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먹고곱게집에안가는세이들봐봐

op2010.08.11
조회241

아 저는 21살먹은 사람입니다.

뭐 요 몇일전에 술먹고 집에가다가 어떤 또라이 세끼들을 만나서..

에효..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에서 걸어오던 이십대 중반에 남자세끼까 껴안는거 아닙니까....

아씨바.. 나 남잔데...

역겨워서 딱 밀쳐냈더니.. 술에 취해서...

아이 ㅅㅂ 세끼 겁나나 이뻐졌네 하는거 아닙니까... 덜덜..

아이 또라이세끼..

진짜 반죽여 버릴려다가...

지가 아는 사람아닌거 알구서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굽신굽신거리길래...

한번 넘어가줬더니...

ㅅㅂ..

이번엔 횡단보도까지 따라와서.. 내가 먹고있던 아이스크림 한입만 달라는거...

아 이거 완전 또라이세끼...

진짜 이세끼 재정신에 그랬으면 죽였을텐데...

아 그리고 그 또라이 옆에있던 좀 정신있는거 같은 친구놈..

지친구 그러고 있는데... 걍 무시해..?

아놔 좀 술먹었으면 제발 곱게 집들어가 자던지..

좀 길거리에서 자리 잘 잡고 누어자던지하지 .

제발...

길가던사람 빡까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