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나 처음씀 꺅 뭐지 이 떨림은 이런 서론은 개나줘버려 주의인데 너무 손발이 오글거리고 호흡이 곤란해지니 뭐라도 두런대며 시작하겠음 본인은 박복녀로서 인생사 새옹지마가 너무 잦아 위아래로 매우 많이 흔들리는 롤라코스타같은 인생임 (참고로 아래로 자주 치닻음^^ 곧 맨틀돌파) 음음 왜 아직도 떨리지 아무튼 인생이 정말 사소한 일상마저 미션에 미션을 거듭하는것마냥 참 힘들어서 겨우 남들 하는만큼 평.범한 선을 유지함. 그렇다고 내가 멍청한건 아니다!! (본인 별명 무뇌임 그거 시름 ㅠㅠ) 그래서 항상 아나ㅆㅂ▶아진짜개짝나띠빠나에게만왜이런일이▶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감정곡선을 보여주며 결국 자조와 조소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인생사임 근데정말 너무나 일상적이고 사소한 선에서 일어난 것들이라 박복녀 이미 깡그리잊음. 하느님 그래도 날 사랑하시어 박복과 함께 깔끔한 두뇌를 주셨음. 멍청한거 아님!! 그냥 뇌가 깔끔한걸 좋아해서 정말 청소를 자주하나봄 항상 말끔함. 자고일어나면 어제의 기억따위 리셋되어있음. 그래도 박복녀 뇌리에 남는 기억이 있어 평소 흠모하던 톡의 자리를 한번 꿰차보고자 평소안하던 남들앞에 나서는 짓을 함. 와우 쓰고보니 서론이 지구최강기네. 봐주셈 (매우 흐릿한 기억이므로 추측과 억측이 난무할 수 있어 필터있는 관람자세를 요함) 때는 중/고딩 중 하나였음. (정말 기억안남) 아무튼 교복입던 시절, 평소와 다름없이 컴덕이던 나는 내사랑 컴님앞에 앉아 이런저런 짓거리를 함. (뭐 버디버디나 음악듣기 요딴거일거임 100타) 그러던중 대단한 사실을 발견함. 소리가 안 나는 것임 !! 언빌리버블 이럴수가 첨단기술의 집약체라는 쏘핫 컴느님께서 왜 간드러진 목소리를 들려주시지 않을까 정말 간단하게 0.1초간 생각하다가 넘어감. ◀포인트. 삶이요런식 매우 무딘 생명이기에 언니가 발견할 때까지 이 사건은 그저 묵인됨. 기억에서마저 지워짐. 그냥 노래 안들음. 그러나 1살차이인 파이터 언느님께서 이 사실을 발견하시고 일이 커짐. 날 추궁하심. "이녀나, 이것은 백타 너의 짓일것이다. 이실직고하여라" <-억측과 편견이 난무함 실제로 이랬을지는 잘모르겠으나 암튼 날 질타했음!! 갑자기 모든게 서러운 막내병이 도진 나는 언느님을 야무지게 쏘아보고서 나 아니라고!! 대충 요러고 컴퓨터 벙어리된 건은 미궁으로빠짐. 이때부터 우리 가족은 범인은 그렇다치고 일단 고치자 라는 건설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이러저러한 해결책을 핌. 1. 시스템상의 문제일 것이다 2. 스피커 본체의 문제일 것이다 3. 기타 등등 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에 맞는 대처를 이래저래 하고 나니 그래도 안고쳐짐 -_- 빡친 우리가족 정말 열심히 고객센터에 전화도하고 프로기사님의 상담도 받아보았지만 풀리지않는 미스테리로 남고 결국 컴느님은 목소리를 잃으신채 1년동안 묵언수행하심. 우리도 곧 컴퓨터란 보는것-이라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컴덕질을 하는것에 만족하였고, 모든 노래는 직감과 평점을 바탕으로 다운받게 되었음. 영화는 외화만 볼 수 있음. 아니면 청각장애우용 영화 환영함. 근데 님들 그거 암? 소리 안나면 존트 재미없음 ㅠㅠ 그래도 봄. 그렇게 정말 컴퓨터가 문서작성의 용도로 회귀한지 1년째 우리가족은 귀찮다고 방치말고 한 번 제대로 고쳐봅세 하고 우리집에서 가장 추진력있는 엄마의 결단으로 기사님을 부르게됨. 방문비 1만원의 고급인력이셨음. 그분 일단 상담으로 시작해 1년째 미스테리가 풀리지않자 흔쾌히 집안방문을 해주셨음 그리고 두둥 정말 신의 손이었음 컴퓨터를 키자마자 클릭 한방으로 모든것을 해결하심. 