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겨 있고 아무 소리 들리지가 않아 다시 갈려는 찰라 끙끙앓는소리와 살려달라는 작은소리가 들렷답니다 . 이상하단 생각이 든 오빠는 112 경찰서로 신고를 했는데
다른번호를 줄테니 그쪽으로 연락을 해보라햇뎁니다 .. 다시받은 번호로 몇차례연락을
햇는데 받지 않더랍니다... 얼마나 속이 탓을까요..오빠는 다급하여 아버지께 연락을햇고
아버지는 당황하여 어머니동생분인 (이모) 께 연락을햇답니다 .
아버지가 집으로 와서 오빠분께 신고했냐고 하고 오빠는 계속 연락을하고있고
아빠는 자꾸 문을열라고 문을두들겻답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이빨로 자물쇠를 꺽으셧데요 (사람은 극박한 상황때초인적인힘이 나온다잖아요...) 아버지가 다급하게 들어왔는데 마약복용자가 도끼를 들고 아버지를 노려보더랍니다..딸아이는 옷이벗겨져 엎드려져잇고..어머니는 기어서 오빠잇는쪽으로 갓답니다.. 아버지가 아는 사람이니깐
" 너왜이러냐.. 손에들고있는것(도끼)부터 놓아라 " 라고하며 손을 내밀엇는데
그순간 그새끼가 아버지 허리를 도끼로 찍고 아버지가 넘어지시니..
도끼로 머리를 수차례찍엇답니다..........어머니는 고함을 지르시고
오빠는 급하게 들어가자 온바닥이 피범벅에 아버지가 쓰러져 계시고..동생을 방에묶여잇고..오빠가 바로 그새끼 도끼를 뺏어서 쳣는데 ..보통사람은 어쩔수없엇나봐요..
손에 힘이들어가지 않아 삣겨쳣나봅니다..
그래서 그새끼는 화가나서 더 날뛰고 지랄발광을하며 오빠분을 아에 집어들어
난관 거의 밖으로 내다 던지다시피햇댑니다 (오빠분은 건강이약하신분입니다 -갑상선-)
오빠분은 거의 밖으로 나가다시피햇는데 겨우난관을 잡앗답니다..
그러나 밑에있던 사람들이 고함을 치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더랍니다 ㅡㅡ
어떻게 사람이 그지경인데 ...그게 사람이 할 도리인가요 ?...
오빠분이 난관을 잡고잇으니 떨어트리려고 그새끼가 화분을 들고오더랍니다
그순간 아버님이...그성하지못한몸으로..그새끼의 다릴 잡고 늘어지는 순간
밑에층 청년이 올라와서 그새끼를 제압햇더랍니다 그러니 그새끼가
미친듯이 도망을 가더랍니다..나체인 그데로 이층에서 뛰어내려 냅다 튀더랍니다
오빠분이 청년보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그새끼를 잡으러 달렷답니다..
하..진짜 마약복용을하여그런지..그새끼가 진짜 미친놈처럼 뛰더랍니다..정말빨랏데요.,.
진짜 반미친듯이 뛰더랍니다..오빠분과청년분이 추격하고 오빠는 신고를하며 달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를 치는데도..아무도 도와주지않고 비명만지르고..
그 마약복용자라는 놈이 손에 병이깨진 유리를 들고 위협을 햇더랍니다..
오빠분도 그걸 여러번 피햇구요..그놈이 택시를 잡을려고 했더랍니다 그러나 택시들은 세워주질않앗데요.. 때마침 경찰분들이 주위를 돌다가 사람들이 모여있는것을 발견하고
부산 도끼난동 사건
안녕하세요 17살 여학생입니다 .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부산에서 있엇던 도끼사건 때문입니다 .
방금 네이트온 쪽지를 받게되어서 도끼사건 글을 읽게 되었는데 ,
너무 속상하고 많은 네티즌 분들이 알고 도와주셧으면 좋겟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추스려서 써볼려고 합니다 .
