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맘은 아직 갈피를 못잡고 갈팡질팡하고 잇는데....시간은 흘러흘러..벌써 8월이네요.. 남친이랑 전..만난지 4년정도 됏구요,, 중간에 헤어질뻔한적도 수 없이 많앗지만..인연이엇는지...잘 견뎌내고 지금까지 왓어요.. 결혼을 더 잇다가 하고 싶은데..남친의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신 관계로.. 계속 독촉이 잇으셧고..결국 올해안에 할 수 없다면..헤어져라는 말씀이 잇으셧는지.. 남친은..결국 부모님 말씀대로 저랑 헤어질 결심을 하고...이별통보후...선까지 봣엇죠.. 결혼은 당장 하기 싫지만..남친을 잃기 싫엇기에...결국..전 올해안에 하겟다는 말을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남친이...막아주길 바랫거든요.. 부모님이 그렇게 독촉을 하셔도....밀어 부치셔도.,막아주길 바랫는데.. 부모님 성화에 못 이기더라구요..스트레스도 잔뜩 받는다하구요.. 어쨋든 그런 일 잇은후..다시 만낫고..결혼날까지 잡앗는데.. 10월달 결혼 앞두고..제 맘은요.. 행복하지도..즐겁지도...않네요.. 아마도...준비되지 않은 맘으로....주변의 어쩔 수 없는 환경에 부딪쳐..여기까지 왓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부모님 때문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시부모님인데도...밉기만 하구요... 별루 잘해 드리고 싶지도 않구요..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저희 할머니뻘 되시는 분께 어머니라 하는것도 너무 싫구요.ㅠ 얼마전 한번더 용기내서..결혼 더 이따가 하면 안 되겟냐 햇더니.. 그럴거면..그냥 헤어지자고.. 남친은 그냥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살겟다고...선봐사 적당한 여자 만나서 결혼하겟다고.. 지금 중요한건요... 제 맘을 모르겟다는것예요.. 이 사람을 사랑하는건지....그냥 정 때문에 이 사람을 붙잡고 잇는건지.. 다들 결혼전에는..그래도 설레이고..행복해하고..그러지 않나요?? 이런게 정상적인 증상인지 모르겟네요.. 결혼을 해도..당신들 돌아가시기전에 막내아들 결혼식은 봐야되겟다 하신 분들이.. 결혼을 하면..그땐...바로 손자 보고싶다할 것 같아 두렵기도 하구요.. 아직도 이 결혼이 정말 잘한 선택인지...그냥 헤어져야 되는건지 도저히 답을 못찾는 제가...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따끔한 충고와....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아무래도...이번주안에는 제가 맘을 확실히 정해야 될 것 같아서요.. 더는 시간이 없잖아요... 무엇보다....누군가의 의해 이렇게 이끌려가듯 하는 이 결혼이 전 너무 싫으네요...
시댁에 이끌려..결국..결혼2개월전..
제 맘은 아직 갈피를 못잡고 갈팡질팡하고 잇는데....시간은 흘러흘러..벌써 8월이네요..
남친이랑 전..만난지 4년정도 됏구요,,
중간에 헤어질뻔한적도 수 없이 많앗지만..인연이엇는지...잘 견뎌내고 지금까지 왓어요..
결혼을 더 잇다가 하고 싶은데..남친의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신 관계로..
계속 독촉이 잇으셧고..결국 올해안에 할 수 없다면..헤어져라는 말씀이 잇으셧는지..
남친은..결국 부모님 말씀대로 저랑 헤어질 결심을 하고...이별통보후...선까지 봣엇죠..
결혼은 당장 하기 싫지만..남친을 잃기 싫엇기에...결국..전 올해안에 하겟다는 말을 하고..
다시 만났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남친이...막아주길 바랫거든요..
부모님이 그렇게 독촉을 하셔도....밀어 부치셔도.,막아주길 바랫는데..
부모님 성화에 못 이기더라구요..스트레스도 잔뜩 받는다하구요..
어쨋든 그런 일 잇은후..다시 만낫고..결혼날까지 잡앗는데..
10월달 결혼 앞두고..제 맘은요..
행복하지도..즐겁지도...않네요..
아마도...준비되지 않은 맘으로....주변의 어쩔 수 없는 환경에 부딪쳐..여기까지
왓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부모님 때문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시부모님인데도...밉기만 하구요...
별루 잘해 드리고 싶지도 않구요..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저희 할머니뻘 되시는 분께 어머니라 하는것도 너무 싫구요.ㅠ
얼마전 한번더 용기내서..결혼 더 이따가 하면 안 되겟냐 햇더니..
그럴거면..그냥 헤어지자고..
남친은 그냥 부모님이랑 행복하게 살겟다고...선봐사 적당한 여자 만나서 결혼하겟다고..
지금 중요한건요...
제 맘을 모르겟다는것예요..
이 사람을 사랑하는건지....그냥 정 때문에 이 사람을 붙잡고 잇는건지..
다들 결혼전에는..그래도 설레이고..행복해하고..그러지 않나요??
이런게 정상적인 증상인지 모르겟네요..
결혼을 해도..당신들 돌아가시기전에 막내아들 결혼식은 봐야되겟다 하신 분들이..
결혼을 하면..그땐...바로 손자 보고싶다할 것 같아 두렵기도 하구요..
아직도 이 결혼이 정말 잘한 선택인지...그냥 헤어져야 되는건지
도저히 답을 못찾는 제가...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따끔한 충고와....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아무래도...이번주안에는 제가 맘을 확실히 정해야 될 것 같아서요..
더는 시간이 없잖아요...
무엇보다....누군가의 의해 이렇게 이끌려가듯 하는 이 결혼이 전 너무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