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를 두고 마태는 바다라고 불렀으며 누가는 호수라고 불렀다. 왜 똑같은 갈릴리를 바라보며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것일까? 흔히,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는 법이다. 지금의 고민은 내 인생 전체의 일부분일 뿐이다. 마음을 열고 좀 더 대범해지자. 2010년 3월 29일 추위가 물러가는듯한 봄의 초입에 재명생각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 누가복음 6장 44절 Each tree is recognized by its own fruit. People do not pick figs from thornbushes, or grapes from briers.
갈릴리를 묵상하며
갈릴리를 두고 마태는 바다라고 불렀으며
누가는 호수라고 불렀다. 왜 똑같은 갈릴리를
바라보며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것일까?
흔히,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는 법이다.
지금의 고민은 내 인생 전체의 일부분일 뿐이다.
마음을 열고 좀 더 대범해지자.
2010년 3월 29일
추위가 물러가는듯한 봄의 초입에 재명생각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 누가복음 6장 44절
Each tree is recognized by its own fruit. People do not pick
figs from thornbushes, or grapes from bri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