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들의 뻔한 변명들(펌글)

염레기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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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상 반복되는 여자들 변명이 있다.


미국이나 일본에, 심지어 동남아에서까지 창.녀짓하는 여자들 이야기나오면 하는 변명이다.

외국나가서 이지걸이니 5초걸이니 하는 한국여자들에 대한 갖가지 비난에 대응하는 변명이다.
이 변명의 기본뼈대는 항상 같다. 항상같은 유형의 변명을 상황에 따라 약간씩 표현만 달리할 뿐이다.

<일부여자들만 문제고 나머지는 안 그렇다. 왜 전부 욕하냐?>
<너희들 남자들도 동남아섹스관광등으로 언론에 드러난 거 많다. 니들이 여자들 문제 탓할 거 있냐?>
<그렇게 이 나라 여자들 싫으면, 니들이 한국떠나 다른 나라로 가면 된다. 외국여자와 결혼해라!>


이 변명은 또한 여자들 내면의 자기정당화방식이다. 이런 식으로 자신들을 정당화한다.
이렇게 자신들의 성적문란과 퇴폐와 돈에 몸을 파는 창.녀짓을 변명해두고 있다.

이들의 즉각적이고도 집요한 이 변명양식을 통해 정말 남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 여자들은 이런 생각으로 살고 있고, 이런 생각으로 사는 이상 언제든지 창.녀가 되고 5초걸이 될 수 있다.

여기서 저런 변명을 하는 여자들을 보면서, 단지 사실을 규명하고 논리적공격을 하는 게 아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저 여자들의 내면에 숨겨진 본색을 들여다봐야 한다.
저렇게 말하는 여자들은 이미 창녀가 됐거나 아니면 5초걸이 된 여자들이다. (한국속담 "도둑이 제발 저린다"를 증명)
혹은 잠재적인 창.녀나 5초걸이다.

여자들 말에 반박만 하지 말고, 저런 말을 하는 여자들 실체적모습을 파악하기 바란다.
(현명한 자는 말싸움을 할 때 이기는 것보단, 말하는 자의 숨겨진 본모습을 이 말싸움을 통해 파악하고자 한다.)

 

2.극히 일부여자들만 문제가 있다고?

일부여자들만 문제가 있다면서, 여자들의 결론은 뭔가?
일부만 문제가 있으니 조사도 하지 말고, 이에 대해 어떤 대책도 취하지 말자는 것이다.

저런 말을 하면서 여자들이 어떤 조사나 대책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가?
없다. 그냥 일부에 불과하니 더 이상 말하지 말고, 더 이상 문제로 삼지 말자는 것이다.

부패집단이다. 부패한 집단은 문제가 드러나면 일부의 문제로 돌리고, 자신들의 부패구조를 옹호한다.
그와 똑같은 반응을 여자들은 보이고 있다. 남자들 경우 저런 말을 하는 집단이 있다면,
당장 문제점을 조사하고 필요한 응징조치를 강구한다.

그런데 여자들은 저런 부패집단이나 할 소리를 태연하게 한다.

유아기적수준의 사회의식을 갖고 있으니 가능하다.
남자들에게 정면승부를 걸어놓고, 남자들이 얼마나 냉정하고 비정하게 사회문제를 처리하는 지조차 모르고 있다.

아니면 이래놓고도 여자는 약하니 봐줄거라 믿고 있나?
만약 정말로 일부여자들만 문제가 있다면, 그렇다면 여자들 스스로 나서서 조사를 하고,
이에 대해 대책을 요구해야 할 것이다.
나머지 대다수가 결백하단 것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여자들 스스로 조사와 대책을 요구해야한다.

그런데 여자들은 일부만 그렇다고 이야기하면서 항상 문제를 덮으려한다.

그게 뭔가?
바로 자신들이 그런 문제를 가진 여자거나, 아니면 언제든지 그런 창.녀짓이나 5초걸짓을 하고,
태연하게 사기치며 돌아와 조신녀라서 엄청난 성적가치가 있단 듯이 남자를 속일 준비가 되어있단 것이다.

예를 든다면 강.간의 경우가 있다.
강.간.범의 경우는 남자중에서도 매우 극소수 중의 극소수다. 각종 통계가 증명하듯이.

