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3학년 재학중인 풋풋한 학생입니다^.^ (지금은 방학 시즌~) 제가 드디어 스스로 돈을 모아서 카메라를 샀습니다~ 아뵤~ DSLR을 사려고 했지만 펜탁스 X90(하이앤드)을 직접 사용해보고 저랑 느낌이 잘 맞아서 과감히 구입을 했습니다^^ 가격은65만원 주고 구입을 했는데, 앞서서 말했듯이 제가 돈을 모아서 직접 장만 한 것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생활하는 학생이있듯이 방학때 빠듯이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 생활하는 학생이 있죠(저는 물론 후자쪽이구요ㅎㅎ) 요즘들어 부쩍이나 학교 등록금도 많이 인상이되어 부모님들께서도 부담감을 가지시는 경우가 다수 일어나는데 방학때 마저 용돈을 타서 쓰는 것은 나이를 조금조금 먹는 입장의 저로서는 기분이 통쾌하지가 않답니다ㅠㅠ 그래서 제 스스로 돈을 모으는 방법을 구상을 하여 생활을 하였습니다. 물론 돈이 위태위태 할 때는 부모님한테 조금씩 타서 쓰기는 했지만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자금을 모으다보니 사고 싶어지는게 생기더라구요~ 바로 카메라죠~ 풍경, 인물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저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기위하여 과감히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 또 싸이월드가 아닌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어 내 블로그에다가 좋은 사진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저 자신만의 전문화를 키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여 사게 된것이구요^ㅡ^ 그러면 돈을 어떻게 뿜빠이를 하면서 샀냐.. ㅋㅋㅋ 앞에서 말한듯이 부모님한테 무작정 사달라고 해서 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첫째!! 짧은 기간동안 알바를 하여 자금을 모았다!! 학교 선배이자 아는 형이 이벤트 회사에 다니는데 스탭으로 알바를 보름간 하였습니다^^ 아침7시부터 저녁 9시까지…ㅠ.ㅠ 보름동안…..헝 ㅠ… 얼마나 힘든지.ㅠ. 하지만!! 하루에 7만원~ 많게는 9만원 씩을 받아서 정말 참고 참고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죠!! (곱하기 15일 하면 꽤 짭잘하죠 ^^ 돈 벌고서 어머님한테도 용돈을 드렸어용 ㅎㅎ) 둘째!!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자금을 모았다!! 어머님한테 용돈을 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해준게 바로 이것 때문이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거닷컴이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여 동영상을 퍼가서 수익을 올렸습니다~ 내 블로그에 동영상을 벌컥 냅두고 방문자님들이 클릭을 하니 수익금이 올라가더라구요^^ (이것은 꽤 한지 오래돼어 몃십만원 벌었구요~ㅋ그래서 용돈을 줄 수가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 일한 것이 공짜로 꽁돈을 버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셋째!! 조금조금씩 부모님께 탄 돈을 모았다!! 저는 부모님의 심리적인 성격을 잘 알아서 아주 교묘하게 공략을 짯습니다!! 무턱대고 돈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상황극을 만들어서 조금씩 자금을 챙겼죠!! 상황극1) 현금이 없다고 공략을 하라!! 어무이~ 나 일나가야 되는데 지금 현금이 없네..ㅠ.ㅠ 버스카드 충전해야 돼는데 만원만~~(참고로 우리집에서 은행까지 갈려면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물론 버스카드에는 아직 잔고가 남아 있구요 ^^;;) 10번중에 8번은 무조건 적중합니다!! 상황극2) 기분좋을 때 공략을 하라! 왠지 모르게 그런 날이 있을 거예요. 그냥 이유없이 부모님께서 절로 기분이 좋은 날이요!! 이때를 놓치면 절대 안됩니다… 기분 안좋을 때 돈을 달라는 것과 기분이 좋을 때 돈을 달라는 것과는 아주 상반된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달라는 거죠 ㅋㅋㅋ (어느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돈을 달라고 하여도 저희 어머니는 최소 5천원은 준답니다 ㅋㅋ) 그래서 이렇게 해서 번게 한 10~15만원 정도는 돼죠 ㅋㅋㅋ 결국은 알바해서 번 돈 + 애드거닷컴에서 번돈+ 어머니의 심리를 이용해서 받은 돈!! 이 세가지의 조합을 통하여 돈을 모은 후 카메라를 산 것이죠!! 그냥 알바해서 돈을 벌고 샀더라면 남은 돈을 보면 도 우중충 했겠지만 위와 같은 알뜰한 생활 때문에 전혀 그런 감은 없네요ㅎㅎㅎㅎ 이제 카메라를 샀으니 즐겁게 찍는 일만 남았습니다~^^ 사자마자 바로 찍은 사진~ 나무 사이에 빛추어지는 태양이 너무 강렬해 보여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이제 사진에 대해서 배워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엄청 초보입니다 히히) 혹시 저와 다른 방법으로 알뜰하게 돈을 버시는 분 없나요? ^.^ 2
