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여름휴가를 즐기고 계시는 분이나 계획중이신 분들도 많을거에요~ 전 여름휴가를 빨리 갔다왔답니다. 7월 23일 ~ 7월 27일 푸켓에서 즐거웠던 3박 5일 짧게만 느껴졌던 여행 ㅠㅠ 사진으로나마 남겨 보네요 ㅎㅎ 금요일 아침 9시 35분 출발 그날 아침 어찌나 비가 많이 오던지..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번개와 천둥이... 결국 한시간 동안 연착이 되고 10시 40분 쯤 출발 했죠 비행기 창문으로 본 이쁜 하늘과 구름 그래서 더 설레였나 봐요. 뭐니뭐니 해도 기내식이 젤 기대 되죠 ㅎㅎㅎ 비지니스에어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현지스튜디어스분께서 주저없이 비빔밥? 을 외쳐.. 우린 yes 하고 비빔밥을 선택(?) 했죠 자다 일어 났다, 맥주에 와인에 즐기고 있을 무렵 저 아래로 방콕이 보이네요~~ 한시간 후면 드디어 푸켓에 도착~~ 23일에는 밤에 도착 한지라 24일 아침에 찍은 저희가 묵었던 이비스 호텔 이랍니다. 음....쪼~~금 실망을 안겨 주었따는..ㅋㅋ 친구와 함께 태국 과자랑 땅콩 그리고 맥주 한캔을 마시고 수다 떨면서 23일을 그렇게 보냈어요 ㅋㅋ 수영장이 저녁 8시까지밖에 안한다고 해 낼 아침 눈뜨면 바로 수영하러 가자!! 라고 한터라 아침 7시에 눈떠 수영장으로~~향했죠 귀여운 아이2명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던데 사진기를 들이밀자 센스있는 브이와 환한 미소~ 첫날 관광지는 원숭이가 많았던 무슨 사원인데.. 음.. 원숭이응가가 냄새가 지독하다는 가이드 말에 밑에만 보고 걸었따는 ㅋㅋㅋ 그리고 원숭이가 사납다고 건드리면 안된다는 주의를 줘서 다가가고 싶은 욕망에 저 멀리서 쓰담아 주었네요 ㅎㅎ 그리고 나서 이동한 곳은 팡야만으로 가는 코스 였어요 대략 30분을 저런 보트(?)를 타고 이동 했죠. 어찌나 엔진 소리가 시끄럽던지... 그리고 간혹 물이 튄답니다ㅋㅋ 먼저 도착한 식당! 꽃게볶음?)생선튀김등 여러가지 음식이 있었는데요 전 코카콜라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 밥도 먹었겠다~ 멋진 풍경과 함께 사진 한방 찍어주시고~ 씨카누를 즐기기 위해 ㄱㄱㄱ 바다 한가운데에 배를 띄워놓고 롱테일 보트를 거기서 내린 후에 씨카누로 갈아타는데요 씨카누에는 노를 젓는 현지인 한분과 2~3명의 관강객이 타고 팡야만을 한바퀴 돌아요~ 중간중간 코코넛이나 음료수 같은 간식거리도 파는데요. 돌아오는 길에 코코넛을 썰어 주기 때문에 먹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카누를 운전하는 현지인들이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어도 잘하더라구요. 사진사진 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구 동굴을 지나갈때면 "마빡조심" 으로 큰 웃음도 주었죠. 씨카누를 즐기고 또 배를 타고 간 곳은 제임스본드섬! 컨셉 사진은 필수 라더군요 ㅋㅋㅋ 많~~이 어설프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후 코끼리트래킹 체험을!! 코끼리 위에 탄 현지인은 우리보다 24살이라더군요 ㅋㅋ 내릴 때 풀잎으로 준 목걸이를 선물로 주었는데요 이 분도 한국어 참 잘했어요 ㅋㅋ 코끼리 트래킹 안에 있떤 새끼 원숭이 저희 현지 가이드에게는 애교도 넘치고 그랬는데 제가 만지려니까 갑자기 날카로워지더니 물려고 하더라구요. 애도 사람을 가리네요 ㅋㅋㅋ 하룻동안 많은 관광을 하고 방콕 시내인 바통시내를 왔어요. 맥도날드, 스타벅스 ㅋㅋㅋ 웃긴게 우리 나라 맥도날드는 건방진 자세로 오세요~라면 태국 맥도날드는 싸와디캅으로 정중한 자세로 ㅋㅋㅋ 가이드왈"여기 오면 이거는 찍어야돼" 네.. 