본인정말 벅차오르는 경이로움에 "정말 대단하세요"이딴말을 지껄이며 무엇이 문제였냐고 물어봄. 묻지말걸 묻지마 흑 문제는 바로 음소거 요님 이었음 믿겨짐? 우리가족 몸둘ㄹ바를 몰랐음. 사실 이건 나중얘기고 그때 나 혼자였단말임. 나님 말 소녀감성에 깊은 상처를 입고 그때부터 얼마 안되던 소녀의 영혼도 죽고 지금까지 게걸스럽게 살아감. 우리가족 결론적으로 1년동안 음소거하고 컴쓰면서 상담이란 상담은 다받은거임. 나 진심 프로기사분(이렇게 부르는것 맞나)에게 내 생각을 요목조목 짚으며 "시스템상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이딴 있어보이는 멘트를 날리며 나름 컴퓨터의 문제에대해 추리해본 여자 포스풍긴게 정말 후회되는 시점이었음. ㅎ ㅏ 내 인생 이런식임. 이 때의 쪽팔림이 지금까지 생생함. 이것 외에 몇가지 감정만 기억나는 쪽팔린 기억이 있으나 그건 기억의 부재로 언어로 형용 불가하므로 혼자 고이 간직하겠음. 이 수치심 참고로 몇몇분 어떻게 음소거라는 간단한 문제를 1년동안 기사분들과 상담끝에도 안 풀수 있느냐- 정말 궁금할 것 같음. 나도 궁금함 정말 너무 당연한 것이기에 묻지도 않았나봄 ㅠㅠ 난 사실.............그때 음소거기능을 몰랏음^.^ 결론 정말 매우 희미해 추측에 의존하지만 그것은 나였음. 아마 컴덕질중 강렬한 고딕풍 빨간 땡그라미찍()요거에 이끌려 한번 눌러봤나봄. 이것도 말도안되는 추리임. 아무튼 언니 엄빠 미안함 ㅠㅠㄴㅏ였음 그래도 용서해줄꺼징? 엄빠 언니도 몰랐잖아 난어렸을뿐이야 키키 누군가...읽어주겠징? 부끄럽당 그래도 입꼬리 하나 피식 올라가며 'ㅋ...병씐'이라도 해주셨다면 만족함돠 요즘같이 웃음귀할때 당신의 세포하나가 조소라도 느꼈다면 난 좋와요 뿅!! -참 정말 큰 꿈이지만 만약 톡이 되거나 관심을 ㄱㅏ져주신다면 나 사진 공개함. 꺼릴것없음 싸이도 깜(이미초토화) 참고로 나 위에서 묘사한 것과같이 띨하게 생기지않음 차도녀소리 들음앜부끄러 8
박복녀 묵음컴퓨터수행한 사연
우앙......
나 처음씀
꺅
뭐지 이 떨림은
이런 서론은 개나줘버려 주의인데 너무 손발이 오글거리고 호흡이 곤란해지니
뭐라도 두런대며 시작하겠음
본인은 박복녀로서 인생사 새옹지마가 너무 잦아 위아래로 매우 많이 흔들리는
롤라코스타같은 인생임 (참고로 아래로 자주 치닻음^^ 곧 맨틀돌파)
음음
왜 아직도 떨리지
아무튼 인생이 정말 사소한 일상마저 미션에 미션을 거듭하는것마냥 참 힘들어서 겨우
남들 하는만큼 평.범한 선을 유지함. 그렇다고 내가 멍청한건
아니다!!
(본인 별명 무뇌임 그거 시름 ㅠㅠ)
그래서 항상
아나ㅆㅂ▶아진짜개짝나띠빠나에게만왜이런일이▶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감정곡선을 보여주며 결국 자조와 조소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인생사임
근데정말 너무나 일상적이고 사소한 선에서 일어난 것들이라 박복녀 이미 깡그리잊음.
하느님 그래도 날 사랑하시어 박복과 함께 깔끔한 두뇌를 주셨음.
멍청한거 아님!!
그냥 뇌가 깔끔한걸 좋아해서 정말 청소를 자주하나봄
항상 말끔함. 자고일어나면 어제의 기억따위 리셋되어있음.
그래도 박복녀 뇌리에 남는 기억이 있어 평소 흠모하던 톡의 자리를 한번 꿰차보고자
평소안하던 남들앞에 나서는 짓을 함.
와우 쓰고보니 서론이 지구최강기네. 봐주셈
(매우 흐릿한 기억이므로 추측과 억측이 난무할 수 있어 필터있는 관람자세를 요함)
때는 중/고딩 중 하나였음. (정말 기억안남) 아무튼 교복입던 시절,
평소와 다름없이 컴덕이던 나는 내사랑 컴님앞에 앉아 이런저런 짓거리를 함.
(뭐 버디버디나 음악듣기 요딴거일거임 100타) 그러던중 대단한 사실을 발견함.
소리가 안 나는 것임 !!
언빌리버블 이럴수가
첨단기술의 집약체라는 쏘핫 컴느님께서 왜 간드러진 목소리를 들려주시지 않을까
정말 간단하게 0.1초간 생각하다가 넘어감. ◀포인트. 삶이요런식
매우 무딘 생명이기에 언니가 발견할 때까지 이 사건은 그저 묵인됨.