사실 그 미세한 극소수가 수십, 수백건의 강.간을 저지른다.
여자 피해자가 수십명이면, 실제 강.간범인 남자는 1~2명에 불과하다.

그러면 남자들 어떤 반응을 보이나?
그 강.간범에 대해 조사하고 추적해서 잡아내자고 온갖 소란을 다 떤다.
자신들은 강.간범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강.간을 저지를 생각도 없기 때문에,
기를 쓰고 그 강.간.범을 추적해서 없애자고 나선다. 일부에 불과한 강.간.범과 자신들이 동일시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일부여자들 문제라면서, 도대체 어떤 결론을 내리지?
일부여자라고 변명하는 여자들이, 바로 그 문제된 여자다.
혹은 잠재적으로 언제든지 문제를 일으킬 그 여자다.

 

3.남자들도 유흥가서 첨본 여자와 원나잇하거나, 외국에서 성구매한다고?

이건 여자들이 늘 우려먹는, 사실 그들 내면 깊숙히 자리한 남자들에 대한 자기욕망의 합리화다.
자신들의 성적욕구충족과 사기행위를 변명하고, 이런 변명을 준비한 후에 무가책한 양심으로 성적퇴폐와 사기를 행한다.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이미 이 여자들이 성적으로 막간 여자란 의미고, 앞으로 막갈 여자란 의미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면, 평소에도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면 된다.
한국여자들은 평소엔 조신한 척 행세하며 남자에게 군림하려 한다.
엄청난 성적가치가 있다고 사기치며 온갖 요구를 다한다.
그런데 실제로 저런 모습이 드러나면 그때서야 여자도 성적자유가 있다고 말한다.

이걸 보고 뭐라고 하나? 사기행위라 한다.

평소 생각대로 성적자유를 남자처럼 누린다고 했다면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굳이 조신한 여자 대하듯 온갖 부담을 짊어지지 않는다.
그 자유를 인정해주되, 특별난 성적가치도 인정하지 않고, 남자만 온갖 부담 짊어지지 않는다.

그래서다.
그래서 이 한국여자들은 사기친다.
그런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면, 남자들을 속여 온갖 이익을 우려먹지 못하니깐 사기를 치는 거다.
부당한 이익을 위해 자기자신의 모습을 거짓으로 꾸미는 걸 보고 사기행위라 한다.

이따위 말을 하는 여자들이 평소에도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는지 말해봐라!
전혀 그렇지 않았다. 성적가치가 엄청난 듯, 온갖 피해자행세하며, 남자에게 온갖 부담을 짊어지게 했다.

어쩌면 실제 있을 조신하고 정숙한, 남자들이 어느 시대 어느 나라라 바라는 여자들이 일부 있다.
그런 여자들의 이미지를 이런 여자들이 갈취한 것이다. 이미지 갈취행위다.  남의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자격없는 여자들이 이를 같이 누리겠다고 사기친 것이다.

하지마라!
이 따위 변명을 하고 싶다면, 서구여자들처럼 자기 스스로 즐거워 상대를 고르고 그것에 책임지면 된다.

왜 평소에는 아닌 척 더럽게 가식떨다가, 들통나면 그때서야 이 따위 변명을 하나?
사기친 모습 증명하며 안 부끄럽나?

 

4.그렇게 한국여자 싫으면, 외국여자와 결혼하라고?


된.장들의 단계적대응이다.  이 여자들은 항상 단계적으로 변명과 속임수를 준비하고 있다.
놀랍게도 만나본 거의 대다수 여자가 20세가 넘어가면 이런 심리적 기계구조를 갖고 있다.
너무 동일한 단계적대응이라 어떤 때는 놀란다. 한국여자는 심리적 구조에 있어 너무 비슷하다.

첫째, 먼저 숫처녀 행세한다.
그래서 엄청난 성적가치가 있는 듯 가식떤다.

둘째, 그리고 문제가 드러나면 일부의,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적상황이었다고 변명한다.

셋째, 이런 식으로 사기치면서 남자를 속이다가,
계속 잘못이 드러나 자신들의 욕심과 위선을 속일 수가 없게되면
그때서야 양비론으로 대응한다.

니들 남자들은 안그러냐~~~ 고 강변한다.