서명운동도 하고 있다는데 많이 도와주셧으면 좋겟어요
그냥..우리나라의 한 지역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 ..
제발 안좋은일이 줄어들엇으면 하는 대한민국 청소년의 작은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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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가족에게 있엇던 일입니다 .
아버지는 인테리어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작은 분식점을 하신다고 합니다 .
사건이 있엇던 날에 어머니가 몸이 편찬으셔서 집에서 일을 쉬고계셨다고 합니다 .
집에는 어머니와 어머니의 딸(중학교2학년)이랑 같이 있엇던것 같습니다.
집에 아버지와 형제분들은 없엇던것같고 모녀분들만 잇엇던것 같은데
마약을 해서 제정신이 아닌 남자가 집을 찾아왓더랍니다 (손에는 도끼를 들고잇엇데요)
그 남자를 모르던 사람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이웃인것같습니다 ㅡㅡ
집으로 찾아와서 어머니한테 간것같습니다 그러고는 도끼로 위협을하며
너지금 소리를 지르거나 난동을 부리면 도끼로
"니딸죽여버린다 조용히해라 " 라고 햇겟죠..
어머니 상황에서 어떻게 할수도없엇겟죠..어머니 손발을 청테잎으로 꽁꽁묶고
입도 막은것 같습니다 그러고는 딸방으로가서 "너 수박 반으로 쪼개니깐 속이 빨간거봣지 ? 도끼로 너네 엄마 그렇게 만들어버릴거야 그러니 너 가만히 있어라 "
이랫겟죠 ? 딸은 당연히 무섭고 엄마가 죽는다는데
네 알겟다고 시키는데로 한다고 울엄마 죽이지말라고 울면서 그랫데요
근데 그강아지는 운다고 그쪼끄만한 중2 짜리 여학생을 얼굴을 가격하고 배를 때리고
그랫데요.......진짜..여학생 손발도 청테잎으로 묶고 강간을하려고했나봅니다 .
근데 삽입을 하기전 여학생의 오빠가 집에인사들이러 왓데요
문이 잠겨 있고 아무 소리 들리지가 않아 다시 갈려는 찰라 끙끙앓는소리와 살려달라는 작은소리가 들렷답니다 . 이상하단 생각이 든 오빠는 112 경찰서로 신고를 했는데
다른번호를 줄테니 그쪽으로 연락을 해보라햇뎁니다 .. 다시받은 번호로 몇차례연락을
햇는데 받지 않더랍니다... 얼마나 속이 탓을까요..오빠는 다급하여 아버지께 연락을햇고
아버지는 당황하여 어머니동생분인 (이모) 께 연락을햇답니다 .
아버지가 집으로 와서 오빠분께 신고했냐고 하고 오빠는 계속 연락을하고있고
아빠는 자꾸 문을열라고 문을두들겻답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이빨로 자물쇠를 꺽으셧데요 (사람은 극박한 상황때초인적인힘이 나온다잖아요...) 아버지가 다급하게 들어왔는데 마약복용자가 도끼를 들고 아버지를 노려보더랍니다..딸아이는 옷이벗겨져 엎드려져잇고..어머니는 기어서 오빠잇는쪽으로 갓답니다.. 아버지가 아는 사람이니깐
" 너왜이러냐.. 손에들고있는것(도끼)부터 놓아라 " 라고하며 손을 내밀엇는데
그순간 그새끼가 아버지 허리를 도끼로 찍고 아버지가 넘어지시니..
도끼로 머리를 수차례찍엇답니다..........어머니는 고함을 지르시고
오빠는 급하게 들어가자 온바닥이 피범벅에 아버지가 쓰러져 계시고..동생을 방에묶여잇고..오빠가 바로 그새끼 도끼를 뺏어서 쳣는데 ..보통사람은 어쩔수없엇나봐요..
