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의 향수를 느끼다..with550D jspdworld

jspd2010.08.12
조회530

 

 

아내와 종로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반디엔루이스 서점 앞에서 옛날 물건들 전시를 하고 있었다.

정말 저절로 옛날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들이 가득했다.

 

 

 

 

 

솔담배는 익숙한데 나머지는 전혀 모르겠다

sun담배? sun연료는 아는데..ㅋ

호돌이 담배도 있었구나..

 

 

 

 

 

 

영화 친구가 생각나게 해주는 소품이다.

주산학원 가방도 나에겐 익숙한 것..

 

 

 

 

 

 

 

교련복.. 언느세대 까지 저 교련복을 입었는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영화에서나 봤던..

 

 

 

 

 

 

 

이젠 회수권이 없어졌지요.. 토큰도 없어졌나.

제 기억엔 초등학교때 버스요금이 70원이었드랬습니다.

지금은 얼마지..

삑~소리만 익숙해져있어서..ㅋ

 

 

 

 

 

 

 

이 교과서도 언제적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정겹습니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라는 문장이 생각나는군요..ㅋㅋ

 

 

 

 

 

 

 

격동의 80년대 에니새대는 절대로 모를 수 없는

메칸더 브이 입니다.

김국환 아저씨의 힘찬 주제가 목소리가 아직고 귀에 선해요.

랄라라라라라 공격개시!!

 

 

 

 

 

 

 

 

종이인형도 여자아이들 참 많이 만들었었죠.

요새 초딩들은 PC게임에서

아바타를 만드는 것으로 발전한거겠죠?

메이플스토리같은..

 

 

 

 

 

 

 

이 포장지들 또한 어렴풋이 기억이 납니다..

 

 

 

 

 

 

 

 

 

표지사진이 참으로 그럴듯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정말 인도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ㅎㅎ

 

 

 

잠시나마 7080 시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