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이나 아침대용으로 좋아요 : 단호박 당근 스프

. 2010.08.12
조회1,280

와, 이제 벌써 목요일입니다.

항상 수요일은 시간이 안 가는데

목욜쯤 되면

'할 게 천진데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갔지?'라고 느껴지네요.

  

그나저나

단호박 당근 스프는 들음

별 매력적인 이름이 아니죠?

저도 첨에 쿠킹클래스를 가서 이 요리를 배웠는데

사실 수업 내내 '저건, 별로 안 만들어 먹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완성품을 한 입 먹는 순간 흐흐흑흑 

역시 사람은 자만해선 안돼..

 

토마토 파스타와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자, 그럼 레시피 나갑니다~

 

준비할 재료

단호박 1과 1/2컵

당근 1/2컵

 양파 6T

버터 1/2T

치킨 육수 14oz

(마트에서 치킨스톡 사셔서 물에다 푸시면 됨)

 라이트 크림 1/4 cup

(라이트 크림은 우유 2 : 생크림 1 비율로 섞어서 만듦)

흰 후추 조금.

 

서양 요리는 정확한 계량이 중요하답니다.

요리를 시작하시기 전에 계량스푼, 계량컵, 그리고 oz 표시된 계량컵,

주방저울을 갖춰놓아야 실패할 확률이 적어요!!밑 줄 쫘악

일단 비싸지 않는 제품으로 사셨다가 요리에 자신이 생기면

비싼 걸로 갈아타세요.

 

 

 

만드는 방법

스프는 거의 다 비슷해요

-재료를 버터에 볶고

-육수랑 30분 끓이고

-믹서기로 갈고

-다시 크림하고 섞어서 끓이기

 

이 스프도 마찬가지..

버터 풀어서 재료 볶고

만들어놓은 치킨 육수 부어서 30분간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이제 재료들이 뭉근하게 끓어졌으면,

믹서기에 그냥 쉬뤼뤽 갈아주세요.

 

 

다음은 라이트크림 1/4만 넣고 끓여주면 끝!

 

 

개인적으로 하루 놔두고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아가들 이유식이나 남편 아침 스프로도 좋을 거 같고,

토마토파스타처럼 시큼한 메인 전에 대접해드려도

다들 좋아하실 듯.

 

벌써 8시네요~~~~

이제 전 출근합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자구요!

 

Sophie's Blog : www.cyworld.com/tagesbuch

와, 이제 벌써 목요일입니다.

항상 수요일은 시간이 안 가는데

목욜쯤 되면

'할 게 천진데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갔지?'라고 느껴지네요.

 

어젠 남자친구랑 맛있는 가쯔동을 먹고

집에 와서 퍼질러 있다가

블로그를 들어와보니 방문자가 무려 178명!!!!

 

시금치를 집어삼킨 보빠이 마냥 벌떡 일어나서

지난 번 쿡샵에서 배운 단호박 당근스프를 만들었답니다.

스프를 만들면서 블로그를 좀 더 풍요롭게 꾸며야겠단 다짐을 하면서..

오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보답해드릴께요.

 

그나저나

단호박 당근 스프는 들음

별 매력적인 이름이 아니죠?

저도 첨에 쿠킹클래스를 가서 이 요리를 배웠는데

사실 수업 내내 '저건, 별로 안 만들어 먹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완성품을 한 입 먹는 순간 흐흐흑흑 

역시 사람은 자만해선 안돼..

 

토마토 파스타와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자, 그럼 레시피 나갑니다~

 

준비할 재료

단호박 1과 1/2컵

당근 1/2컵

 양파 6T

버터 1/2T

치킨 육수 14oz

(마트에서 치킨스톡 사셔서 물에다 푸시면 됨)

 라이트 크림 1/4 cup

(라이트 크림은 우유 2 : 생크림 1 비율로 섞어서 만듦)

흰 후추 조금.

 

서양 요리는 정확한 계량이 중요하답니다.

요리를 시작하시기 전에 계량스푼, 계량컵, 그리고 oz 표시된 계량컵,

주방저울을 갖춰놓아야 실패할 확률이 적어요!!밑 줄 쫘악

일단 비싸지 않는 제품으로 사셨다가 요리에 자신이 생기면

비싼 걸로 갈아타세요.

 

 

 

만드는 방법

스프는 거의 다 비슷해요

-재료를 버터에 볶고

-육수랑 30분 끓이고

-믹서기로 갈고

-다시 크림하고 섞어서 끓이기

 

이 스프도 마찬가지..

버터 풀어서 재료 볶고

만들어놓은 치킨 육수 부어서 30분간 약불에서 끓여주세요.

 

  

이제 재료들이 뭉근하게 끓어졌으면,

믹서기에 그냥 쉬뤼뤽 갈아주세요.

 

 

다음은 라이트크림 1/4만 넣고 끓여주면 끝!

 

 

개인적으로 하루 놔두고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아가들 이유식이나 남편 아침 스프로도 좋을 거 같고,

토마토파스타처럼 시큼한 메인 전에 대접해드려도

다들 좋아하실 듯.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자구요!

 

출처 : www.cyworld.com/tages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