찍길 잘했습니다 ㅋㅋㅋ 돌아다니기에는 힘이 딸려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셨는데요. 400바트 우리나라 보다 비쌉니다 ㅠㅠ 그리고 나서 원래 3일날 일정이였는데 3일날은 피피섬을 가는지라 일정이 빡세 2일날 보기로 했죠. 태국은 국왕을 모시는 국가로 국왕 사진에 낙서를 하거나 손가락질을 하면 어마어마한 벌을 받는다고 해요 ㅠ 사이먼쇼는 태국의 트랜스젠더들이 펼치는 쇼로 푸켓의 명물 중 하나라고 해요.뭐 태국에 트랜스젠더가 많고 수술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태국 여행가면 가이드로부터 트랜스젠더 얘기를 안들으시는 분이 없을 것에요. 물론 바통 시내나 숙소 근처 술집에도 트랜스젠더언니(?)들이 많더라구요.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 찍지는 못했구 공연 후 잰더 언니들이 공연장 밖에 쭈~욱 나와서 사진을 찍는다고 하는데 같이 사진을 찍는데 1달러를 줘야 된다고 해요. 제 친구는 잰더 쇼에서 가장 웃겨던 언니와..ㅋㅋㅋ (여자래요..호르몬 주사를 요새 못맞는다고 해요) 그리고 저는 남잔데 게이래요 힝 잘했겼다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2일날을 즐겁게 보내고~~ 3일날은 물놀이 때문에 카메라를 안가지고 나갔는데 후회한다는.. 다 비닐로 꽁꽁 싸메고 가기 때문에 그럴 걱정 없었는데 ㅠ 피피섬에 가서 보트도 타구 스노쿨링도 하고~~ 제~~일 재미었던 시간이였어요!! 마지막날은 비가 와 일정은 모두 취소 되고 백화점을 돌아다녔는데 옷들은 우리나라와 비~슷했구 먹을거는 확실히 싸요 ㅋㅋ 푸켓 여행내내 너~~무 잘먹었던지랑 사먹을 일은 없었네요. 여자 둘이서 떠난 푸켓 여행 비록 3커플들 사이에 껴서 놀았지만 즐거웠어요 넘넘넘 다음에 기회 되면 또 가고 싶네요~ 한가지 여행 tip) 저얼대 경유 타고 가지 마시길 ㅋㅋㅋ 저희는 비행기가 없어서 인천공항 - 방콕 - 푸켓으로 갔는데 걍 2시간 늦게 출발하는게 남 ㅋㅋㅋ
여자 둘이서 떠난 신혼여행지 푸켓에서 즐거웠던 3박 5일~
지금쯤 여름휴가를 즐기고 계시는 분이나 계획중이신 분들도 많을거에요~
전 여름휴가를 빨리 갔다왔답니다.
7월 23일 ~ 7월 27일 푸켓에서 즐거웠던 3박 5일
짧게만 느껴졌던 여행 ㅠㅠ
사진으로나마 남겨 보네요 ㅎㅎ
금요일 아침 9시 35분 출발
그날 아침 어찌나 비가 많이 오던지..
인천공항까지 가는데 번개와 천둥이...
결국 한시간 동안 연착이 되고 10시 40분 쯤 출발 했죠
비행기 창문으로 본 이쁜 하늘과 구름
그래서 더 설레였나 봐요.
뭐니뭐니 해도 기내식이 젤 기대 되죠 ㅎㅎㅎ
비지니스에어 항공사를 이용했는데 현지스튜디어스분께서
주저없이 비빔밥? 을 외쳐.. 우린 yes 하고 비빔밥을 선택(?) 했죠
자다 일어 났다, 맥주에 와인에 즐기고 있을 무렵 저 아래로 방콕이 보이네요~~
한시간 후면 드디어 푸켓에 도착~~
23일에는 밤에 도착 한지라 24일 아침에 찍은 저희가 묵었던 이비스 호텔 이랍니다.
음....쪼~~금 실망을 안겨 주었따는..ㅋㅋ
친구와 함께 태국 과자랑 땅콩 그리고 맥주 한캔을 마시고 수다 떨면서 23일을 그렇게 보냈어요 ㅋㅋ
수영장이 저녁 8시까지밖에 안한다고 해 낼 아침 눈뜨면 바로 수영하러 가자!!
라고 한터라 아침 7시에 눈떠 수영장으로~~향했죠
귀여운 아이2명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던데 사진기를 들이밀자 센스있는 브이와 환한 미소~
첫날 관광지는 원숭이가 많았던 무슨 사원인데.. 음.. 원숭이응가가 냄새가 지독하다는 가이드 말에
밑에만 보고 걸었따는 ㅋㅋㅋ 그리고 원숭이가 사납다고 건드리면 안된다는 주의를 줘서 다가가고 싶은 욕망에
저 멀리서 쓰담아 주었네요 ㅎㅎ
그리고 나서 이동한 곳은 팡야만으로 가는 코스 였어요
대략 30분을 저런 보트(?)를 타고 이동 했죠.