기억에서마저 지워짐. 그냥 노래 안들음.
그러나 1살차이인 파이터 언느님께서 이 사실을 발견하시고 일이 커짐. 날 추궁하심.
"이녀나, 이것은 백타 너의 짓일것이다. 이실직고하여라" <-억측과 편견이 난무함 실제로 이랬을지는 잘모르겠으나 암튼 날 질타했음!!
갑자기 모든게 서러운 막내병이 도진 나는 언느님을 야무지게 쏘아보고서
나 아니라고!! 대충 요러고 컴퓨터 벙어리된 건은 미궁으로빠짐.
이때부터 우리 가족은 범인은 그렇다치고 일단 고치자
라는 건설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이러저러한 해결책을 핌.
1. 시스템상의 문제일 것이다
2. 스피커 본체의 문제일 것이다
3. 기타 등등
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그것에 맞는 대처를 이래저래 하고 나니 그래도 안고쳐짐 -_-
빡친 우리가족 정말 열심히 고객센터에 전화도하고 프로기사님의 상담도 받아보았지만
풀리지않는 미스테리로 남고 결국 컴느님은 목소리를 잃으신채 1년동안 묵언수행하심.
우리도 곧 컴퓨터란 보는것-이라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컴덕질을 하는것에 만족하였고,
모든 노래는 직감과 평점을 바탕으로 다운받게 되었음.
영화는 외화만 볼 수 있음. 아니면 청각장애우용 영화 환영함.
근데 님들 그거 암?
소리 안나면
존트 재미없음
ㅠㅠ
그래도 봄. 그렇게 정말 컴퓨터가 문서작성의 용도로 회귀한지 1년째 우리가족은 귀찮다고 방치말고 한 번 제대로 고쳐봅세 하고 우리집에서 가장 추진력있는 엄마의 결단으로
기사님을 부르게됨. 방문비 1만원의 고급인력이셨음.
그분 일단 상담으로 시작해 1년째 미스테리가 풀리지않자 흔쾌히 집안방문을 해주셨음
그리고
두둥
정말 신의 손이었음
컴퓨터를 키자마자 클릭 한방으로 모든것을 해결하심.
본인정말 벅차오르는 경이로움에 "정말 대단하세요"이딴말을 지껄이며
무엇이 문제였냐고 물어봄.
묻지말걸
묻지마
흑
문제는 바로
음소거 요님 이었음
믿겨짐?
우리가족 몸둘ㄹ바를 몰랐음. 사실 이건 나중얘기고
그때 나 혼자였단말임.
나님 말 소녀감성에 깊은 상처를 입고 그때부터 얼마 안되던 소녀의 영혼도 죽고
지금까지 게걸스럽게 살아감.
우리가족 결론적으로 1년동안 음소거하고 컴쓰면서 상담이란 상담은 다받은거임.
나 진심 프로기사분(이렇게 부르는것 맞나)에게 내 생각을 요목조목 짚으며
"시스템상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이딴 있어보이는 멘트를 날리며
나름 컴퓨터의 문제에대해 추리해본 여자 포스풍긴게 정말 후회되는 시점이었음.
ㅎ ㅏ
내 인생 이런식임.
이 때의 쪽팔림이 지금까지 생생함. 이것 외에 몇가지 감정만 기억나는 쪽팔린 기억이
있으나 그건 기억의 부재로 언어로 형용 불가하므로 혼자 고이 간직하겠음.
이 수치심
참고로 몇몇분 어떻게 음소거라는 간단한 문제를 1년동안 기사분들과 상담끝에도
안 풀수 있느냐- 정말 궁금할 것 같음.
나도 궁금함
정말 너무 당연한 것이기에 묻지도 않았나봄 ㅠㅠ
난 사실.............그때 음소거기능을 몰랏음^.^
결론 정말 매우 희미해 추측에 의존하지만
그것은 나였음. 아마 컴덕질중 강렬한 고딕풍 빨간 땡그라미찍()요거에 이끌려
한번 눌러봤나봄. 이것도 말도안되는 추리임.
아무튼 언니 엄빠 미안함 ㅠㅠㄴㅏ였음
그래도 용서해줄꺼징? 엄빠 언니도 몰랐잖아 난어렸을뿐이야
키키
누군가...읽어주겠징?


부끄럽당
그래도 입꼬리 하나 피식 올라가며 'ㅋ...병씐'이라도 해주셨다면 만족함돠
요즘같이 웃음귀할때 당신의 세포하나가 조소라도 느꼈다면 난 좋와요
뿅!!
-참 정말 큰 꿈이지만 만약 톡이 되거나 관심을 ㄱㅏ져주신다면
나 사진 공개함. 꺼릴것없음 싸이도 깜(이미초토화)
참고로 나 위에서 묘사한 것과같이 띨하게 생기지않음 차도녀소리 들음
앜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