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말 믿었던 단골 사장님 이라는 분이... 차마 입에 올리기도 시른 그런 일을 저지르려 했습니다.
그런데 참.. 다행이게도 아버지께서 USB를 놓고 가셔서 다행히 그 일을 당하진 않았죠..
그 후로는 그분 집에 아이도 한창 클 나이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들만 있었죠 5명이나요..
아버지는 원래 파핀슨 이라는 병과.. 예전에 교통 사고 때문에 다리도 않 좋으셧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폐인이 되어 가고 잇엇습니다.. 만날 술만 드시고 담배만 피시고.. 그래서 건강이 더욱 악화 되었습니다. 계속 되는 싸움에 모두 불안에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도 햇는데.. 경찰분들이 당하지 않았다며 그냥 가셨다고 해요..
어느날 그 사장님이란 분과 아버지가 연락하여 단 둘이 만났습니다.
그 사장이란 분은 아빠한테 집에가서 딸들한테 즉 우리들한테 무릎꿇고 빈다고 하셨죠.. 하지만 오셔서는..현관입구에서 저희들을 주시하시다가 저희 아빠가 저희에게 사과하러 오셨으면서 왜안하시냐고 하니까 그떄서야 집안으로 사과하시러 들어왔습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집안으로 들어온 그사장이란 분은 다짜고짜 사과를 하시는게아니라 주머니에 손을꼽고 삐딱자세로"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다음에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듣던 가족들은 얼마나 어이가 없었겟습니까,
무릎꿇지도않고 뭐 한점부끄럼 없다고 먼저말씀을 하시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저희 사촌언니가 아저씨 한점부끄럼없냐고 당당하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의 아무런잘못이 없다며 그러니까 저희 사촌언니가 그럼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하니까 정말.. 어떻게 그렇게 뻔뻔 스러울수가있는지 자신이 먼저 경찰서가서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빠는 평소아시는 분이고 저희들 때문이라도 일크게 안만드시려고 사과만 하라고 했는데 그 분에 그런태도에 저희아빠는 지금 예전보다 더 앓아 누우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 제주도 도지사랑 경찰 서장이랑도 아시는 분이고 ,그 사람은 제주 중앙병원 장례식장 사장이고 낚시협회 회장이시라는 쫌 배웠다하시는 분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정말.. 한 자 한 자, 읽어나갈때 화가 낫습니다.
어느 분들은 이건 당하지도않았으니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은 이건 당하지 않았어도 죄 라고 볼 분들도 있을겁니다.
저의 생각은 당하지 않았어도 죄 라고 봅니다..
이 분은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까? 경찰에 신고 해도 성립 되지 않았다고 그냥 가버리고.. 이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도없으니말이죠...
그때 아버지가 USB 를 가지러 않 가셨다면 그때, 어머니 께서는 무슨 큰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어머니께서는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그 입장 이었다면 정말 그 분 같은 심정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소대로 잘지내고 있을 그사람을 생각 하면 화가납니다. 라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 이 문장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이 가정을 이렇게 박살내어 버린 그 분은 아까..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럽 없고 당당하다.." 라고 하셨죠.. 어쩜 그리 뻔뻔하고 당당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을 크게 만들지 않고, 사과 하나로 끝내려는 그 넓은 마음을 무시하고 너무나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로 맞섯습니다..
근데 이런 사건을 만들려고 했던 분이 죄값을 톡톡히 치르지 않고 잘 먹고 잘 지내며 있을 그 사람..
여러분 좀 읽어주셨음 좋겠어요 !!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짜리 초삐리 여자아이 입니다 ㅇㅅㅇ
제가 이런 글을 써서..하는건.. 조금 주제 넘다고 생각하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이 적다고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제가 20분 전에.. 판에서 어느 글 하나를 읽게 되었습니다.
뒤집어버려.. 라는 분이 쓰신 억울한 글 입니다..
조금 길지도 모르겠지만... 읽어주세요!!
그 분 어머니께서 마사지 가게를 하시고.. 어버지께서는 노동직을 하신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는 아침 일찍 문을 열고 일을 하러 나가셧습니다.
