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너무 싫어요. 왜 믿는건지 이해좀 시켜주세요?

캐나다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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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에 이 글이 기독교에 대한 모독을 하려는 목적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고, 제 생각을 토대로 주장을 밝히는 바, 기분 상하는 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종교적 자유를 인정해 주시는 분이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도 몇달 다녀보고

요 최근 1년 전에도 기독교인들 을 좀 더 이해 하기 위해 교회를 6개월간 다녔습니다.

불교 사원도 많이 가봤고, 캐나다에 있는 바 이슬람 사원에도 가 보았습니다.

 

제 주장은 왜 기독교를 믿는건가요?

1. 꼭 기독교만은 아니지만, 기독교를 포함 한 주 종교들은 유럽에서 부터 수많은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해 당해왔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전쟁을 종교 개혁이라는 핑계 아래 정당화 시켜왔습니다.

 

2. 과학의 발전을 막아 왔으면서, 과학을 이용하여 그들의 종교를 퍼뜨립니다.

갈릴레오 와 갈릴레이의 주장 등 많은 학설들이 기독교에 의해 발전이 늦어왔으며, 많은 화학 연구자 들은 마녀 사냥 이라는 이름 아래,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 교회에 가면, 스피커, 악기, 마이크, 의자, 심지어 빌딩 까지 모두 현대 과학의 발전이라는 아래 발명 된 것 들입니다. 즉, 과학을 싫어하면서 과학을 이용해 먹는거죠.

 

3.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세종대왕, 간디, 과학자 등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건가요? 만약 기독교를 믿지 않아도 선행을 하여 갈 수 있다면, 선행의 기준이 무엇인지요?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입니까?

 

4. 만약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고 지구에 보내졌다면, 그는 왜 신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인간들과 다를 바 없이, 신의 만들어 놓은 수학 공식들 앞에 묶이는 걸까요? 즉, 쉽게 말하면 예수는 왜 중력에 의하여 날지 못하고 걸어다녀야 하나요? 즉 예수 자체도 우주의 섭리 안에 묶여 있었다는 거죠.

 

5. 제가 만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이기주의 적입니다. 자신의 소원을 하느님께 빕니다. 그러나 타인의 소원을 대신 빌어주지 않습니다.

 

6. 법적으로 어긋나는 많은 행동들이 기독교 에서 일어납니다. 소수에 불과 할수 도 있습니다. 강간, 폭행, 지금 몇일전에 봐도 긴급출동 SOS 기도원 편에서도 나왔던 것처럼요.

 

7. 성경책 모든것이 맞다면, 왜 성격학회 에서는 자꾸 성경을 고치는 걸까요?

성경에서는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그 문장 떼어 낸 걸로 압니다. 과학이 발전 할 수록 성경책이 얇아 지는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정말 하느님 이라는 사람이 세상을 7일만에 창조했다는 것을 믿는건가요? 7일 이라는건, 지구 시간으로 태양이 7번 공전한것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우주 시간으로 7일 이라는 시간을 말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