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거 모르십니까?

음악인2010.08.13
조회7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글을 쓰게 되네요. 저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같은 사건은 계속 이렇게 쓰기도 참 민망할 정도네요. 민망하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상대방쪽은 피해다니면서 지 주장을 남에게 소문 퍼트리는 식으로 돌려서 말하고만 있고,

저는 그 애기에 주위의 시선들 점점 노이로제가 걸릴지경입니다.

제가 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는지 한 말씀 드린다면,

http://pann.nate.com/b201620217 

이 링크의 제가 쓴 글들을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쪽에선 나오지 않고 숨어서 자기가 봤다는 식으로만 애기 하고 있어서,

몇년이 지난 지금, 찾을수도 없고, 찾으려해도 나타나질 않아서 입니다.

예전에도 썻지만, 경찰서가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첨엔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을땐, 사람들이 다 저를 욕하니 살맛 났겠죠.

그러니 제 앞에서 떳떳히 자기가 봤다고 우길 용기도 있었겠구요.

하지만 현재 진실이 거의 다 밝혀지니, 숨어서 증거없는 무조건 봤다,

절 좋아하는 애가 그랬다는 식으로만 우기고 있습니다.

자기가 봤다, 웃은게 다 알면서 웃었다, 좋아하는 애가 제 편을 들고 있다,

목격자가 나타난게 아니다, 제가 머릴썻다는 둥, 뭐 나오는 애기마다,

자기 말이 맞다는 식으로 우기고 있습니다.

자기 친구가 다 봤다는 식으로 애기가 나오고, 정작 본인들은 숨어있고,

자기가 봤다는 분들 예전 부터 말씀드렸지만 떳떳히 공개하시고,

경찰서 가서 진실을 밝혀 보자니깐요.

왜 자꾸 말도 안되는 이야기을 펼치는 겁니까? 제가 이렇게 될껄 다 알고 있었다는 둥,

제가 이렇게 될껄 알았다면, 외국 가지고 않고, 서울에 계속 있으면서 그랬겠죠.

제가 왜 외국을 떠났겠습니까?

제가 왜 지하철을 나오면서 억울해 했을까요? 제가 왜 그 당시 그런말을 했을까요?

버스에서 저보고 미안하다는 분이 왜 저에게 내리시면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왜 치지도 않았다는 걸 자백을 했을까요?(두분 서로 다른 분들입니다.)

이것도 아니라고 하시려나요? 제가 봤고 버스안에 계셨던 분들이 보셨습니다.

이건 오늘 처음 말씀드리는 겁니다.

많은분들이 이 애기를 이미 알고 계시고 말씀하시고 계시더군요.

제가 글을 썼다고 나타났다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사람들도 정말 웃깁니다.

자기들이 탐정인 마냥 이래저래서 다 알고있었는데 모르고 있다고 뻥치고 있다는 둥,,,

당신들이 거기에 서 보고 있으셨습니까?

제대로 된 정보도 없이 그저 그사람들이 봤다는 대로 주장하는 거 짜집기 해서

제가 봤다고 우기고,

제 생각과 같은 분들은 그럼 거짓말하고 계시는 겁니까?

그 잘난 당신들보다 멀리서 보고 계셨을까요?

무조건 자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고 하는데,

그럼 제 편을 들어주고 계시는 분들은 제가 했던 행동들을 다 못봤을까요?

그리고 여태까지 나온 사실들은 다 제가 거짓말 한겁니까?

여태껏 제가 말한게 틀린게 뭐가 있습니까? 이래도 제가 뻥을 치고 있는겁니까?

그럼 제가 미쳤다고, 사람이 그렇게 붐벼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곳에서,

그렇게 지치도, 보지도 못한걸 못봤다고 하지 제가 뻥을 치겠습니까?

뻥을 치는 건 당신들이고, 이미 결과도 나왔는데,

끝까지 그렇게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멉니까?

제가 말 안한게 그렇게 오해를 사는 부분입니까?

그렇게 억울하시면 나오십시오.

같이 경찰서 가서 제 피해당한거 보상받고 제 억울한 거 풀고 싶습니다.

자기들은 숨어서 그렇게 한마디 뱉어도 상관없겠지만,

당하는 전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아십니까?

이제 더이상 여기에 다가 글을 쓰지 않고 싶겠지만, 아니 그럴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억울함을 어디 누구에게 말하지도 못하겠고,

말하면 정신병자 취급 받을꺼 같아 제대로 말도 못해서 이렇게나마

판에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꼭 나오시길 바라겠습니다.

rhdeorb@naver.com  제 메일에 본인 이름이랑 연락처 적어주십시오.

제가 이렇게 경찰서 가자고 하니까, 제가 머리를 쓴답니다.

경찰서 가면 지들이 잡혀가는 거 뻔히 아니까,

참나, 목격자가 있나없나 내가 본건지 안본건지 경찰서에서 조사하면 다 나올꺼 아닙니까!!

내가 왜 이러는 줄 아십니까?

첨엔 하도 사람들이 제가 쳤다고 쳤다고 하길래,

정말 제가 우연히 쳤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정리 하고 싶어서 외국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사정이 생겨서 한국 들어와서 그 고통 참으면서 살고 있다가,

우연히 제가 치지 않았고, 제 사건을 다 아는 분들이 나타났기에 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을 쓰기 시작한겁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목격자가 없다는 둥 내가 지어낸다는 둥,

말도 안되는 애기 하지 말란말입니다.

정말 연락처 남기십시오 정말 입니다. 맨날 반복되는 이 일 정말 정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