그런데 정말 믿었던 단골 사장님 이라는 분이... 차마 입에 올리기도 시른 그런 일을 저지르려 했습니다.
그런데 참.. 다행이게도 아버지께서 USB를 놓고 가셔서 다행히 그 일을 당하진 않았죠..
그 후로는 그분 집에 아이도 한창 클 나이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들만 있었죠 5명이나요..
아버지는 원래 파핀슨 이라는 병과.. 예전에 교통 사고 때문에 다리도 않 좋으셧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폐인이 되어 가고 잇엇습니다.. 만날 술만 드시고 담배만 피시고.. 그래서 건강이 더욱 악화 되었습니다. 계속 되는 싸움에 모두 불안에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도 햇는데.. 경찰분들이 당하지 않았다며 그냥 가셨다고 해요..
어느날 그 사장님이란 분과 아버지가 연락하여 단 둘이 만났습니다.
그 사장이란 분은 아빠한테 집에가서 딸들한테 즉 우리들한테 무릎꿇고 빈다고 하셨죠.. 하지만 오셔서는..현관입구에서 저희들을 주시하시다가 저희 아빠가 저희에게 사과하러 오셨으면서 왜안하시냐고 하니까 그떄서야 집안으로 사과하시러 들어왔습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집안으로 들어온 그사장이란 분은 다짜고짜 사과를 하시는게아니라 주머니에 손을꼽고 삐딱자세로"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하시면서 그다음에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듣던 가족들은 얼마나 어이가 없었겟습니까,
무릎꿇지도않고 뭐 한점부끄럼 없다고 먼저말씀을 하시는데.. 가만히 듣고 있던 저희 사촌언니가 아저씨 한점부끄럼없냐고 당당하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의 아무런잘못이 없다며 그러니까 저희 사촌언니가 그럼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하니까 정말.. 어떻게 그렇게 뻔뻔 스러울수가있는지 자신이 먼저 경찰서가서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빠는 평소아시는 분이고 저희들 때문이라도 일크게 안만드시려고 사과만 하라고 했는데 그 분에 그런태도에 저희아빠는 지금 예전보다 더 앓아 누우셨습니다.
그 분은 저희 제주도 도지사랑 경찰 서장이랑도 아시는 분이고 ,그 사람은 제주 중앙병원 장례식장 사장이고 낚시협회 회장이시라는 쫌 배웠다하시는 분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정말.. 한 자 한 자, 읽어나갈때 화가 낫습니다.
어느 분들은 이건 당하지도않았으니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은 이건 당하지 않았어도 죄 라고 볼 분들도 있을겁니다.
저의 생각은 당하지 않았어도 죄 라고 봅니다..
이 분은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까? 경찰에 신고 해도 성립 되지 않았다고 그냥 가버리고.. 이 억울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도없으니말이죠...
그때 아버지가 USB 를 가지러 않 가셨다면 그때, 어머니 께서는 무슨 큰 일을 당할지 모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어머니께서는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을까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그 입장 이었다면 정말 그 분 같은 심정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분이 하시는 말씀 중 부탁하는 글 이 하나 있습니다.
글이 길다고 안읽고 넘기시지 마시구요, 이 글좀 퍼뜨려 주세요!
권력자에게 짓밟힌 친구
라고 하셧습니다.
저렇게 한가정을 박살내놓고도 제 친구네집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도
평소대로 잘지내고 있을 그사람을 생각 하면 화가납니다.
라는 문장도 있었습니다. " 이 문장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이 가정을 이렇게 박살내어 버린 그 분은 아까..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럽 없고 당당하다.." 라고 하셨죠.. 어쩜 그리 뻔뻔하고 당당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건을 크게 만들지 않고, 사과 하나로 끝내려는 그 넓은 마음을 무시하고 너무나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로 맞섯습니다..
근데 이런 사건을 만들려고 했던 분이 죄값을 톡톡히 치르지 않고 잘 먹고 잘 지내며 있을 그 사람..
저는 그 분 글을 읽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는 이 글을 올릴 자격도 없을지 모르는 한 여자아이죠..
하지만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초등학생도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요.. ㅜㅜ
이렇게 길고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