넷째, 그리고 나서 이것조차도 먹히지 않을 정도로, 자신들의 추한 모습이 드러나고,
더 이상 남자들이 쉽게 이용당하지 않으면 막가파 방식으로 더럽게 나온다.
여자는 남자없이도 살 수 있다는 말과 똑같은 유형의 말이다.

이 마지막단계의 너죽고 나죽자는 식의 벼랑끝대응이 외국여자와 결혼하라는 반응이다.

근데 정말 남자들에게 외국여자와 결혼하라고 한 이 여자들이,
실제로 한국남자가 외국여자를 찾아가도록 놔둘까?

한마디로 속이 빤히 보이는 개수작이다.
지금까지 한국의 수많은 더러운 된.장들이, 여성부나 여성민우회같은 자들을 내세워 방송/포탈/신문등을 이용해
저지른 수작을 보면 역겨울 정도다.
얼마나 뒤로 음험한 수작을 많이 부렸는지 보면 볼 수록 질린다.


러시아 여성에 대해 유흥가로 많이 온다면서 입국제한을 강화했다.
그래서 그 여자들 쉽게 못 들어오고, 들어와도 한국에 오래있기 힘들다.
또한 홈쇼핑 광고에 러시아여성이 속옷워킹을 하자, 이를 성의 상품화니 뭐니 예의 그 황당한 소리로 막았다.

한국여자와 너무 비교되는 그 몸매에 홀린 남자들이 러시아여성에게 가까이 가는 걸 막자는 수작이다.
여성 특유의 질투심이 발동된것 아니라고 말할수 없을 것이다.

거의 주기적으로 이런 짓을 한다.
러시아모델이 들어오는 공항에 피켓들고 나가선, 러시아여성을 창.녀라고 비하하는 피켓들고 서있는 쌩쑈까지 한다.

게다가 러시아 여자가 한국남에게 강간당한 일이 있으면 대대적으로 미디어를 이용해, 한국남자때리기에 나선다.
그리곤 러시아에까지 이런 뉴스를 퍼뜨려, 러시아에 한국남에 대한 증오를 일으키고,
그리곤 그걸 또 한국에 알려 러시아가면 한국남자들 스킨헤드에 맞아죽는단 협박까지 한다.

이보다 더 웃기는건 뭘까?

더 웃기는 건 한국여자가 미국남과 결혼해, 만삭의 몸으로 강.간까지 당하고 그 남자를 살해한 경우는
미디어에서 볼 수도 없다는 것이다. 미국에선 오히려 그런 여자를 동정하는 뉴스가 뜨는 데
한국에선 볼 수도 없다는 것이다. (물에 빠진년 구하다가 죽었다는 년 봤나? ㅎㅎ)

일본여자가 겨울연가보고 한국남자들 좋다고 우르르 몰려왔을 때, 이대교수가 나섰다.
한국남자는 마마보이에 덜 떨어진 것들이라며 비하를 했다.
외국나가 외국남자들에 지들 좋다고 제 돈 주고 몸주면서 온갖 섹스를 다 즐겼으면,
한국남자들이 외국여자들과 잘 되거나 말거나 관심끊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들 외국남과 놀고 처먹을 돈을 한국남에게서 긁어내기 위해,
그래서 한국남은 계속 이 더럽고 추한 한국여자들만 바라봐야 하나?

베트남 여자에 대해선 말하기도 귀찮다.
베트남 여자와 한국남의 경우중에 폭력적인 경우만 엄청나게 부각시켰다.
그래서 베트남여와 한국남의 결혼은 폭력뿐이고 불행뿐이란 식으로 기사화한 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어느날부터 갑자기 현수막을 걸고넘어지더니,
베트남여자와 한국남의 결혼은 성매매란 기사를 때렸다.
한국여자보다 더 돈보고 결혼을 하는 인간이 세계에 없다. 누가 누굴 욕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사실 한국여자가 남자나 외국여자 욕하는 소리를 듣고,
그 여자들에게 그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 오히려 지들이 더 더러운 경우가 한 둘이 아니다!!!

부디 한국여자들에게 말하건데, 앞에서는 입으로 외국여자와 한국남자들 결혼하라고 하지만 말고,
실제 행동으로 뒤에서도 아무 짓도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래야 한국여자 덜 혐오하며 외국여자와 살 남자들은 살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