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래춘.. 일전에 맛소에 최혜경누님께서 소개해주신 그곳입니다... 차이나타운 방문할때 꼭 가봐야지 했던 그곳..^^.... 월병이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검색하니 공갈빵두요~* 이외에도 꽈배기 호두수 앙꼬(팥)월병 부영고 수과자 계란과자 소과 요렇게 더 준비 되어 있더라구요 오전시간이라 그런지 안쪽에서는 열심히 먼가 만들고 계신... 팔보월병과 공갈빵 구입햇습니다... 각 1,000원으로 기억하네요... 3대째 이곳에서 중국 전통 과자를 만든다는 말을 언뜻보았어요... 먼가 포스가.... 옆쪽 진열대에는 70년정도 사용한 월병틀도 전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음... 우선 팔보월병은 8가지의 보물이 들어갓다는 뜻인가요?..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건포도 땅콩 깨 청실홍실 호두 박씨 아몬드 해바라기씨... 요렇게 들어간다합니다.. 하나 둘 셋 넷 ... 여덟개 맞지요?...^^... 좀 퍽퍽해보이긴 하지만 입에 넣고 먹다보면 견과류들 덕에 고소함이 묻어납니다... 겉은 딱딱해보여서 첨에는 꼭 칼로리바란스 먹는 느낌이지만 의외로 속은 부드러운 곡물류가 들어가 있고 씹을수록 텁텁함이 덜하네요... 와~ 맛있따 정도는 아니지만 한번쯤 드셔보셔도 실패하진 않을듯... 가격까지 저렴하면서 중국 전통 과자라고 하니..^^... 전 차량 운전하면서 중간중간에 한입씩 배어서 먹곤 했습니다.. 가루가 좀 떨어져서 그게 그랬지만서도 담백하면 고소함이 괜찮았네요~* 8가지 재료중에 청실홍실이 있던데 어머니께 여쭈어보니 고추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검색해도 잘 안 보이던데 혹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보 바랍니다^^... 공갈빵.. 봉지째 깨서 먹으라고 되어있더군요.... 안쪽이 비어 있다고 해서 공갈빵이라는 거 아시죠?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는 기름진 음식들이 많은데 역시나 담백한 공갈빵.. 많이 달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네요.... 제가 공갈빵의 참맛을 몰라서 그런지 와~ 맛있다 이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과자는 과자일뿐;;;;;음...... 여기서 잠시... 공갈빵처럼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안이 텅빈... 그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크크;;; 차이나타운 다니다보면 곳곳에 보이는 포츈쿠키.... 2개 1000원.... 사진이나 책에서만 많이 본 녀석인데 처음으로 직접 보게 되었네요..... 안에는 운세가 잇다는.. 다들 아시죠? 저의 결과는 위에 잇습니다.... 전 맛소를 사랑합니다... 일은 아니지만서도;;;; 다녀와서 보니 꽤나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여러 블로그에 포스트된 글도 많고 공갈빵으로 검색해도 딱 나오는 그집.... 이정도인지는 몰랐네요 크크....;;;;; 차이나타운엔 참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듯하네요.... 다 둘러보기에는 한두시간이면 가능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아서 2박 3일 정도는 지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다음은 포자방의 새우소룡포와 고추잡채왕만두 리뷰할께요^^* 위치는 차이나타운 메인도로 옆쪽인데.. 다니다보면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 차이나타운의 메인 도로는 아니지만 골목초입에 작은 현수막이 잇어 쉽게 찾을수 잇습니다.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백년전통 수제 공갈빵 & 월병 - 복래춘
복래춘.. 일전에 맛소에 최혜경누님께서 소개해주신 그곳입니다...
차이나타운 방문할때 꼭 가봐야지 했던 그곳..^^....
월병이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검색하니 공갈빵두요~*
이외에도 꽈배기 호두수 앙꼬(팥)월병 부영고 수과자 계란과자 소과 요렇게
더 준비 되어 있더라구요 오전시간이라 그런지 안쪽에서는 열심히 먼가 만들고 계신...
팔보월병과 공갈빵 구입햇습니다... 각 1,000원으로 기억하네요...
3대째 이곳에서 중국 전통 과자를 만든다는 말을 언뜻보았어요... 먼가 포스가....
옆쪽 진열대에는 70년정도 사용한 월병틀도 전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음...
우선 팔보월병은 8가지의 보물이 들어갓다는 뜻인가요?..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건포도 땅콩 깨 청실홍실 호두 박씨 아몬드 해바라기씨... 요렇게 들어간다합니다..
하나 둘 셋 넷 ... 여덟개 맞지요?...^^...
좀 퍽퍽해보이긴 하지만 입에 넣고 먹다보면 견과류들 덕에 고소함이 묻어납니다...
겉은 딱딱해보여서 첨에는 꼭 칼로리바란스 먹는 느낌이지만
의외로 속은 부드러운 곡물류가 들어가 있고 씹을수록 텁텁함이 덜하네요...
와~ 맛있따 정도는 아니지만 한번쯤 드셔보셔도 실패하진 않을듯...
가격까지 저렴하면서 중국 전통 과자라고 하니..^^...
전 차량 운전하면서 중간중간에 한입씩 배어서 먹곤 했습니다..
가루가 좀 떨어져서 그게 그랬지만서도 담백하면 고소함이 괜찮았네요~*
8가지 재료중에 청실홍실이 있던데 어머니께 여쭈어보니 고추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검색해도 잘 안 보이던데 혹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보 바랍니다^^...
공갈빵.. 봉지째 깨서 먹으라고 되어있더군요....
안쪽이 비어 있다고 해서 공갈빵이라는 거 아시죠?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는 기름진 음식들이 많은데 역시나 담백한 공갈빵..
많이 달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네요....
제가 공갈빵의 참맛을 몰라서 그런지 와~ 맛있다 이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과자는 과자일뿐;;;;;음......
여기서 잠시... 공갈빵처럼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안이 텅빈... 그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크크;;;
차이나타운 다니다보면 곳곳에 보이는 포츈쿠키.... 2개 1000원....
사진이나 책에서만 많이 본 녀석인데 처음으로 직접 보게 되었네요.....
안에는 운세가 잇다는.. 다들 아시죠?
저의 결과는 위에 잇습니다.... 전 맛소를 사랑합니다... 일은 아니지만서도;;;;
다녀와서 보니 꽤나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여러 블로그에 포스트된 글도 많고 공갈빵으로 검색해도 딱 나오는 그집....
이정도인지는 몰랐네요 크크....;;;;;
차이나타운엔 참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듯하네요....
다 둘러보기에는 한두시간이면 가능하지만 먹고 싶은 음식들이 많아서
2박 3일 정도는 지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다음은 포자방의 새우소룡포와 고추잡채왕만두 리뷰할께요^^*
위치는 차이나타운 메인도로 옆쪽인데.. 다니다보면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
차이나타운의 메인 도로는 아니지만 골목초입에 작은 현수막이 잇어 쉽게 찾을수 잇습니다.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