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당!!!ㅎㅎ 전 어릴때 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태권도도 하고 축구도 하고 하다가 중학교때 축구부로 들어갔습니다 그냥 학교마치고 하는 축구부가 아니라 학교에서 정식으로 하는 축구부였어요 그래서 집에는 휴가때나 주말에 갔었고 다른때에는 학교 에서 자곤 했죠(수업하는곳이 아닌 축구부 숙소) 먼저 제가하던 축구부는 새벽운동 하고 학교 수업마치고 운동하고 밤에 운동해요 근데 밤에는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엇요 밤에 하고싶은사람은 하고 안하고 싶은사람은 안하고 그랬거든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귀신본 그날 그날따라 선수 들이 운동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안햇죠... 진짜 할게 없었어 고민하고 있던중 가치 운동하던 선배들이 술레잡기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디서 해요?? 이렇게 했더니 학교 안에 들어가서 하자고 하더라구요 사실전 진짜 겁 많습니다.... 그래서 전 싫다고 싫다고 선배들은 갠잔타고 가자고 가자고 그런더군요..... 솔직히 선배말은 곧 법이였을때니깐... (운동할때는 진짜 심하거든요) 그래서 전 끌려가듯이 갔습니다 들어 가니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진짜 무서운거 하나 없게 뛰어 놀았습니다 미친듯이!!!! 그러다 형두명이랑 가치 다녔는데 진짜 미친듯이 따라감.... 축구를 하다보니 달리기가 빠르더라구요,,.. 전 맨두에서 따라갔습니다... 점점 차이가 벌려지더니 맨앞에 가던 형이 언떤 교실로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않더라구요... 솔직히 그때 갑자기 번적 하더니.... 가기가 싫은거에요... 그래서 두번째 가던 형한테 형 가지마요 형!!!!! 이랬더니 뒤를 돌아보고 저보고 술레냐고 -_- 그래서전 아니라고 가치가자고 그랬더니 멈추더라구요 전 진짜 급한 마음에 빨리 뛰어갔죠 그했더니 갑자기 저쪽으로 뛰어 오더라구요 순간 전 귀신 들린줄 알았음....-_- 전 노래가지고 왜요왜요왜요 이거를 진짜 반복하면서 뒷걸음질 쳤거든요... 형이 가까이 와서 하는말... 너 진짜 술레아니냐????ㅋㅋㅋ 이러더군요... 진자 전 안심을 하고 맨첨에 가던형 어디갔는지 아냐고 했더니 교실로 들어가는건 봤는데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빨리 가보자고 그랬더니 형이 알겠다면서 뛰어가더군요... 전 다리에 힘이 풀려서 늦게 갔죠.... 교실앞에 다와갈때쯤에 두번쨰로 뛰어가던 형님을 불렀더니 그형도 대답없었어요 순간 전 무서웠어요... 진자 불빛하나 안들어오고 옛날에 공동묘지였다던 소문이 문득 생각나더니 몸에 소름이 돋는거에요 진짜 무서웟어요... 천천히 교실로 다가갔더니... 형둘이가 머에 홀린듯이 서있더라구요 전 순간 당황하고 놀랬습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형들한테 가서 깨웟어요 근데 안일어나고 처다보는곳을 처다봤더니... 어떤 한 여자아이가... 칠판... 에다가...... 3명에 남자를 그리더라구요.... 2명은 이미 그렸고... 나머지 한명... 은 저였죠... 전진짜 이대로 정신 놓았으면좋겠다 기절했으면 좋겠다 이런생각 4초 사이에 진짜 확 나더군요.... 그상태로 그여자 보고 있었습니다... 칠판에 그림... 그 그림.... 한명씩 차례대로 눈코입 다 그리더니... 첫번째 형.... 움치리고 있는 모습으로 다시 그리더라구요... 그림이 완성된 순간 그형은.... 움추리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두번째 형은... 완전 차렷자세를 그리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똑같이.... 전 진짜 장난치지 말라고 화를 내며 말했죠... 그러더니 그여자가 나를 처다보더니 갑자기 그림을 디게 빠르게 그리더군요... 형둘은 갑자기 동작이 바뀌더니 가만히 서있더라구요... 저두 가치.. 근데 전 이상하게 정신이 멀쩡 하더라구요... 계속 보고있었어요... 칠판.... 앞에 있는 여자애가 나를 보면서 실 웃더니... 칠판에다가 먼가를 살 긋더라구요.... 그 선을 긋는순간... 문이 닫히고... 저를 보더군요... 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애를 계속 처다 보고 있었죠... 그여자 아이 또 저를 보며 실 웃더니... 칠판을 보더군요... 첫번째 형 그림이 있는곳 앞으로.... 그리고 그쪽에 선 상태에서... 그 형그림에다가 멀 그리더라구요... 형 그림 옆에다가.... 수갑가치 생긴 그림이랑 회칼... 그리고 밧줄... 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두번쨰 형 옆에다가는 아주 길다랗고 가는 실?? 암튼 선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는 도끼를 그리고... 