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호러가 대세!!! 리얼호러 영화 계보 이제 웬만한 공포영화들은 다 섭렵한 상태..피가 ]막 튀기고 사지가 난자하는 정통 하드고어 호러물들은 이제 식상할 데로 식상해진 호러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것이 바로 리얼호러를 표방한 장르들 이라 할만 하다. <블래어 윗치> <블래어 윗치2 : 북 오브 새도우> 리얼호러의 시초격이라 할만한 <블래어 윗치> 시리즈. 실화/실제의 느낌이 너무나도 철저하게 짜여진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영화사에 기록적인 제작비 대비 스코어를 남깁니다. 저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몇년동안 가짜 신화와 이야기를 만들어내 영화 마케팅의 새로운 분기점을 마련하기도 했는데욤. 이를 토대로 나온 2000년대의 2편격인 <북오브 새도우>는 전편만 못한 형편없는 작품으로 2편이라 불리기도 못하다는 평을 얻게 됩니다. 리얼타임 호러라는 장르를 내세운 <R.E.C> 는 말 그데로 지금 실제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호러물입니다. 스페인 영화로는 드물게 전세계적인 흥행결과를 낳으며 후속편 역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통해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너무나도 무서운 장면들이 포진해 있는데용, 심장 약하신 분은 절대 관람하지 마시길.. 최근작으로 전 미국을 들썩이게 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들 수 있겠습니다. 집안에 든 혼령에 대한 몰카정도로 요약 할 수 있겟는데용, 결말에 대한 여러가지 버전과 막판의 공포감이 상당한 영화로 기억됩니다. 그 앞부분은 상당히 지루하기 짝이 없는... 아무튼 전편의 큰 흥행에 힘입어 속편도 곧 공개 될 예정입니다.. 올 2월 개봉한 <포스 카인드> 역시 실화를 내세우는 리얼 호러 장르 를 표방합니다. 외계인 납치라는 실제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용, 극 영화 기법과 리얼 호러 영화 소재에서 다루는 인터뷰 다큐멘터리 기법이 혼용된 영화로 앞에서 소개한 영화들 보단 그나마 더 영화적입니다. 배우도 밀라 요보비치라는 유명배우가 주인공이고용, 외계인 납치에 대한 실제와 같은 영상 구성과 화면 구성으로 마치 실제 있었던 일인듯 논란이 되었죵. 올해 여름 개봉할 한국 공포영화 중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폐가> 입니다. 제작진들은 실제 경기도 모처의 귀신들렸다는 폐가에서 촬영을 했다고 전해지는데용, 위령제 제작보고회 및 영화 개봉 전 그 어떤 정보도 사전에 흘리지 않는 등 철저한 리얼호러의 느낌을 전달 하기 위해 무단히도 애를 썼다고 전해집니다. 과연 피한방울 보이지 않고 무시무시한 공포의 포스를 전달 해 줄지 상당한 기대감을 풍기게 만듭니다
리얼호러가 대세!!! 리얼호러 영화 계보
리얼호러가 대세!!! 리얼호러 영화 계보
이제 웬만한 공포영화들은 다 섭렵한 상태..피가
]막 튀기고 사지가 난자하는 정통 하드고어 호러물들은
이제 식상할 데로 식상해진 호러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것이 바로 리얼호러를
표방한 장르들 이라 할만 하다.
<블래어 윗치> <블래어 윗치2 : 북 오브 새도우>
리얼호러의 시초격이라 할만한 <블래어 윗치> 시리즈. 실화/실제의 느낌이 너무나도
철저하게 짜여진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영화사에
기록적인 제작비 대비 스코어를 남깁니다. 저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몇년동안
가짜 신화와 이야기를 만들어내 영화 마케팅의 새로운 분기점을 마련하기도 했는데욤.
이를 토대로 나온 2000년대의 2편격인 <북오브 새도우>는 전편만 못한 형편없는 작품으로
2편이라 불리기도 못하다는 평을 얻게 됩니다.
리얼타임 호러라는 장르를 내세운 <R.E.C> 는 말 그데로 지금 실제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호러물입니다. 스페인 영화로는 드물게 전세계적인 흥행결과를 낳으며
후속편 역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를 통해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너무나도 무서운 장면들이 포진해 있는데용, 심장 약하신 분은 절대 관람하지 마시길..
최근작으로 전 미국을 들썩이게 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들 수 있겠습니다.
집안에 든 혼령에 대한 몰카정도로 요약 할 수 있겟는데용, 결말에 대한 여러가지 버전과
막판의 공포감이 상당한 영화로 기억됩니다. 그 앞부분은 상당히 지루하기 짝이 없는...
아무튼 전편의 큰 흥행에 힘입어 속편도 곧 공개 될 예정입니다..
올 2월 개봉한 <포스 카인드> 역시 실화를 내세우는 리얼 호러 장르 를 표방합니다.
외계인 납치라는 실제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용, 극 영화 기법과 리얼 호러 영화 소재에서
다루는 인터뷰 다큐멘터리 기법이 혼용된 영화로 앞에서
소개한 영화들 보단 그나마 더 영화적입니다.
배우도 밀라 요보비치라는 유명배우가 주인공이고용,
외계인 납치에 대한 실제와 같은 영상 구성과
화면 구성으로 마치 실제 있었던 일인듯 논란이 되었죵.
올해 여름 개봉할 한국 공포영화 중 기대를 모으고 있는
<폐가> 입니다. 제작진들은 실제 경기도 모처의
귀신들렸다는 폐가에서 촬영을 했다고 전해지는데용,
위령제 제작보고회 및 영화 개봉 전 그 어떤 정보도
사전에 흘리지 않는 등 철저한 리얼호러의 느낌을 전달 하기
위해 무단히도 애를 썼다고 전해집니다.
과연 피한방울 보이지 않고 무시무시한 공포의 포스를 전달 해 줄지
상당한 기대감을 풍기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