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 피아노 친구들의 생일이나 조금 특별한 날... 조금은 특별하고 감동받을만한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머리 굴리며 만들어 선물했었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주었던 조금 특별한 선물들...^^;;; 한번 구경해 보세요~~ 종이로 만든 트리케라톱스 라는 공룡이랍니다..... 공룡을 무지 좋아하는 알럽친구에게 준 생일 선물이예요..~^^ 제 취미가 종이모형 만드는거라... 프린터 해서 뚝딱~~^^ 입이 귀에 걸렸더라구요...^^ 참 힘들게 핸드폰을 산 알럽친구에게 만들어준 십자수 핸드폰 줄이랍니다...^^ 십자수 폰줄... 그 친구를 정말 똑같이 닮았어요...^^ 매년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초컬릿 재료들을 사다가 아이들과 함께 초컬릿을 만든답니다...^^ 이건 올해 만든 제가 만든 초컬릿이예요...^^ 예쁜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쉬멜로까지 포장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줄 초컬릿도 만들어 하나하나 개별 포장을 했답니다...^^ 늘 한결같은 알럽친구에게 준 생일선물이예요... 직접 만든 달력이랍니다... 전 가끔씩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 사진을 잘 찍어준답니다... 프로필 사진 같이 찍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찍기도 하고......^^;;; 그리고는 저렇게 달력을 만들어 준답니다... 포토샵 작업을 해서 프린터를 하고 코팅지를 붙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아서 생각해낸거예요...^^ 사실 엄마들이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골판지로 만든 생일 케익이예요...^^ 급하게 있는 재료들로 뚝딱~만든...^^;;; 약간 엉성하긴 해도 케익을 받은 알럽친구는 무진장 기뻐하더라구요...^^;; 어린이날에 잠깐 해준 페이스 페인팅이랍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어울리겠금~ 얼굴에 하기 곤란한 아이들은 얼굴이 아닌 손등에~^^ 맘에 드는 캐릭터를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죠~ 피운모에서 보고 냅다 만든 사랑의 약봉투... 이것도 아이들 만큼이나 엄마들이 더 좋아하시는...^^ "샘!!이거 먹으니까 피아노가 정말 잘쳐져요~~" 이러는 아이들...^^ 정말 아껴서 아껴서 먹는 친구들이 어찌나 예쁜지...^^;; 어린이날 선물로 준 도장이랍니다..^^ 통장 만들때나 인감으로도 사용할수 있는 도장이예요... 아직 각자 도장이 없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신의 도장이 생긴거에 대해 신기해 하더라구요.. 자신의 소지품에 쾅쾅 찍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막~ 자랑도 하고.. 센쓰 만점의 원장샘이 되었답니다..^^ 보컬과 대학을 붙은 아이에게 준 선물이예요.. 이니셜 목걸이구요... 본인 이름과 별 그리고 숫자 6... 좋아하는 숫자가 6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 숫자 6을 품고 꼭 별이 되라는 의미에서 ... 그녀석 과연 열심히 하고 있을런지...^^;; 10년지기 제자에게 준 생일 선물이랍니다... 예전에 강사로 처음 학원에 들어갈때부터 있었던 아이인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 곁에 있는 아이....^^ 그 아이에게 준 조금 특별한 이니셜 목걸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더!!! 작년 어린이날에도 역시나 조금은 특별하고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을수 있는 선물을 찾느라 인터넷을 뒤졌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스치고 지나간것이 있으니 저희 교습소만의 티셔츠를 만드는것이었답니다... 세탁만 잘하면 1년 내내 입을수 있으니까요...^^ 인터넷으로 단체티를 찾아보니 최소 주문량이 보통 30장~50장... 그 아래 수량으로 주문하게 되면 로고랑 이미지 프린팅 하는 부분 때문에 단가가 무지 올라가더라구요...ㅠㅠ 아이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지라... 그래서...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키고 티셔츠 앞에 들어갈 우리 교습소만의 로고를 만들었죠.. 꽃이 포인트다 보니 학원명에 꽃잎도 넣어주고~~^^ 포인트로 하트도 넣어 주고~ 인터넷으로 무지 흰색티셔츠(면 30수에 메이드인 코리아제품..^^)와 프린터 할수 있는 티셔츠 전사용지를 주문... 컴퓨터가 맛이 가는 바람에 시간이 촉박하긴했지만 밤새워 가며 티셔츠를 완성했답니다... 티셔츠 앞면 모습이랍니다...^^ 목 뒷부분에도 작게 로고를 박았어요~~^^ 하나하나씩 개별 포장~^^ 받자마자 입고 있던 티셔츠들을 벗어던지고 선물로 준 티셔츠로 갈아입은 두 녀석~*^^* 아이들 무지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학부형님들께 전화가 와서는 하나 남는거 없으시냐며... 혹시 남는거 있으면 달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예뻐서 자꾸 탐이 난다고 그러시면서요... 엄마들도 무지 좋아라 하셨답니다...^^ 다음에는 어머니들껏도 하나씩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저의 특별한 선물 만들기는 올해도 계속됩니다...쭈욱~~~*^^* P.S: 도장과 이니셜 목걸이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제가 다 직접 손수 만든것들입니다...^^
아이들에게 주었던 조금 특별한 선물들..s( ̄へ ̄)z 후훗~
아이러브 피아노 친구들의 생일이나 조금 특별한 날...