그리고 바늘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 딱하나 를 그리더군요.... 바로.. 아주 날카로운 칼.... 그리고는 갑자기 첫번째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더군요... 그리고 손목에다가 선을 긋고 목에다가 선을 긋더니 갑자기 그형이 첨엔 손목을잡으면서 아파하더니 갑자기 목소리가 안들리더군요.... 그러고는 기절했었요.... 그리고 두번째 형.... 그림에다가는 맨첨에 입에다가 선을 긋고 목에는 둥그렇게 그려내고 칠판 끝에다가 연결을 시키더군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그형은 갑자기... 음음음... 이러면서 입을 못열더니.... 갑자기 공중으로 뜨는거에요... 그래서전 그형을 잡았습니다... 그러곤 그여자아이를 보면서 왜그러냐 하지마라 무엇때메 왔느냐 이렇게 물어보니... 갑자기 정색을 하고 제 그림이 있는곳으로 가더니... 막... 제 그림에다가 분필로 찌르더라구요.... 전... 저게 머하는 짓인지.... 하는 순간... 갑자기 진짜 칼에 찔리는 듯한... 아픔이 몰려 왓습니다... 아주 미치도록... 아팠습니다... 진짜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단한번에 기회로... 살려주세요 라고..... 살려주세요 라는 말을 할 타이밍에 그여자아이가 갑자기 웃더니... 제 입에다가 선을 긋더군요.... 전 살려주..... 까지 밖에 못했습니다... 입이 갑자기 잠기더군요... 그리고 기절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숙소더군요.... 이게 머지??? 꿈인가???? 라는 생각 을 잠시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감독님이 오셔서 하는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너 어제 혼자 학교 들어가서 머했어!!! 라는말에... 선배들이랑 술래잡기 했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제 뒤통수를 때리듯 생각이 났습니다 어제 그형 둘은 어떻게 됫냐고 전 원래 여기서 자고있었냐고 그랬더니... 감독님 께서 너 정신이 어떻게 됫구나? 그러고는 전...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이거 절떄 거짓말 아닙니다!!! 믿어 주세욤... ㅠㅠ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하루에 한번씩 꼭!! 제 실제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저 귀신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봤습니다... 궁금하시면 댓글좀 달아 주세요~~ ㅠ
실화에요~~ 근데 디게 재밌어염~~ 함 보세염 ㅠㅎㅎ
제소개는 하지 않겠습니당!!!ㅎㅎ
전 어릴때 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태권도도 하고 축구도 하고 하다가 중학교때 축구부로 들어갔습니다
그냥 학교마치고 하는 축구부가 아니라 학교에서 정식으로 하는 축구부였어요
그래서 집에는 휴가때나 주말에 갔었고 다른때에는 학교 에서 자곤 했죠(수업하는곳이 아닌 축구부 숙소)
먼저 제가하던 축구부는 새벽운동 하고 학교 수업마치고 운동하고 밤에 운동해요
근데 밤에는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엇요
밤에 하고싶은사람은 하고 안하고 싶은사람은 안하고 그랬거든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귀신본 그날
그날따라 선수 들이 운동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안햇죠...
진짜 할게 없었어 고민하고 있던중
가치 운동하던 선배들이 술레잡기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디서 해요??
이렇게 했더니 학교 안에 들어가서 하자고 하더라구요
사실전 진짜 겁 많습니다....
그래서 전 싫다고 싫다고 선배들은 갠잔타고 가자고 가자고 그런더군요.....
솔직히 선배말은 곧 법이였을때니깐... (운동할때는 진짜 심하거든요)
그래서 전 끌려가듯이 갔습니다
들어 가니 별로 안무섭더라구요
진짜 무서운거 하나 없게 뛰어 놀았습니다
미친듯이!!!!
그러다 형두명이랑 가치 다녔는데 진짜 미친듯이 따라감.... 축구를 하다보니 달리기가 빠르더라구요,,..
전 맨두에서 따라갔습니다...
점점 차이가 벌려지더니 맨앞에 가던 형이 언떤 교실로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않더라구요...
솔직히 그때 갑자기 번적 하더니.... 가기가 싫은거에요...
그래서 두번째 가던 형한테 형 가지마요 형!!!!! 이랬더니 뒤를 돌아보고 저보고 술레냐고 -_-
그래서전 아니라고 가치가자고 그랬더니 멈추더라구요
전 진짜 급한 마음에 빨리 뛰어갔죠
그했더니 갑자기 저쪽으로 뛰어 오더라구요
순간 전 귀신 들린줄 알았음....-_-
전 노래가지고 왜요왜요왜요 이거를 진짜 반복하면서 뒷걸음질 쳤거든요...
형이 가까이 와서 하는말...
너 진짜 술레아니냐????ㅋㅋㅋ
이러더군요...