손에 힘이들어가지 않아 삣겨쳣나봅니다..
그래서 그새끼는 화가나서 더 날뛰고 지랄발광을하며 오빠분을 아에 집어들어
난관 거의 밖으로 내다 던지다시피햇댑니다 (오빠분은 건강이약하신분입니다 -갑상선-)
오빠분은 거의 밖으로 나가다시피햇는데 겨우난관을 잡앗답니다..
그러나 밑에있던 사람들이 고함을 치며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더랍니다 ㅡㅡ
어떻게 사람이 그지경인데 ...그게 사람이 할 도리인가요 ?...
오빠분이 난관을 잡고잇으니 떨어트리려고 그새끼가 화분을 들고오더랍니다
그순간 아버님이...그성하지못한몸으로..그새끼의 다릴 잡고 늘어지는 순간
밑에층 청년이 올라와서 그새끼를 제압햇더랍니다 그러니 그새끼가
미친듯이 도망을 가더랍니다..나체인 그데로 이층에서 뛰어내려 냅다 튀더랍니다
오빠분이 청년보고 도와달라고 부탁하여 그새끼를 잡으러 달렷답니다..
하..진짜 마약복용을하여그런지..그새끼가 진짜 미친놈처럼 뛰더랍니다..정말빨랏데요.,.
진짜 반미친듯이 뛰더랍니다..오빠분과청년분이 추격하고 오빠는 신고를하며 달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소리를 치는데도..아무도 도와주지않고 비명만지르고..
그 마약복용자라는 놈이 손에 병이깨진 유리를 들고 위협을 햇더랍니다..
오빠분도 그걸 여러번 피햇구요..그놈이 택시를 잡을려고 했더랍니다 그러나 택시들은 세워주질않앗데요.. 때마침 경찰분들이 주위를 돌다가 사람들이 모여있는것을 발견하고
그놈을 제압햇던모양입니다.....
아버지는..병원에서도 손쓰질못해 더 큰병원으로가라하엿고..
여동생분 (중2)는 아동성보호소로 갓더랩니다....
이 가족분들은 형편이 넉넉하지 못하데요...심한 타격을 받으셧는데도..
병원비 걱정뿐이래요.......
딸분도..괜히 부모님 걱정시켜드릴까봐 괜찮다고..그랬는데..말을하면서도
몸이 덜덜떨고 검은옷을 입은사람만봐도 움찔하고...눈에 초점이없어졋데요...
네티즌 여러분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사람은 생각이있고 감정이있고 그런데..
무심하게 아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실거에요 ?...큰도움은 못되더라도...
작은 격려와 이글을 멀리멀리 퍼트려 주세요......
제작은 키보드질이..힘이되길 바랍니다.....
그리고....아직 사회생활이 먼지도 모르는 학생이지만...
경찰아저씨들....일에대해 어떻게 제데로 생각을해주세요.............
조금 빨랏더라면........저렇게됫을까요...................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중2학년.....아직 순수하고 해맑게 지낼아이를 저렇게 한순간에 짓밟아도되나요 ?
제동생도 중학생2학년인데.........입장바꿔생각해본다면 너무너무 끔직합니다...
다시는 제발 그 쓰레기만도 못한 새끼한테 진짜 가혹한 벌을 내리면 좋겟어요......
아 그리고 그 강아지는 구치소에서
발뻗고 해볼테면 해봐라는 식이랍니다 피해자가족분들에게 협박하고
나 아는 동생많다 너네 죽일거다 이런식이랍니다......
강아지......그강아지 입을 도끼로 몇번을 내리쳐도 분이 안풀릴것같습니다
뚫린입함부로 놀리다가....큰코 다쳣으면 좋겟어요.......
피해자 가족분들 ......제작은 일이 위로되셧으면 좋겟습니다...
힘내세요........기도드릴게요.......
ps .http://blog.daum.net/superguy1/9201267 ← (제가읽은 원본 글입니다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