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현재 부산지역은 아니지만 부산지역 가까이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본 공장귀신에 대해 끄적여보겠슴다. 난 당시 중3이라는 풋풋한 방황기를 보내고있는 청소년이었음 가족 대대로 귀신을 한번씩만나는 그런 전통?이 있었는데 난 대채로 귀신을 믿지않았기 때문에 겁따윈 없었음 방학중 오늘도 친구 5명정도와 함께 밤을 새자는 의견에 나의 패밀리들에게 문자로 나 자고간다 라고 시크하게 문자하나보내주고 폰을 꺼버렸음 이제 친구들과 우리 동네를 여행하며 걷기 시작했음 참고로 난 걸음거리가 느린편이라 항상 뒤쳐져서 걷거나 친구하나 붙잡고 이야기를 나눴음 우리동네는 주택은 거의 없고 아파트만 있는데 친구들끼리 뒷길로 가자는 제의가 나왔음 겁은 많은편인데 그런 무서운 이야기에는 완전 사족을 못써서 재밋을꺼같은마음에 그 의견에 동의를 했음 길이 어떻게 되있냐면 발로 한번 그린걸 올려주게씀.. 빨간게 친구들이고 노란게 난데 그 공장이 옆에 창문이 겹겹이 있었어 근데 그 공장이 불에 타고 지붕도 없고 공장이라고는 말 안해주면 모를정도였어 친구들한테 이 공장은 왜 이모양이냐? ㅋㅋ 물어봤는데 불에 다 타버렸다는거야 불이 나버려서 그래서 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창문을 보면서 지나가는데 이따위로 생긴게 날 쳐다보고있는거야 (발로그려서 애가 참 귀엽구만..) 난 처음에 무슨 조류 부엉이나 고양이과 동물인줄 알았어 그래도 시선이란게 느껴지잖아?? 멈춰서 계속 쳐다봤지 혹시 도망가면 꼬리나 날개짓이나 이런게 보이잖아?? 그래스 계속 처다보는데 이기 그냥 사람이 무릎 천천히 꿇는거처럼 머리가 스르륵 내려가는거야 그 순간 나 진짜 무슨 심장에 전쟁일어낫나 싶을정도로 박동을 하더만 내가 거의 반기절상태로 쓰러졌어 그순간 친구란 놈들은 소리 지르면서 도망가더라구.. 나 그래도 너무 무서워서 눈물 콧물 흘리믄서 기어서 (위 사진참고) 경로당 쪽의 문으로 열심히 기어갔지 다리를 진짜 누가 잡고있는 기분이었어 그리고 그길에서 나올때쯤 다리가 움직여지는거야 난 엄청난 배신감에 친구들과 생을 마감할뻔했지.. 그래도 밤은 샜는데 그때부터 일주일 동안 악몽과 가위에 시달렸어 악몽은 이제 내가 이자식을 계속 만나는거였고 항상 날 숨어서 쳐다보더라구 가위는 천장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고 결국 나의 패밀리들과 뒤섞여 밤을 지새웠지... 그 동안에 내친구한테 들었는데 그공장이 불탄게 여직원이 악덕사장을 칼로 찌르고 불을질렀단거야 난 더 끔찍하게 하루하루를 지냈지 근데 괜찮아질때즘 말해준게 뻥이라는겨.... 그순간 내친구는 지구에서 소멸될뻔했지 그 이후에 소문으로는 거기서 발목까지만 있는 발이 쫓아오고 귀신 봤다는 소문이 무성해 ㅋㅋ 내가 보고나서말이야 ㅋㅋㅋ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반말은 죄송하고요 봐주셔서 감사함당
공장귀신
에.... 현재 부산지역은 아니지만 부산지역 가까이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본 공장귀신에 대해 끄적여보겠슴다.
난 당시 중3이라는 풋풋한 방황기를 보내고있는 청소년이었음
가족 대대로 귀신을 한번씩만나는 그런 전통?이 있었는데
난 대채로 귀신을 믿지않았기 때문에 겁따윈 없었음
방학중 오늘도 친구 5명정도와 함께 밤을 새자는 의견에
나의 패밀리들에게 문자로 나 자고간다 라고 시크하게 문자하나보내주고
폰을 꺼버렸음
이제 친구들과 우리 동네를 여행하며 걷기 시작했음
참고로 난 걸음거리가 느린편이라 항상 뒤쳐져서 걷거나 친구하나 붙잡고 이야기를 나눴음
우리동네는 주택은 거의 없고 아파트만 있는데
친구들끼리 뒷길로 가자는 제의가 나왔음
겁은 많은편인데 그런 무서운 이야기에는 완전 사족을 못써서
재밋을꺼같은마음에 그 의견에 동의를 했음
길이 어떻게 되있냐면
발로 한번 그린걸 올려주게씀..
빨간게 친구들이고
노란게 난데
그 공장이 옆에 창문이 겹겹이 있었어
근데 그 공장이 불에 타고 지붕도 없고 공장이라고는 말 안해주면 모를정도였어
친구들한테
이 공장은 왜 이모양이냐? ㅋㅋ
물어봤는데
불에 다 타버렸다는거야 불이 나버려서
그래서 난 아 그렇구나 하면서
창문을 보면서 지나가는데
이따위로 생긴게 날 쳐다보고있는거야 (발로그려서 애가 참 귀엽구만..)
난 처음에 무슨 조류 부엉이나 고양이과 동물인줄 알았어
그래도 시선이란게 느껴지잖아??
멈춰서 계속 쳐다봤지
혹시 도망가면 꼬리나 날개짓이나 이런게 보이잖아??
그래스 계속 처다보는데
이기 그냥 사람이 무릎 천천히 꿇는거처럼
머리가 스르륵 내려가는거야
그 순간 나 진짜 무슨 심장에 전쟁일어낫나 싶을정도로
박동을 하더만 내가 거의 반기절상태로 쓰러졌어
그순간 친구란 놈들은 소리 지르면서 도망가더라구..
나 그래도 너무 무서워서
눈물 콧물 흘리믄서 기어서 (위 사진참고)
경로당 쪽의 문으로 열심히 기어갔지
다리를 진짜 누가 잡고있는 기분이었어
그리고 그길에서 나올때쯤 다리가 움직여지는거야
난 엄청난 배신감에 친구들과 생을 마감할뻔했지..
그래도 밤은 샜는데
그때부터 일주일 동안 악몽과 가위에 시달렸어
악몽은 이제 내가 이자식을 계속 만나는거였고
항상 날 숨어서 쳐다보더라구
가위는 천장에서 날 지켜보고 있었고
결국 나의 패밀리들과 뒤섞여 밤을 지새웠지...
그 동안에 내친구한테 들었는데
그공장이 불탄게 여직원이 악덕사장을 칼로 찌르고 불을질렀단거야
난 더 끔찍하게 하루하루를 지냈지
근데 괜찮아질때즘 말해준게 뻥이라는겨....
그순간 내친구는 지구에서 소멸될뻔했지
그 이후에 소문으로는
거기서 발목까지만 있는 발이 쫓아오고
귀신 봤다는 소문이 무성해 ㅋㅋ
내가 보고나서말이야 ㅋㅋㅋ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반말은 죄송하고요 봐주셔서 감사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