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신상 아이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가라고 하기엔~거대하고 비싸긴 하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일 탐나는 차 3가지
제일 처음 눈에 띄는 게 현대의 아반떼 기존의 아반떼를 생각하면 약간 부드러운 라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신형 아반떼는 '윈드 크래프트' 디자인 콘셉을 바탕으로 젊은 층을 겨냥해서 역동적인 스타일이고 내부디자인이 마치 우주선의 느낌이 들더군요
각 모델 별 최고 가격대를 보면 신형 아반떼 디럭스 1490만원, 럭셔리 1670만원, 프리미어 1810만원 사이드 커튼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이 기존모델에 추가되어 나왔다고 하더군요. 요 즘은 대부분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는듯싶어요
샤프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기아 K5 승용차 모델 별 판매순위 6~7월 연속 1위였고 구매이유의 50%가 바로 외관 디자인 때문이었다는군요 라디에이터 그릴부분에 이어지는 앞부분이 '호랑이 코' 컨셉트라고 알게 되고는 아이디어에 도장 쾅쾅! 막 찍어주고 싶고 싶었어요. 기발하다는 생각~ 샤프한 라인선과, 그로 인해 느껴지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세련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시승기를 보면 제가 직접 시승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긴 해요. 글들이 다 틀려서 하지만 역시 디자인적으로 맘에 들어 찜~
근데 내부 디자인도 비대칭 형태로 되어서 독특하지 않나요? 가솔린으로 스마트 형 M/T 1975만원, A/T는 2145만원 스페셜 A/T는 2225만원 정도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 K5와 비교해볼 때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디자인 적으로 완전 세련된 느낌에 K5랑 아반떼에 비하면 좀 비싸다는 거.. 하지만 스포츠카이기 때문에, 뒷바퀴 굴림 방식으로 스포츠카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스포츠카는 젊을 때에 더 제 맛이지 30대 중 후반으로 가게 된다면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더 나이 먹기 전에 탐나는 차
이렇게 차들을 찜 해놓고 모아놓은 돈으로 차를 사려고 보는데 카드를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이 있다고들 하시더군요. 차 살 때 은행이나 캐피털 등에서 대출받으시는 분들은 중도상환 수수료와 인지세, 취급수수료 등이 발생하는데, 카드는 그런 게 없잖아요. 그리고 매달 균등 상환하는 경우의 경우 앞으로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꾸준히 부담해야 할 때 장기간으로 갈수록 부담이 되는데 카드는 리볼빙을 이용해서 자금의 유동성을 핸들링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 있죠
카드사별로 어떤 혜택들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현대카드를 이용할 경우 적립된 포인트 중 200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200만원을 아낄 수 있겠구나 하고 좋아라 했는데.. 얼마나 더 써야 그런가 봤더니 지금까지 현대카드로 2억 원을 사용했을 때 적립될 수 있는 포인트가 200만..
헉~ 저에겐 해당이 안되더군요..
삼성카드 자동차할부는 어떤가 해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아보니 2~24개월 8.5%, 25~36개월은 9.0%
신한카드의 경우 자동차를 살 때 5.5% 근데 취급수수료가 1.15~6.99% 발생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롯데카드의 경우..오토캐시백과 오토할부 서비스가 있는데요
<롯데카드 새롭게 바뀐 카드 다지인이 독특해서 올려봐요 ^^>
롯데으라차차는 오토캐시백으로 일시불로 결제할 경우 금액당 최고 1.5%을 캐쉬백으로 돌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롯데카드 사이트에서 펌>
모아둔 돈이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유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 할부를 이용해서 2~3개월 무이자 서비스로 이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참고하시라고.. 롯데카드 할부이자율 첨부했어요)
<롯데카드 사이트에서 펌>
리볼빙으로 어느 정도 유연성 있게 사용할 수 도 있긴 하겠지만 역시 어느 정도 계획하여 카드도 써야 뒤탈이 없잖아요 할부도 빚은 빚이니까요, 아무튼…… 다른 곳은 전반적으로 보면 금리가 싼지 모르겠지만 개월 수를 최대한 줄여서 빨리 갚을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게 제일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개월 수가 적을수록 이율이 적은 것도 맘에 들고요..
