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어머니가 가평에서 올해 처음 펜션을 오픈했습니다 2월오픈준비중 스카이라이프측에서 설치를 하라고 계속찾아와서 심○○에게 스카이라이프 설치를 했습니다 심○○이 처음 설치하실 때 "돈적게나오게해드릴까요?"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돈적게나오는게 좋은거잖아요...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공중파(SBS,KBS1,KBS2,MBC,EBS)는 지상파를 통해 나오고 나머지 채널(5개채널)은 옥상에 설치한 기계를 통해 나온다고 했습니다(총 10개 채널) 공사 가격은 130만원을 들여 공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TV가 HDTV인데 아날로그 방송만 나와서 HD로 바꾸는데(공중파만) 50만원을 더들여 총공사비가 18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공중파 방송을 제외하고는 아날로그방송이고 공중파방송은 수신이 안됐습니다 어머니는 심○○을 계속불렀습니다 수십번을 통화해서 결국은 왔는데 한다는 소리가 "SBS방송국에 전화해봐야겠는데요?" 이러고있더라구요..그러고 갓데요 4월...공사가 막바지라 정신이 없어서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그러던 중에 제가 서울에서 가평으로 왔습니다(여기서 부터는 거의 제가 일처리함) 그래서 다시한번 심○○을 불렀는데 안오시더라구요 4월 중순...결국은 스카이라이프본사?측을 통해 A/S기사분을 불럿습니다 A/S기사분이 우리펜션에 설치된 기계들을 보시더니 "이건저희측에서설치한게아닌데요?" 이러시는 거에요.. 저는 누가 설치한지 모르는 상황이었던지라 사기를 맞앗나?하는 생각이 딱 들만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심○○에게 저희 어머니가 연락을 해서 빨리오라고 막 소리쳤더니 왓어요 그 A/S기사분이랑심○○이랑 불러서 얘기를 했어요 제가 20살인데 어려서 어머니가 처음에는 막얘기를 하셧어요 어머니가 열이 많이 받으신 상태라서 "저거 다뜯어가고 내공사비 내놔라"라고 말씀하셧고 심○○이 하는말이 "그면 인건비를 주셔야 겠는데요?"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A/S기사분이랑심○○이 둘이 따로 잠깐얘기 한다고 나가더니 잠시후에 A/S기사분이 들어오셔서 심○○이 갓다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화가나서 전화했더니 저희 어머니보고 올라가서 뜯으래요... 말이됩니까?? 어머니가 5시까지 와서 안뜯으면 가만안둔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심○○이 5시 넘어서 왔어요 인건비를 또달래요...그래서 저희어머니가 그거에대한 우리 정신적피해보상은 얼마를 줄꺼냐...? 그랬더니 그건 모르겟고 자기인건비 주면 뜯어가겟데요 그래서 당신인건비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180만원중에 100만원이래요.. 그면 180만원중에 인건비가 100만원이고 80만원이 기계값이엇냐..??그랫더니 맞데요!! 어이없어서... 그러고서는 다시는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그러고 갓어요 그래서 제가 스카이라이프 콜센터에 전화해서 수도권 북부지사 상담원 한사람과 계속 통화를 했는데요 A/S기사분이 "이건저희측에서설치한게아닌데요?" 이렇게 말할 입장도 아닌사람이 그런 말 한것도 잘못된거고 인건비를 요구한 심○○도 잘못됫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면 그본사쪽에서 처리를 해달라고했더니 그건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나?? 우리가무슨 쿡TV설치하고 스카이라이프에 따지는것도아닌데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어쨋든 그쪽에게 막쏴댔더니 심○○쪽으로 연락이 갓나봐요 다시 방문드린다고... 5월 중순.. 오픈을 하면서 손님을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펜션에 TV가 안나오는게 말이됩니까? 심○○이 오더니 그면 공사진행을 다시해준데요... 셋터박스를 방마다 설치해서... 그면 진작에 그렇게 해주던가..그거는 공사비가 50만원밖에 안든데요.. 어쨋든 손님을 받아야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공사를 진행했어요 공사를 다하고 심○○를 앉혀놓고 이제 공사잔금130만원은 어쩌실꺼냐?? 그랬더니 일단 5월 말까지 명의이전 시켜놓고 잔금문제도 5월중으로 다 처리를 해준데요 제가 각서를 써달라고 하니까 각서를 써줫어요....저한테... 