어찌나 엔진 소리가 시끄럽던지...
그리고 간혹 물이 튄답니다ㅋㅋ
먼저 도착한 식당!
꽃게볶음?)생선튀김등 여러가지 음식이 있었는데요
전 코카콜라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ㅋ
밥도 먹었겠다~ 멋진 풍경과 함께 사진 한방 찍어주시고~
씨카누를 즐기기 위해 ㄱㄱㄱ
바다 한가운데에 배를 띄워놓고 롱테일 보트를 거기서 내린 후에 씨카누로 갈아타는데요
씨카누에는 노를 젓는 현지인 한분과 2~3명의 관강객이 타고 팡야만을 한바퀴 돌아요~
중간중간 코코넛이나 음료수 같은 간식거리도 파는데요.
돌아오는 길에 코코넛을 썰어 주기 때문에 먹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카누를 운전하는 현지인들이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어도 잘하더라구요.
사진사진 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구 동굴을 지나갈때면 "마빡조심"
으로 큰 웃음도 주었죠.
씨카누를 즐기고 또 배를 타고 간 곳은 제임스본드섬!
컨셉 사진은 필수 라더군요 ㅋㅋㅋ
많~~이 어설프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후 코끼리트래킹 체험을!!
코끼리 위에 탄 현지인은 우리보다 24살이라더군요 ㅋㅋ
내릴 때 풀잎으로 준 목걸이를 선물로 주었는데요
이 분도 한국어 참 잘했어요 ㅋㅋ
코끼리 트래킹 안에 있떤 새끼 원숭이
저희 현지 가이드에게는 애교도 넘치고 그랬는데 제가 만지려니까
갑자기 날카로워지더니 물려고 하더라구요.
애도 사람을 가리네요 ㅋㅋㅋ
하룻동안 많은 관광을 하고 방콕 시내인 바통시내를 왔어요.
맥도날드, 스타벅스 ㅋㅋㅋ
웃긴게 우리 나라 맥도날드는 건방진 자세로 오세요~라면
태국 맥도날드는 싸와디캅으로 정중한 자세로 ㅋㅋㅋ
가이드왈"여기 오면 이거는 찍어야돼"
네.. 찍길 잘했습니다 ㅋㅋㅋ
돌아다니기에는 힘이 딸려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셨는데요.
400바트
우리나라 보다 비쌉니다 ㅠㅠ
그리고 나서 원래 3일날 일정이였는데
3일날은 피피섬을 가는지라 일정이 빡세 2일날 보기로 했죠.
태국은 국왕을 모시는 국가로 국왕 사진에 낙서를 하거나 손가락질을 하면 어마어마한 벌을 받는다고 해요 ㅠ
사이먼쇼는 태국의 트랜스젠더들이 펼치는 쇼로 푸켓의 명물 중 하나라고 해요.
뭐 태국에 트랜스젠더가 많고 수술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태국 여행가면 가이드로부터 트랜스젠더 얘기를 안들으시는 분이 없을 것에요.
물론 바통 시내나 숙소 근처 술집에도 트랜스젠더언니(?)들이 많더라구요.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 찍지는 못했구
공연 후 잰더 언니들이 공연장 밖에 쭈~욱 나와서 사진을 찍는다고 하는데
같이 사진을 찍는데 1달러를 줘야 된다고 해요.
제 친구는 잰더 쇼에서 가장 웃겨던 언니와..ㅋㅋㅋ
(여자래요..호르몬 주사를 요새 못맞는다고 해요)
그리고 저는 남잔데 게이래요
힝 잘했겼다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2일날을 즐겁게 보내고~~ 3일날은 물놀이 때문에 카메라를 안가지고 나갔는데
후회한다는..
다 비닐로 꽁꽁 싸메고 가기 때문에 그럴 걱정 없었는데 ㅠ
피피섬에 가서 보트도 타구 스노쿨링도 하고~~
제~~일 재미었던 시간이였어요!!
마지막날은 비가 와 일정은 모두 취소 되고 백화점을 돌아다녔는데
옷들은 우리나라와 비~슷했구 먹을거는 확실히 싸요 ㅋㅋ
푸켓 여행내내 너~~무 잘먹었던지랑 사먹을 일은 없었네요.
여자 둘이서 떠난 푸켓 여행
비록 3커플들 사이에 껴서 놀았지만 즐거웠어요
넘넘넘
다음에 기회 되면 또 가고 싶네요~
한가지 여행 tip)
저얼대 경유 타고 가지 마시길 ㅋㅋㅋ
저희는 비행기가 없어서 인천공항 - 방콕 - 푸켓으로 갔는데
걍 2시간 늦게 출발하는게 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