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는 핑계로 영화 리뷰를 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특별호로 영화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를 비교해서 올려봅니다. 영화 아저씨 옆집사는 여자아이를 구하기위해 나서는 원빈 영화 악마를 보았다. 죽은 약혼녀를 위해 복수를 결심하고 시행하는 이병헌 큰틀로는 복수라는 한단어로 묶을 수 있습니다. 두 영화 모두 스너프 필름과 비슷 하기해 영화 상 킬링 회수 비교 아저씨 _100이상 악마를 보았다 _2명(5명 안팍) 잔인도 비교(가학적인면) 아저씨 (별5개 만점) 별 2개 악마를 보았다. 별 4개 (처음에 제한상영가 판정이 이해가 갈 정도) 강력한 스너프 필름도 많기에 별 5개 만점은 남겨둡니다. 악마를 보았다는 아저씨에 비해 주인공의 동기부여에 명확성을 띄고있다. 사랑하던 약혼녀의 죽음으로 주인공은 이성을 잃어버린채 복수에 집중한다. 영화의 전개시점에 약혼녀의 죽음 전개부분에서 악마와 맞대결 쉽게 끝나나 싶더니 악마 사냥 놀이와 주인공의 손바닥에서 놀던 악마는 주인공에게 데미지가 큰 칼집을 내버린다. 그러면서 복수와 상대에서 더 큰 상처를 내기위해 고군분투하기에 이른다. 주인공과 악마의 싸움중 밀고 땅김의 중요성이 얼마나 영화의 몰입도를 살려주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전반부에 영화의 배를 갈라놔서 관객들은 범죄의 사실적인 면을 알고 가면서 복수와 그들의 행동에 주시하게 만든다. 악마사냥을 하기위해서는 악마보다 강해져야기에 악마사냥에 나선 주인공이 악마사냥을 하면서 자신도 악마화 되가는 모습을 보며 갈등하는 모습도 담았다.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숨기고 살아가는 양면성을 들키기 싫은 우리의 모습을 잔인하게 묘사하기도 하였다. 악마(최민식)의 차에 천사날개 백미러 데코레이션과 학원선생님과 학원생을 대할때는 악마의 본성을 숨긴 모습을 통해 유추해 볼수 있다. 오락성에도 충분히 가지고 있어 몰입하기에 좋다.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자아실현과 욕구충족적인 면에서 있어 오락성도 충분이 있다고 판단된다. 요근래 본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 예전 한국영화의 비쥬얼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독특한 영상들을 보게되어 텍사스 전기톱, 쏘우, 호스텔 등과 발을 맞춰가는 것 같다.
아저씨가 악마를 보았을때(스포 有)
귀찮다는 핑계로 영화 리뷰를 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특별호로 영화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를 비교해서 올려봅니다.
영화 아저씨 옆집사는 여자아이를 구하기위해 나서는 원빈
영화 악마를 보았다. 죽은 약혼녀를 위해 복수를 결심하고 시행하는 이병헌
큰틀로는 복수라는 한단어로 묶을 수 있습니다.
두 영화 모두 스너프 필름과 비슷 하기해 영화 상 킬링 회수 비교
아저씨 _100이상
악마를 보았다 _2명(5명 안팍)
잔인도 비교(가학적인면)
아저씨 (별5개 만점) 별 2개
악마를 보았다. 별 4개 (처음에 제한상영가 판정이 이해가 갈 정도)
강력한 스너프 필름도 많기에 별 5개 만점은 남겨둡니다.
악마를 보았다는 아저씨에 비해 주인공의 동기부여에 명확성을 띄고있다.
사랑하던 약혼녀의 죽음으로 주인공은 이성을 잃어버린채 복수에 집중한다.
영화의 전개시점에 약혼녀의 죽음 전개부분에서 악마와 맞대결
쉽게 끝나나 싶더니 악마 사냥 놀이와 주인공의 손바닥에서 놀던 악마는 주인공에게 데미지가 큰 칼집을 내버린다. 그러면서 복수와 상대에서 더 큰 상처를 내기위해 고군분투하기에 이른다.
주인공과 악마의 싸움중 밀고 땅김의 중요성이 얼마나 영화의 몰입도를 살려주는지에 대해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전반부에 영화의 배를 갈라놔서 관객들은 범죄의 사실적인 면을 알고 가면서 복수와 그들의 행동에 주시하게 만든다.
악마사냥을 하기위해서는 악마보다 강해져야기에 악마사냥에 나선 주인공이 악마사냥을 하면서 자신도 악마화 되가는 모습을 보며 갈등하는 모습도 담았다.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숨기고 살아가는 양면성을 들키기 싫은 우리의 모습을 잔인하게 묘사하기도 하였다.
악마(최민식)의 차에 천사날개 백미러 데코레이션과 학원선생님과 학원생을 대할때는 악마의 본성을 숨긴 모습을 통해 유추해 볼수 있다.
오락성에도 충분히 가지고 있어 몰입하기에 좋다.
영화를 통해 바라보는 자아실현과 욕구충족적인 면에서 있어 오락성도 충분이 있다고 판단된다.
요근래 본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 예전 한국영화의 비쥬얼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독특한 영상들을 보게되어 텍사스 전기톱, 쏘우, 호스텔 등과 발을 맞춰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