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 시장에는 가족 영화들의 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3가지의 영화가 있어서 살펴 보았습니다. 가족영화의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3영화는 바로 <마음이2> <오션스> 그리고 <토이스토리3> 입니다. 우선 <마음이2> 입니다. <마음이2>는 7월 21일에 개봉해서 가족영화 흥행의 1번타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1편에서 주었던 감동이 또 다시 반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유쾌한 웃음 까지 더해 진다는 컨셉으로 주인공은 국민동생 유승호에서 성균관대 얼짱 송중기로 캐스팅이 되었고 마음이도 혼자의 몸이 아닌 엄마가 되어서 먹뽀 장군이 도도 이렇게 귀여운 3형제와 함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성동일과 김정태 까지 합세함으로서 1편과 다른 감동과 유쾌함으로 무장을해 우리에게 크게 어필하며 흥행의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영화는 <오션스> 입니다. 7월 28일 개봉이 된 <오션스>는 가족영화의 2번 타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바다의 신비를 보여주는 영상으로 화제가 된 <오션스>!! 오션스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심해의 놀라운 세상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수중 생물들을 보여줌으로서 매 장면 장면마다 입이 벌어지게 하였는데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무난하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난한 가족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로 흥행을 하고 있죠~ 마지막 3번 주자는 8월 5일 개봉을 한 <토이스토리 3> 입니다. <토이스토리 1><토이스토리 2>를 흥행을 시키며 3편도 엄청난 기대를 받고서 기대만큰 흥행 성적도 좋은 것 같습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볼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특히 토이스토리는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속편은 재미없다는 속설을 깨고 오히려 더욱더 재밌어 지는 토이스토리 3 입니다. 이렇게 7~8월에 선전하고 있는 가족영화들이었습니다. 물론 여러한 장르의 영화들이 나와서 선전 해야겠지만 이렇게 모든 층이 볼 수 있는 영화가 선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
7,8월 가족영화들이 대세다!!
지금 영화 시장에는 가족 영화들의 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3가지의 영화가 있어서 살펴 보았습니다.
가족영화의 흥행에 앞장서고 있는 3영화는 바로
<마음이2> <오션스> 그리고 <토이스토리3> 입니다.
우선 <마음이2> 입니다.
<마음이2>는 7월 21일에 개봉해서 가족영화 흥행의 1번타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1편에서 주었던 감동이 또 다시 반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유쾌한 웃음 까지 더해 진다는 컨셉으로
주인공은 국민동생 유승호에서 성균관대 얼짱 송중기로 캐스팅이 되었고
마음이도 혼자의 몸이 아닌 엄마가 되어서 먹뽀 장군이 도도
이렇게 귀여운 3형제와 함께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성동일과 김정태 까지 합세함으로서
1편과 다른 감동과 유쾌함으로 무장을해 우리에게 크게 어필하며
흥행의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영화는 <오션스> 입니다.
7월 28일 개봉이 된 <오션스>는 가족영화의 2번 타자로 달리고 있습니다.
바다의 신비를 보여주는 영상으로 화제가 된 <오션스>!!
오션스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심해의 놀라운 세상과 그 안에 살고 있는
수중 생물들을 보여줌으로서 매 장면 장면마다 입이 벌어지게 하였는데요.
어른들이 보기에도 무난하고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난한
가족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로 흥행을 하고 있죠~
마지막 3번 주자는 8월 5일 개봉을 한
<토이스토리 3> 입니다.
<토이스토리 1><토이스토리 2>를 흥행을 시키며 3편도 엄청난 기대를 받고서
기대만큰 흥행 성적도 좋은 것 같습니다.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볼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특히 토이스토리는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속편은 재미없다는 속설을 깨고 오히려 더욱더 재밌어 지는 토이스토리 3 입니다.
이렇게 7~8월에 선전하고 있는 가족영화들이었습니다.
물론 여러한 장르의 영화들이 나와서 선전 해야겠지만
이렇게 모든 층이 볼 수 있는 영화가 선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