가볼까함.---------
엪소드 .1
김군 초등학교 6학년 때였음 친구중 한명과(J군) 가벼운 말다툼 중이였음.
초딩때 이야기라 정확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음.
그러던중 우리의 김군이 살짝 열이 받음과 동시에 안좋은 느낌을 느꼇다함.
그래서 김군은 걸어가며 싸우던 친구 J군에게 말함
"야.. 아무래도 너 가다가 똥밟을꺼 같아..........."
10 9 8 7 6 5 4 3 2 1 ...................................
J군 ㅋㅋㅋㅋㅋㅋ몰캉한 똥을 밟아주심 이때 우리는 놀랐음
김군의 신기가 처음 발휘되는 순간이였음 바로 13살때.
----------------------------------------------------------------------
스압이 좀 쩔긴하지만. 글의 몰입을 위해 엪1은 약한걸로 넣었음
엪소드 .2
13살이후 김군은 신기의 상승을 가져옴.
허나 부작용은 절대 주위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좋은일은
느끼지못함. 이놈 그렇다고 다른사람처럼 귀신을 보는것도 아님.
귀신은 그냥 어느때 느껴진다 라고 정도밖에 말 못하는 아이임.
각설하고.
우리는 중3때 친구들과 옆동네로 가면 초안산이라 부르는 곳이있음 그곳으로 감.
밤11시쯤이였나 여름이여서 우리는 그냥 심심해서 공사중이던 초안산 옆구리를
올라감 뭐그냥 일반 언덕길 정도임 공사때문에 나무를 다 밀어논 상태였기때문임.
우리는 20m쯤 되는 언덕을 올라가고 내려오고를 반복했음.
왜이랬는지 몰름. 그냥 심심해서 그랬던가봄.
또다시 올라가던중 김군 나에게 말함.
"야..... 이번에 내려오다가 한명이 다리를 다칠꺼 같아.
애들한테 빨리 말하자. 조심해서 내려가자고 그리고 그냥 집에 가자. "
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선두에 섰던 몇명의 친구들이
재미없다며 갑자기 돌아서 내려오기 시작함.
갑자기 뛰기시작함. 아무이유없이 소리지르면서 뛰기시작함.
그순간 S군이................. 시멘트로 만들어진 배수로 같은곳에 다리가걸림....
정강이 살이 다파이고 다리부러졌음.
나는 놀랄수밖에 없었음. 그리고 무서웠음. 김군에게 말함
그런거 이제 말하지말라고 너가 꼭 그런말하면 진짜 그런거 같다고.
결국 우리는 S군을 응급실에 데려다주고 각자 집으로헤어짐.
집으로 가던중 김군 왈...
"그냥 가끔 난 나랑 친한 사람들이 안좋은 일이 생길꺼 같으면
뭔가막 이상하다? 더 답답한건 그게 누군지도 모르겠고...
누군지도 모르니까 알려줄수도 없으니까 안좋은일 안일어나게 할수도없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좀 이상한거 같기도하고."
끝 누군가가.......더욱더 강력한 다음에피소드를 원한다면 쓰겠음....
왠지 처음이라그런지 되게 재미없게 쓴거같아서 죄송 정말
무섭고 긴박하고 염통이 쫄깃해지는 스토리인데 실제로들으면...........
김군의 신기와 무서움을 느낄수있음..........
톡이된다거나 다음편 원하는 분들이 있음 더쓰겠음
김군 싸이도 공개해드림^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