최신 유행 K5, 아반떼를 사는 나만의 노하우
그 동안 신상 아이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가라고 하기엔~거대하고 비싸긴 하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일 탐나는 차 3가지
제일 처음 눈에 띄는 게 현대의 아반떼
기존의 아반떼를 생각하면 약간 부드러운 라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신형 아반떼는 '윈드 크래프트' 디자인 콘셉을 바탕으로 젊은 층을 겨냥해서
역동적인 스타일이고 내부디자인이 마치 우주선의 느낌이 들더군요
각 모델 별 최고 가격대를 보면
신형 아반떼 디럭스 1490만원, 럭셔리 1670만원, 프리미어 1810만원
사이드 커튼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이 기존모델에 추가되어 나왔다고 하더군요.
요 즘은 대부분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는듯싶어요
샤프하고 스포티한 느낌의 기아 K5
승용차 모델 별 판매순위 6~7월 연속 1위였고 구매이유의 50%가
바로 외관 디자인 때문이었다는군요
라디에이터 그릴부분에 이어지는 앞부분이 '호랑이 코' 컨셉트라고 알게 되고는
아이디어에 도장 쾅쾅! 막 찍어주고 싶고 싶었어요. 기발하다는 생각~
샤프한 라인선과, 그로 인해 느껴지는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세련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시승기를 보면 제가 직접 시승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긴 해요. 글들이 다 틀려서
하지만 역시 디자인적으로 맘에 들어 찜~
근데 내부 디자인도 비대칭 형태로 되어서 독특하지 않나요?
가솔린으로 스마트 형 M/T 1975만원, A/T는 2145만원 스페셜 A/T는 2225만원 정도
현대의 제네시스 쿠페
K5와 비교해볼 때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디자인 적으로 완전 세련된 느낌에 K5랑 아반떼에 비하면 좀 비싸다는 거..
하지만 스포츠카이기 때문에, 뒷바퀴 굴림 방식으로 스포츠카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핸들링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스포츠카는 젊을 때에 더 제 맛이지 30대 중 후반으로 가게 된다면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더 나이 먹기 전에 탐나는 차
내부디자인은 개인적으론 외형에 비해선 그저 심플하고 깔끔하달까?
가격은 2.0GL은 2536만원, 2.0 Stylish Pack은 2692만원, 2.0GLS는 3069만원,
3.8GLS는 3315만원, 3.8TOP은 3537만원 ㅠㅠ 비싸죠?
이렇게 차들을 찜 해놓고 모아놓은 돈으로 차를 사려고 보는데
카드를 사용하면 다양한 혜택이 있다고들 하시더군요.
차 살 때 은행이나 캐피털 등에서 대출받으시는 분들은
중도상환 수수료와 인지세, 취급수수료 등이 발생하는데, 카드는 그런 게 없잖아요.
그리고 매달 균등 상환하는 경우의 경우
앞으로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꾸준히 부담해야 할 때
장기간으로 갈수록 부담이 되는데 카드는 리볼빙을 이용해서
자금의 유동성을 핸들링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 있죠
카드사별로 어떤 혜택들이 있는지 알아봤는데요
현대카드를 이용할 경우 적립된 포인트 중 200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200만원을 아낄 수 있겠구나 하고 좋아라 했는데.. 얼마나 더 써야 그런가 봤더니
지금까지 현대카드로 2억 원을 사용했을 때 적립될 수 있는 포인트가 200만..
헉~ 저에겐 해당이 안되더군요..
삼성카드 자동차할부는 어떤가 해서 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아보니
2~24개월 8.5%, 25~36개월은 9.0%
신한카드의 경우 자동차를 살 때 5.5% 근데 취급수수료가 1.15~6.99% 발생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롯데카드의 경우..오토캐시백과 오토할부 서비스가 있는데요
<롯데카드 새롭게 바뀐 카드 다지인이 독특해서 올려봐요 ^^>
롯데으라차차는 오토캐시백으로 일시불로 결제할 경우
금액당 최고 1.5%을 캐쉬백으로 돌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롯데카드 사이트에서 펌>
모아둔 돈이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유용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 할부를 이용해서
2~3개월 무이자 서비스로 이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참고하시라고.. 롯데카드 할부이자율 첨부했어요)
<롯데카드 사이트에서 펌>
리볼빙으로 어느 정도 유연성 있게 사용할 수 도 있긴 하겠지만 역시
어느 정도 계획하여 카드도 써야 뒤탈이 없잖아요
할부도 빚은 빚이니까요, 아무튼……
다른 곳은 전반적으로 보면 금리가 싼지 모르겠지만 개월 수를 최대한 줄여서 빨리
갚을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게 제일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개월 수가 적을수록 이율이 적은 것도 맘에 들고요..
전 제 경제생황 고려해서 얘기한 방법인데요.
다른 분들에게도 조금 도움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