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ㅎㅋ 요즘 판에 급 빠져든 똥키호테 입니다. 뭐.. chic chic한 남자입니다. 제가 말이죠 음. 이건 믿으셔도 안믿으셔도 되지만 실화임에 혀와 이마를 연결하는 도장을 찍습니다. 음 그렇게 긴 글은 아니지만 대세니까 ㅇㅇ 저도 음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꽤 기니까.. 뒤로가기 하실 분은 right now 풋쳐 백 업 -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 무더운 여름날이 였음 내래는 잉여로운 날을 보내긴 아까워서 광합성을 위해 나에게 모욕감을 안겨주는 여자친구(커..컴퓨터 [솔로만세])를 뒤로한채 밖으로 나섰음 아 ! 글을 더 쓰기전에 필자는 귀신따위는 한번도 본적이 없으며 그 이후로도 또 본적이 없고 가위 따위는 무언갈 자르는 용도로 밖에 쓰이지 않는다고 알고 있음 그런데 그 날이였음 필자의 파스텔톤의 브라운 바나나가 역시 광합성을 하고 싶다며 항문에 노크질을 할 때 였음 '나의 아이야 너는 견딜 수 있다 인내하렴' 을 속으로 외치며 외관이 허름해 보여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 같은 삘을 받고 나의 아이를 출산하러 들어갔음 그거슨 앗 to the 나의 실수.. 1층의 분만실은 주님이 인도한 길이 아니였던 듯 청소부에 의해 굳게 닫혀있었음 그리하여 당구장이 있는 4층을 가기로 결심함 '나의 아이야.. 출산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견뎌주고 있구나.. 좀만 더 힘내자..' 나의 파스텔톤 브라운 바나나에게 오롯이 속삭이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함. 그런데 4층을 딱 누르려는 순간 갑자기 뭔가 소름끼치는 한기가 온몸을 쓸어내렸음 '지져스 베이비 캄 다운 아직 때가 아니야' 나의 괄약근이 조절을 못해 그런 느낌을 받은 줄 알았건만 그래도 쎄~ 한 느낌에 위를 쳐다보니 귀신 to the 등장 .. 일단 등장은 도도하게 눈 부터 하기 시작함 *여기서부터 정밀묘사 눈은 거의 뽑혀있는 듯 반쯤 튀어나온 상태였고 입술엔 혈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피부는 파랗게 질려서 혈관 하나하나가 보이고 긴 생머리에 흰 소복을 입었는데 몸은 거식증에 걸린듯 매우 말라 거의 뼈밖에 없었음 그리고 그 상태로 거꾸로 쑤욱 날 향해 내려오는데 옷과 머리는 중력의 작용을 받지 않았음 거꾸로 매달려 있음에도 아주 차분히 가라앉아 있었음 미..미안합니다 이.. 뭐.. 근데 저거 보다 못생겼어서 더 토나와요. 쨌든 결국 저렇게 내려오다가 필자의 코앞까지 왔는데 아임 크리스챤 ^-' "지쟈스 디스 뻐킹 귀신 어웨이 프롬마이헐트 플리즈" 하다가 이 냄새나게 생긴 시퍼런 귀신이 물러나지 않는거임 그 찰나에 든 생각 '교회에서 배운거랑은 다르네 ?' 음 여튼 그리고 나서 귀신은 여자고 나는 남자임을 깨달음 "유 다이 뻐킹 귀신 어웨이 프롬마이헐트" 싸다구를 사정없이 후려갈김 손에 느낌이 확 났음 근데 뭐라 표현하기가.. 한대 처맞더니 정신차렸는지 점점 투명해지더니 유유히 사라짐.. 역시 맞아야 인간된다고 귀신도 별다를 것은 없었는듯 그래도 막상 귀신을 보니 정말 심장이 벌렁 거리고 온몸에 소름이 돋다못해 닭으로 변할 기세였음 정말 미친무서움을 경험함. 심신의 안정을 취한 후 그 자리에서 난 바로 4층을 눌러 나의 브라우니를 사정없이 후려갈김 공포에 쩔어있어서 괄약근에 힘이 격렬하게 들어가서 다리까지 부들부들 떨며 힘찬 휘몰이장단을 갈김 그 날 밤 필자는 잠을 설쳤고 가끔 꿈에 데자뷰같이 같은 영상이 나오곤 함. . 음 쓰고 났더니 너무 재미만 추구한 것도 같아서 별로 무섭지도 않은 거 같고 ;; 그래도 전 정말 무서웠답니다 ㅠㅠ 톡이 되길 원하진 않지만 입꼬리가 1mm 라도 움직였다면 추천을 ^-^ 2
귀신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친 사연
음 안녕하세요 ㅎㅋ
요즘 판에 급 빠져든 똥키호테 입니다.