기계를 판 금액전부를 저희한테 주기로.. 5월달이 다지나고 심○○한테 전화했더니 명의이전은 시켜놧다고 하는데 그기계값(130만원)은 아직이래요... 좀만 더기다려달라고 그래서 조금더 기다렸어요 그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50만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팔까요??이러는거에요 우리도 어느정도 손해(10~20만원)는 감수할생각이었지만 130만원짜리를 50만원에..말이되요?? 제가 싫다고... 그냥 당신이 우리쪽에 130만원을 주고 당신이 그기계를 팔아서 그돈을 가져라! 그랬더니 또그건자기가 싫다나?? 그러면서 계속 방문하라고 방문하라고 전화했더니 방문한다그러고 방문안하고..안하고..안하고.. 그러다가 오늘(8월11일)까지 온거에요 결국 오늘 심○○ 명함에 적힌 주소로 찾아갓어요 근데... 무슨 컨테이너박스같은게 막 있는 공사현장같이 생긴...그런사무실이 있을만한 곳이 아니더라구요 다시 스카이라이프 콜센터에 전화해서 영업하시는 분중에 심○○이라고 있냐??우리에게 설치해준사람이다..물엇더니 그건확인이 안되고 설치 한 회사??사무실??은 확인이 되는 데 금호정보통신이래요 거기다 전화해서 심○○거기 소속사람이냐물엇더니 맞데요 누구냐고 물어봐서 저희어머니(가입자) 성함을 댓더니 알더라구요 그런데 그쪽에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봐서 설명을 했더니 다해결.,.된거아니냐고..되려 저희한테 묻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 됫고 심○○을 당신네 사무실로 불러라..우리도 거기로 가겟다... 그랫더니 거기 사무실이 성남이래요...여기는 심○○네 주소 춘천..우리집은 가평.. 헐.!!! 심○○랑은 그쪽도 연락이안된데요... 스카이라이프는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만 하고... 제전화는 심○○가 안받은지 벌써 2달째 다른사람전화도 몇번하니까 안받고... 우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고 심○○를 경찰에 신고를 할까하는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는 방법은요??정말 화가 나고 짜증나고 제풀에 꺽이길바라는건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1
스카이라이프를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저희는어머니가 가평에서 올해 처음 펜션을 오픈했습니다
2월오픈준비중 스카이라이프측에서 설치를 하라고 계속찾아와서
심○○에게 스카이라이프 설치를 했습니다
심○○이 처음 설치하실 때 "돈적게나오게해드릴까요?"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돈적게나오는게 좋은거잖아요...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공중파(SBS,KBS1,KBS2,MBC,EBS)는 지상파를 통해 나오고
나머지 채널(5개채널)은 옥상에 설치한 기계를 통해 나온다고 했습니다(총 10개 채널)
공사 가격은 130만원을 들여 공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TV가 HDTV인데 아날로그 방송만 나와서 HD로 바꾸는데(공중파만)
50만원을 더들여 총공사비가 180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공중파 방송을 제외하고는 아날로그방송이고
공중파방송은 수신이 안됐습니다
어머니는 심○○을 계속불렀습니다
수십번을 통화해서 결국은 왔는데
한다는 소리가 "SBS방송국에 전화해봐야겠는데요?"
이러고있더라구요..그러고 갓데요
4월...공사가 막바지라 정신이 없어서 흐지부지 넘어갔는데
그러던 중에 제가 서울에서 가평으로 왔습니다(여기서 부터는 거의 제가 일처리함)
그래서 다시한번 심○○을 불렀는데 안오시더라구요
4월 중순...결국은 스카이라이프본사?측을 통해 A/S기사분을 불럿습니다
A/S기사분이 우리펜션에 설치된 기계들을 보시더니
"이건저희측에서설치한게아닌데요?"
이러시는 거에요.. 저는 누가 설치한지 모르는 상황이었던지라
사기를 맞앗나?하는 생각이 딱 들만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심○○에게 저희 어머니가 연락을 해서 빨리오라고 막 소리쳤더니 왓어요
그 A/S기사분이랑심○○이랑 불러서 얘기를 했어요
제가 20살인데 어려서 어머니가 처음에는 막얘기를 하셧어요
어머니가 열이 많이 받으신 상태라서 "저거 다뜯어가고 내공사비 내놔라"라고 말씀하셧고
심○○이 하는말이 "그면 인건비를 주셔야 겠는데요?"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A/S기사분이랑심○○이 둘이 따로 잠깐얘기 한다고 나가더니
잠시후에 A/S기사분이 들어오셔서 심○○이 갓다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화가나서 전화했더니 저희 어머니보고 올라가서 뜯으래요...
