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 XX 사장에 만행

크엉~~2010.08.13
조회443

나이가 나이인지라...이런 저런 사회생활을 많이 했죠...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고..

 

전 원래 판매직을 한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회사 다니면서 월급쟁이라고 해야하죠...

 

저도 이바닥에 발을 들수 있었던게..사연이 길다보니..

 

전에 만나던 사람 상처로 인해 그냥..다른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해야하나!!

 

그냥 바쁘게 이런저런 사람만나보고 싶어 시작하게 된게 판매직이였어요..

 

첨이니깐 월급같은건 따지지 않고 바쁘게 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일..

 

근데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게 아니였네요,,

 

네...남에 돈 받으면서 일하려니 더럽고 서럽고 그런거 많았죠..

 

그래도 그냥 열심히 일 했습니다..

 

주말 없이 잔업이라는건 생각도 없이 하게 된일...

 

단지 초보니깐..같은 일 같은 시간일하면서 나보다 더 많이 월급 받아 가는사람보면서도..

 

그냥..그러려니..그렇고 일을 했죠..

 

네...사장이란 다 그렇죠 자기 맘에 드는 사람이 좋은건 당연하죠...

 

정말 판매직을 하다보니 깨달은게 회사랑 다르게..보험 그런게 의무하게 안되어 있어..

 

당신 맘에 안들면 언제든지 짜를수 있다는거..

 

제가 오늘 그렇게 짤렷습니다,.,,

 

이유요..저도 잘몰라요..너무 당황스럽고 황댱해서 안물어봤죠!!

 

저희 사장님요...

 

대단하죠...

 

주위 옷가게들..휴가며 휴가비며...,당신이 먼저 소문을내서 이렇게 몇일주고 몇만원주고

 

혼자서 소문을내고 다녔죠...

 

2박3일인줄 알았던 휴가가 알고보니 1박2일로..

 

제가 휴가 땡겨썼다고 못쉬게 하고..일주일넘게 쉬면 빡실거라 땡겨 쉰다고 했던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오늘 그냥 하는말이...

 

당신 성격이 뭐같은지..저보고 언제까지하고 그만두라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그 사장이요..

 

장사안되면 밥도 안먹고 직원들 눈치 주는 그런 사람이예요..

 

맨날 한숨만 쉬고 밖에서 담배만 피고..

 

장사하는것도 아니면서 맨날 일찍 매장에 나와서 고스톱만치고..

 

손님오면 인사하고 나가고..

 

제가 일을하지만 디피 같은거나..

 

당신 맘에 안들면 바꾸라고 하고..

 

세일상품이며 뭐며..당신 맘대로 가격매기고...

 

정말....제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짤렸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