조금은 특별하고 감동받을만한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이리저리 머리 굴리며 만들어 선물했었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주었던 조금 특별한 선물들...^^;;;
한번 구경해 보세요~~
종이로 만든 트리케라톱스 라는 공룡이랍니다.....
공룡을 무지 좋아하는 알럽친구에게 준 생일 선물이예요..~^^
제 취미가 종이모형 만드는거라...
프린터 해서 뚝딱~~^^
입이 귀에 걸렸더라구요...^^
참 힘들게 핸드폰을 산 알럽친구에게 만들어준
십자수 핸드폰 줄이랍니다...^^
십자수 폰줄...
그 친구를 정말 똑같이 닮았어요...^^
매년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초컬릿 재료들을 사다가
아이들과 함께 초컬릿을 만든답니다...^^
이건 올해 만든 제가 만든 초컬릿이예요...^^
예쁜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쉬멜로까지 포장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줄 초컬릿도 만들어 하나하나 개별 포장을 했답니다...^^
늘 한결같은 알럽친구에게 준 생일선물이예요...
직접 만든 달력이랍니다...
전 가끔씩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 사진을 잘 찍어준답니다...
프로필 사진 같이 찍기도 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찍기도 하고......^^;;;
그리고는 저렇게 달력을 만들어 준답니다...
포토샵 작업을 해서 프린터를 하고 코팅지를 붙이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아서 생각해낸거예요...^^
사실 엄마들이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골판지로 만든 생일 케익이예요...^^
급하게 있는 재료들로 뚝딱~만든...^^;;;
약간 엉성하긴 해도 케익을 받은
알럽친구는 무진장 기뻐하더라구요...^^;;
어린이날에 잠깐 해준 페이스 페인팅이랍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어울리겠금~
얼굴에 하기 곤란한 아이들은 얼굴이 아닌 손등에~^^
맘에 드는 캐릭터를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죠~
피운모에서 보고 냅다 만든 사랑의 약봉투...
이것도 아이들 만큼이나 엄마들이 더 좋아하시는...^^
"샘!!이거 먹으니까 피아노가 정말 잘쳐져요~~"
이러는 아이들...^^
정말 아껴서 아껴서 먹는 친구들이 어찌나 예쁜지...^^;;
어린이날 선물로 준 도장이랍니다..^^
통장 만들때나 인감으로도 사용할수 있는 도장이예요...
아직 각자 도장이 없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자신의 도장이 생긴거에 대해 신기해 하더라구요..
자신의 소지품에 쾅쾅 찍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막~ 자랑도 하고..
센쓰 만점의 원장샘이 되었답니다..^^
보컬과 대학을 붙은 아이에게 준 선물이예요..
이니셜 목걸이구요...
본인 이름과 별 그리고 숫자 6...
좋아하는 숫자가 6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좋아하는 숫자 6을 품고 꼭 별이 되라는 의미에서 ...
그녀석 과연 열심히 하고 있을런지...^^;;
10년지기 제자에게 준 생일 선물이랍니다...
예전에 강사로 처음 학원에 들어갈때부터 있었던 아이인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 곁에 있는 아이....^^
그 아이에게 준 조금 특별한 이니셜 목걸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더!!!
작년 어린이날에도 역시나
조금은 특별하고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을수 있는 선물을 찾느라 인터넷을 뒤졌답니다..
그러던 와중에 스치고 지나간것이 있으니 저희 교습소만의 티셔츠를 만드는것이었답니다...
세탁만 잘하면 1년 내내 입을수 있으니까요...^^
인터넷으로 단체티를 찾아보니 최소 주문량이 보통 30장~50장...
그 아래 수량으로 주문하게 되면 로고랑 이미지 프린팅 하는 부분 때문에
단가가 무지 올라가더라구요...ㅠㅠ
아이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지라...
그래서...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키고 티셔츠 앞에 들어갈 우리 교습소만의 로고를 만들었죠..
꽃이 포인트다 보니 학원명에 꽃잎도 넣어주고~~^^
포인트로 하트도 넣어 주고~
인터넷으로 무지 흰색티셔츠(면 30수에 메이드인 코리아제품..^^)와
프린터 할수 있는 티셔츠 전사용지를 주문...
컴퓨터가 맛이 가는 바람에 시간이 촉박하긴했지만 밤새워 가며 티셔츠를 완성했답니다...
티셔츠 앞면 모습이랍니다...^^
목 뒷부분에도 작게 로고를 박았어요~~^^
하나하나씩 개별 포장~^^
받자마자 입고 있던 티셔츠들을 벗어던지고 선물로 준 티셔츠로 갈아입은 두 녀석~*^^*
아이들 무지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학부형님들께 전화가 와서는 하나 남는거 없으시냐며...
혹시 남는거 있으면 달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예뻐서 자꾸 탐이 난다고 그러시면서요...
엄마들도 무지 좋아라 하셨답니다...^^
다음에는 어머니들껏도 하나씩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저의 특별한 선물 만들기는 올해도 계속됩니다...쭈욱~~~*^^*
P.S: 도장과 이니셜 목걸이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제가 다 직접 손수 만든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