말이됩니까?? 어머니가 5시까지 와서 안뜯으면 가만안둔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심○○이 5시 넘어서 왔어요
인건비를 또달래요...그래서 저희어머니가 그거에대한 우리 정신적피해보상은 얼마를 줄꺼냐...?
그랬더니 그건 모르겟고 자기인건비 주면 뜯어가겟데요
그래서 당신인건비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180만원중에 100만원이래요..
그면 180만원중에 인건비가 100만원이고 80만원이 기계값이엇냐..??그랫더니 맞데요!!
어이없어서...
그러고서는 다시는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그러고 갓어요
그래서 제가 스카이라이프 콜센터에 전화해서 수도권 북부지사 상담원 한사람과 계속 통화를 했는데요
A/S기사분이 "이건저희측에서설치한게아닌데요?" 이렇게 말할 입장도 아닌사람이 그런 말 한것도 잘못된거고 인건비를 요구한 심○○도 잘못됫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면 그본사쪽에서 처리를 해달라고했더니
그건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나?? 우리가무슨 쿡TV설치하고 스카이라이프에 따지는것도아닌데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어쨋든 그쪽에게 막쏴댔더니 심○○쪽으로 연락이 갓나봐요
다시 방문드린다고...
5월 중순..
오픈을 하면서 손님을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펜션에 TV가 안나오는게 말이됩니까?
심○○이 오더니 그면 공사진행을 다시해준데요... 셋터박스를 방마다 설치해서...
그면 진작에 그렇게 해주던가..그거는 공사비가 50만원밖에 안든데요..
어쨋든 손님을 받아야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공사를 진행했어요
공사를 다하고 심○○를 앉혀놓고 이제 공사잔금130만원은 어쩌실꺼냐??
그랬더니 일단 5월 말까지 명의이전 시켜놓고 잔금문제도 5월중으로 다 처리를 해준데요
제가 각서를 써달라고 하니까 각서를 써줫어요....저한테...
기계를 판 금액전부를 저희한테 주기로..
5월달이 다지나고 심○○한테 전화했더니 명의이전은 시켜놧다고 하는데
그기계값(130만원)은 아직이래요... 좀만 더기다려달라고 그래서 조금더 기다렸어요
그래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했더니 50만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팔까요??이러는거에요
우리도 어느정도 손해(10~20만원)는 감수할생각이었지만 130만원짜리를 50만원에..말이되요??
제가 싫다고...
그냥 당신이 우리쪽에 130만원을 주고 당신이 그기계를 팔아서 그돈을 가져라!
그랬더니 또그건자기가 싫다나??
그러면서 계속 방문하라고 방문하라고 전화했더니 방문한다그러고 방문안하고..안하고..안하고..
그러다가 오늘(8월11일)까지 온거에요
결국 오늘 심○○ 명함에 적힌 주소로 찾아갓어요 근데...
무슨 컨테이너박스같은게 막 있는 공사현장같이 생긴...그런사무실이 있을만한 곳이 아니더라구요
다시 스카이라이프 콜센터에 전화해서
영업하시는 분중에 심○○이라고 있냐??우리에게 설치해준사람이다..물엇더니
그건확인이 안되고 설치 한 회사??사무실??은 확인이 되는 데 금호정보통신이래요
거기다 전화해서 심○○거기 소속사람이냐물엇더니 맞데요
누구냐고 물어봐서 저희어머니(가입자) 성함을 댓더니 알더라구요
그런데 그쪽에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봐서 설명을 했더니
다해결.,.된거아니냐고..되려 저희한테 묻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정말...
됫고 심○○을 당신네 사무실로 불러라..우리도 거기로 가겟다...
그랫더니 거기 사무실이 성남이래요...여기는 심○○네 주소 춘천..우리집은 가평..
헐.!!!
심○○랑은 그쪽도 연락이안된데요...
스카이라이프는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만 하고...
제전화는 심○○가 안받은지 벌써 2달째
다른사람전화도 몇번하니까 안받고...
우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고
심○○를 경찰에 신고를 할까하는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는 방법은요??정말 화가 나고 짜증나고 제풀에 꺽이길바라는건지...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