뭐.. chic chic한 남자입니다.
제가 말이죠 음.
이건 믿으셔도 안믿으셔도 되지만
실화임에 혀와 이마를 연결하는 도장을 찍습니다.
음 그렇게 긴 글은 아니지만 대세니까 ㅇㅇ
저도 음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이 꽤 기니까..
뒤로가기 하실 분은 right now 풋쳐 백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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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 무더운 여름날이 였음
내래는 잉여로운 날을 보내긴 아까워서
광합성을 위해 나에게 모욕감을 안겨주는
여자친구(커..컴퓨터 [솔로만세])를 뒤로한채 밖으로 나섰음
아 ! 글을 더 쓰기전에 필자는 귀신따위는
한번도 본적이 없으며 그 이후로도 또 본적이 없고
가위 따위는 무언갈 자르는 용도로 밖에 쓰이지 않는다고 알고 있음
그런데 그 날이였음
필자의 파스텔톤의 브라운 바나나가
역시 광합성을 하고 싶다며 항문에 노크질을 할 때 였음
'나의 아이야 너는 견딜 수 있다 인내하렴' 을 속으로 외치며
외관이 허름해 보여도 주님이 인도하시는 것 같은 삘을 받고
나의 아이를 출산하러 들어갔음
그거슨 앗 to the 나의 실수..
1층의 분만실은 주님이 인도한 길이 아니였던 듯
청소부에 의해 굳게 닫혀있었음
그리하여 당구장이 있는 4층을 가기로 결심함
'나의 아이야.. 출산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견뎌주고 있구나.. 좀만 더 힘내자..'
나의 파스텔톤 브라운 바나나에게 오롯이 속삭이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함.
그런데 4층을 딱 누르려는 순간
갑자기 뭔가 소름끼치는 한기가 온몸을 쓸어내렸음
'지져스 베이비 캄 다운 아직 때가 아니야'
나의 괄약근이 조절을 못해 그런 느낌을 받은 줄 알았건만
그래도 쎄~ 한 느낌에 위를 쳐다보니
귀신 to the 등장 ..
일단 등장은 도도하게 눈 부터 하기 시작함
*여기서부터 정밀묘사
눈은 거의 뽑혀있는 듯
반쯤 튀어나온 상태였고
입술엔 혈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피부는 파랗게 질려서
혈관 하나하나가 보이고
긴 생머리에 흰 소복을 입었는데
몸은 거식증에 걸린듯 매우 말라
거의 뼈밖에 없었음
그리고 그 상태로 거꾸로 쑤욱 날 향해 내려오는데
옷과 머리는 중력의 작용을 받지 않았음
거꾸로 매달려 있음에도 아주 차분히 가라앉아 있었음
미..미안합니다 이.. 뭐.. 근데 저거 보다 못생겼어서 더 토나와요.
쨌든
결국 저렇게 내려오다가
필자의 코앞까지 왔는데
아임 크리스챤 ^-'
"지쟈스 디스 뻐킹 귀신 어웨이 프롬마이헐트 플리즈"
하다가 이 냄새나게 생긴 시퍼런 귀신이
물러나지 않는거임
그 찰나에 든 생각
'교회에서 배운거랑은 다르네 ?'
음 여튼
그리고 나서 귀신은 여자고 나는 남자임을 깨달음
"유 다이 뻐킹 귀신 어웨이 프롬마이헐트"
싸다구를 사정없이 후려갈김
손에 느낌이 확 났음
근데 뭐라 표현하기가..
한대 처맞더니 정신차렸는지
점점 투명해지더니 유유히 사라짐..
역시 맞아야 인간된다고
귀신도 별다를 것은 없었는듯
그래도 막상 귀신을 보니
정말 심장이 벌렁 거리고 온몸에 소름이 돋다못해
닭으로 변할 기세였음
정말 미친무서움을 경험함.
심신의 안정을 취한 후 그 자리에서 난 바로 4층을 눌러
나의 브라우니를 사정없이 후려갈김
공포에 쩔어있어서 괄약근에 힘이 격렬하게 들어가서
다리까지 부들부들 떨며 힘찬 휘몰이장단을 갈김
그 날 밤 필자는 잠을 설쳤고
가끔 꿈에 데자뷰같이 같은 영상이 나오곤 함.
.
음 쓰고 났더니
너무 재미만 추구한 것도 같아서
별로 무섭지도 않은 거 같고 ;;
그래도 전 정말 무서웠답니다 ㅠㅠ
톡이 되길 원하진 않지만
입꼬리가 1mm 라도 움직였다면
추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