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역에서 광안리 바닷가 반대쪽으로 위치한 곳입니다 일식 퓨전 이자까야옆에 있는 '와플자국' 입니다 상호만 듣고도 와플을 판매하는 곳으로 알수 있습니다 와플은 가로세로 줄이 바로 떠오르는데, '자국'을 넣음으로써 쉽게 기억됩니다 간판도 주황 난색계열로 입맛을 돋구는 색을 사용했고, 내부역시 연핑크와 주황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분위기가 풍깁니다 자매 두분이 함께 운영하시네요 동생분이 디자인전공이라 인테리어,. 메뉴판등을 디자인 하셨다고 합니다 유니폼도 맞추시고 준비를 꽤 많이 하신듯... 저녁 9시반까지.. 꽤 늦게까지 합니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전면에도 부착되어 있지만 들고 보는게 보기 편하죠~ 와작이라고해서 와플안에 식빵을 넣고 그 사이에 각종 토핑을 넣어 먹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입니다 그래서 가격도 어느정도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800원, 1,300원으로 저렴한 가격입니다 무난한 야채치즈 토스트로 주문합니다~ 안쪽에 들어가니 인테리어가 상당합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하셨겠죠; 여성분들을 배려한 디자인,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여성 잡지들도 있고, 한쪽엔 간단히 인터넷도 할수있는 컴퓨터도 있구요 친절히 와작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메뉴판도 있구요 하나하나 엄청 신경쓰셨다는걸 알수 있겠죠 나왔습니다~~~ 크기는 혼자먹기 적당하구요 잘~ 익었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요런 모양이죠 식빵이 들어있어 마냥 부드럽지많은 않고, 부드럽게 씹히다가 살짝 쫀득한 식빵이 씹히고 그안에 있는 야채가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포장지에도 와플자국이 '자국'처럼 찍혀 있네요 요건 카라멜 팥입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계피가 살짝 들어가 향도 살짝 나는듯... 일단 와플자국의 아이템은 기존에 없던 레시피 입니다 그럼에도 식감이나 맛을 잘 살려냈고 어떤 토핑이 들어가더라도 그 모양이 잘 살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젊은층에서부터 어른층까지 두루 즐길수 있게 토핑의 재료도 좋았구요 인테리어도 잘 꾸며져 있고 가족단위로 와서 간단히 먹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와플이 예전엔 인기를 끌다가 요즘에 주춤하니, 마냥 990원에 날리고 있는데, 그거 아시나요?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합니다 가격이 낮건 높건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쪽이 훨씬 좋습니다 이정도면, 아마 한번 맛보신분들은 몇번이고 더 찾을 그런 곳이네요 11
다묵자★광안리] 와플자국 - 자매가 운영하는 신개념의 와플, 새로운 정의
광안리역에서 광안리 바닷가 반대쪽으로 위치한 곳입니다
일식 퓨전 이자까야옆에 있는 '와플자국' 입니다
상호만 듣고도 와플을 판매하는 곳으로 알수 있습니다
와플은 가로세로 줄이 바로 떠오르는데, '자국'을 넣음으로써 쉽게 기억됩니다
간판도 주황 난색계열로 입맛을 돋구는 색을 사용했고,
내부역시 연핑크와 주황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분위기가 풍깁니다
자매 두분이 함께 운영하시네요
동생분이 디자인전공이라 인테리어,. 메뉴판등을 디자인 하셨다고 합니다
유니폼도 맞추시고 준비를 꽤 많이 하신듯...
저녁 9시반까지.. 꽤 늦게까지 합니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입니다
전면에도 부착되어 있지만 들고 보는게 보기 편하죠~
와작이라고해서 와플안에 식빵을 넣고 그 사이에 각종 토핑을 넣어 먹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입니다
그래서 가격도 어느정도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800원, 1,300원으로 저렴한 가격입니다
무난한 야채치즈 토스트로 주문합니다~
안쪽에 들어가니 인테리어가 상당합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하셨겠죠;
여성분들을 배려한 디자인,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여성 잡지들도 있고,
한쪽엔 간단히 인터넷도 할수있는 컴퓨터도 있구요
친절히 와작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각기 다른 디자인의 메뉴판도 있구요
하나하나 엄청 신경쓰셨다는걸 알수 있겠죠
나왔습니다~~~ 크기는 혼자먹기 적당하구요
잘~ 익었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요런 모양이죠
식빵이 들어있어 마냥 부드럽지많은 않고, 부드럽게 씹히다가 살짝 쫀득한 식빵이 씹히고
그안에 있는 야채가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포장지에도 와플자국이 '자국'처럼 찍혀 있네요
요건 카라멜 팥입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괜찮았습니다 계피가 살짝 들어가 향도 살짝 나는듯...
일단 와플자국의 아이템은 기존에 없던 레시피 입니다
그럼에도 식감이나 맛을 잘 살려냈고
어떤 토핑이 들어가더라도 그 모양이 잘 살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젊은층에서부터 어른층까지 두루 즐길수 있게 토핑의 재료도 좋았구요
인테리어도 잘 꾸며져 있고 가족단위로 와서 간단히 먹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와플이 예전엔 인기를 끌다가 요즘에 주춤하니,
마냥 990원에 날리고 있는데,
그거 아시나요? 고객의 80%는 비싸도 구매합니다
가격이 낮건 높건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쪽이 훨씬 좋습니다
이정도면, 아마 한번 맛보신분들은 몇번이고 더 찾을 그런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