후웁~앞으로 돈을 쭈~욱 벌것입니다^ㅡ^
대학교3학년 재학중인 풋풋한 학생입니다^.^ (지금은 방학 시즌~)
제가 드디어 스스로 돈을 모아서 카메라를 샀습니다~ 아뵤~
DSLR을 사려고 했지만 펜탁스 X90(하이앤드)을 직접 사용해보고
저랑 느낌이 잘 맞아서 과감히 구입을 했습니다^^
가격은65만원 주고 구입을 했는데, 앞서서 말했듯이 제가 돈을 모아서 직접 장만 한
것입니다.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생활하는 학생이있듯이 방학때 빠듯이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 생활하는 학생이 있죠(저는 물론 후자쪽이구요ㅎㅎ)
요즘들어 부쩍이나 학교 등록금도 많이 인상이되어 부모님들께서도 부담감을 가지시는 경우가 다수 일어나는데 방학때 마저 용돈을 타서 쓰는 것은 나이를 조금조금 먹는 입장의 저로서는 기분이 통쾌하지가 않답니다ㅠㅠ
그래서 제 스스로 돈을 모으는 방법을 구상을 하여 생활을 하였습니다. 물론 돈이 위태위태 할 때는 부모님한테 조금씩 타서 쓰기는 했지만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자금을 모으다보니 사고 싶어지는게 생기더라구요~
바로 카메라죠~ 풍경, 인물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저만의 취미생활을 즐기기위하여 과감히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
또 싸이월드가 아닌 블로그도 운영을 하고 있어 내 블로그에다가 좋은 사진을 올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저 자신만의 전문화를 키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여 사게 된것이구요^ㅡ^
그러면 돈을 어떻게 뿜빠이를 하면서 샀냐.. ㅋㅋㅋ 앞에서 말한듯이 부모님한테 무작정
사달라고 해서 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첫째!! 짧은 기간동안 알바를 하여 자금을 모았다!!
학교 선배이자 아는 형이 이벤트 회사에 다니는데 스탭으로 알바를 보름간 하였습니다^^
아침7시부터 저녁 9시까지…ㅠ.ㅠ 보름동안…..헝 ㅠ… 얼마나 힘든지.ㅠ. 하지만!! 하루에
7만원~ 많게는 9만원 씩을 받아서 정말 참고 참고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죠!!
(곱하기 15일 하면 꽤 짭잘하죠 ^^ 돈 벌고서 어머님한테도 용돈을 드렸어용 ㅎㅎ)
둘째!!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자금을 모았다!!
어머님한테 용돈을 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해준게 바로 이것 때문이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거닷컴이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하여 동영상을 퍼가서
수익을 올렸습니다~ 내 블로그에 동영상을 벌컥 냅두고 방문자님들이 클릭을 하니
수익금이 올라가더라구요^^
(이것은 꽤 한지 오래돼어 몃십만원 벌었구요~ㅋ그래서 용돈을 줄 수가 있었습니다~
육체적으로 일한 것이 공짜로 꽁돈을 버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용)
셋째!! 조금조금씩 부모님께 탄 돈을 모았다!!
저는 부모님의 심리적인 성격을 잘 알아서 아주 교묘하게 공략을 짯습니다!!
무턱대고 돈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상황극을 만들어서 조금씩 자금을 챙겼죠!!
상황극1) 현금이 없다고 공략을 하라!!
어무이~ 나 일나가야 되는데 지금 현금이 없네..ㅠ.ㅠ 버스카드 충전해야 돼는데
만원만~~(참고로 우리집에서 은행까지 갈려면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물론
버스카드에는 아직 잔고가 남아 있구요 ^^;;) 10번중에 8번은 무조건 적중합니다!!
상황극2) 기분좋을 때 공략을 하라!
왠지 모르게 그런 날이 있을 거예요. 그냥 이유없이 부모님께서 절로 기분이 좋은 날이요!!
이때를 놓치면 절대 안됩니다… 기분 안좋을 때 돈을 달라는 것과 기분이 좋을 때 돈을
달라는 것과는 아주 상반된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달라는 거죠 ㅋㅋㅋ (어느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돈을 달라고 하여도 저희 어머니는 최소 5천원은 준답니다 ㅋㅋ)
그래서 이렇게 해서 번게 한 10~15만원 정도는 돼죠 ㅋㅋㅋ
결국은
알바해서 번 돈 + 애드거닷컴에서 번돈+ 어머니의 심리를 이용해서 받은 돈!!
이 세가지의 조합을 통하여 돈을 모은 후 카메라를 산 것이죠!! 그냥 알바해서 돈을 벌고
샀더라면 남은 돈을 보면 도 우중충 했겠지만 위와 같은 알뜰한 생활 때문에 전혀
그런 감은 없네요ㅎㅎㅎㅎ
이제 카메라를 샀으니 즐겁게 찍는 일만 남았습니다~^^
사자마자 바로 찍은 사진~
나무 사이에 빛추어지는 태양이 너무 강렬해 보여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이제 사진에 대해서 배워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엄청 초보입니다 히히)
혹시 저와 다른 방법으로 알뜰하게 돈을 버시는 분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