진자 전 안심을 하고 맨첨에 가던형 어디갔는지 아냐고 했더니 교실로 들어가는건 봤는데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빨리 가보자고 그랬더니 형이 알겠다면서 뛰어가더군요...
전 다리에 힘이 풀려서 늦게 갔죠....
교실앞에 다와갈때쯤에 두번쨰로 뛰어가던 형님을 불렀더니 그형도 대답없었어요
순간 전 무서웠어요...
진자 불빛하나 안들어오고 옛날에 공동묘지였다던 소문이 문득 생각나더니 몸에 소름이 돋는거에요
진짜 무서웟어요...
천천히 교실로 다가갔더니...
형둘이가 머에 홀린듯이 서있더라구요
전 순간 당황하고 놀랬습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형들한테 가서 깨웟어요
근데 안일어나고 처다보는곳을 처다봤더니...
어떤 한 여자아이가...
칠판...
에다가......
3명에 남자를 그리더라구요.... 2명은 이미 그렸고...
나머지 한명... 은 저였죠...
전진짜 이대로 정신 놓았으면좋겠다 기절했으면 좋겠다 이런생각 4초 사이에 진짜 확 나더군요....
그상태로 그여자 보고 있었습니다...
칠판에 그림... 그 그림....
한명씩 차례대로 눈코입 다 그리더니...
첫번째 형.... 움치리고 있는 모습으로 다시 그리더라구요...
그림이 완성된 순간 그형은.... 움추리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두번째 형은... 완전 차렷자세를 그리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똑같이....
전 진짜 장난치지 말라고 화를 내며 말했죠...
그러더니 그여자가 나를 처다보더니 갑자기 그림을 디게 빠르게 그리더군요...
형둘은 갑자기 동작이 바뀌더니 가만히 서있더라구요...
저두 가치.. 근데 전 이상하게 정신이 멀쩡 하더라구요...
계속 보고있었어요...
칠판.... 앞에 있는 여자애가 나를 보면서 실 웃더니...
칠판에다가 먼가를 살 긋더라구요.... 그 선을 긋는순간... 문이 닫히고...
저를 보더군요... 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애를 계속 처다 보고 있었죠...
그여자 아이 또 저를 보며 실 웃더니...
칠판을 보더군요...
첫번째 형 그림이 있는곳 앞으로....
그리고 그쪽에 선 상태에서... 그 형그림에다가 멀 그리더라구요...
형 그림 옆에다가.... 수갑가치 생긴 그림이랑 회칼... 그리고 밧줄... 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 두번째...
두번쨰 형 옆에다가는 아주 길다랗고 가는 실?? 암튼 선을 그리더라구요... 그리고는 도끼를 그리고... 그리고 바늘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 딱하나 를 그리더군요....
바로.. 아주 날카로운 칼....
그리고는 갑자기 첫번째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더군요...
그리고 손목에다가 선을 긋고 목에다가 선을 긋더니 갑자기 그형이 첨엔 손목을잡으면서 아파하더니 갑자기 목소리가 안들리더군요.... 그러고는 기절했었요....
그리고 두번째 형.... 그림에다가는 맨첨에 입에다가 선을 긋고 목에는 둥그렇게 그려내고 칠판 끝에다가 연결을 시키더군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그형은 갑자기... 음음음... 이러면서 입을 못열더니.... 갑자기 공중으로 뜨는거에요... 그래서전 그형을 잡았습니다...
그러곤 그여자아이를 보면서 왜그러냐 하지마라 무엇때메 왔느냐 이렇게 물어보니...
갑자기 정색을 하고 제 그림이 있는곳으로 가더니... 막... 제 그림에다가 분필로 찌르더라구요....
전... 저게 머하는 짓인지.... 하는 순간... 갑자기 진짜 칼에 찔리는 듯한... 아픔이 몰려 왓습니다... 아주 미치도록... 아팠습니다...
진짜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단한번에 기회로... 살려주세요 라고.....
살려주세요 라는 말을 할 타이밍에 그여자아이가 갑자기 웃더니... 제 입에다가 선을 긋더군요....
전 살려주..... 까지 밖에 못했습니다... 입이 갑자기 잠기더군요...
그리고 기절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숙소더군요.... 이게 머지???
꿈인가???? 라는 생각 을 잠시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감독님이 오셔서 하는말을 듣고 놀랬습니다...
너 어제 혼자 학교 들어가서 머했어!!!
라는말에... 선배들이랑 술래잡기 했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제 뒤통수를 때리듯 생각이 났습니다
어제 그형 둘은 어떻게 됫냐고 전 원래 여기서 자고있었냐고 그랬더니...
감독님 께서 너 정신이 어떻게 됫구나?
그러고는 전...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이거 절떄 거짓말 아닙니다!!!
믿어 주세욤... ㅠㅠ
긴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하루에 한번씩 꼭!! 제 실제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저 귀신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봤습니다...
궁금하시면 댓글좀 달아 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