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 20女입니다 월화수목금토일 톡없이는 못사는 몇번글썼지만 별호응없어 상처받은 하지만 다시도전하는 잉여女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쓰는 음임체 고고하겠어요 나님은 유학생활한지 2년이넘음. 나님은 유학시작하자마자 현지인 친구들부터 생길줄 알았음. 하지만 나님 현지친구들보다 아시아친구들이 더많음....원래그렇다고 위로하고있음. 나님은 국적이 다른 소중한 친구2명이 대표로있음. 태국친구와 대만친구임. 이친구들 요번년에 한국오는데 나님이 괜히 긴장되고 설렘 ㅋㅋ 소개가 너무길었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음 첫번째 친구 이름: 타나퐁니차폰 (이름이 길어 에피소드도 많음 ㅋㅋ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국적: 태국 닉네임: 뮤 특징: 말많은 사람을 좋아하고 엄청 열심히 공부함 나님은 작년에 이친구랑 말 섞어본적없음. 그냥 생긴것만 보고 나님과는 성격이 안맞을거라며, 인사만 하고지냄. 그러다 요번년에 폭풍으로 친해졌음. 어제일임.. 마지막수업이 없어서 나님은 집으로 고고하려고 애들한테 인사했음 근데 뮤가 나를 잡는거임 " 선물이야" 이러면서 내민것은 요상하게생긴 태국과자 1봉지와 우리나라 과자 참ing같이 생긴 과자였음. 그리고 귀거리 ㅋㅋ 귀거리는 made in Korea였음;; 아무튼 과자를 받고 나님 탱큐를 연발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이상하게 생긴 과자라며 호기심으로 뭉침. 요즘 나님과 룸메는 10월에있을 파티때문에 저녁을 안먹고있음. 7시쯤 이상하게 생긴 과자가 나님을 부름 "어서와서 먹어봐"라며..... (무리수 ㅈㅅ) 봉지를 집고 열고 용기를 갖고 하나를 집어 입에 넣었음..... "와 이거진짜 맛있다" 이말만 남겨놓고 폭풍섭취함. 매운맛이였음... 김과자인데 신세계의 맛이였음 다먹고 봉투의 뒤를 보고있다가 친구가 남긴 쪽지를 발견하게됨. " 빈속에 먹을경우 속이 아플수도있으니 조심해" " 빈속에 먹을경우 속이 아플수도있으니 조심해" 나님 평소에 잘먹어서 시크하게 넘김 근데.........................8시부터 장기가 뒤틀리더니 위가 타버릴것같은 느낌이 온모을 휘감음.................. 아아ㅏ아아아아아앙아아 나님 위염이있어서 너무자극적인거 한꺼번에 먹으면 종종이런일이 발생함............. 속에선 쩜오님의 노래가 재생중이였음... 너때문에 난 불타올라 Fyah! 소리질러 Fyah! That That That That 너때문에 난 너의 Fyah 불타버린나야 결국나는 위염약을 먹고 겨우 잠듬 ㅠㅠ 두번째 친구 이름: 이훼이 린 국적: 대만 특징: 상상의 남편과 남자친구가 많음 웃는게 매력적임 이님은 내가 넘을수없는 엄청난 상상의 소유자임 수많은 남편과 남자친구가 바다건너 살고있음ㅋㅋ 나님 처음에 이님 정신오락가락 하는줄 알았음. 이님 한국노래 좋아함 하지만 뜻을모름... 얼마전 나님생일에 편지와 사진과 선물을 줬음 사진뒤에 한국말을 써놓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이님왈 하하하하하하하 나 한글 잘쓰지? 근데 그거 사랑한다는 스타일의 말이니? 나님 진실을 말함 그리고 물어봄 이게 진실이냐고 그님 완전 당황함 ㅋㅋㅋㅋ 여태까지 한국친구들한테 그러고 다녔다고 그친구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좀 뜻좀 알려줘야하는거아님? 결국난 생일에 나를 잊을거란 사람을 발견함 이친구 에피소드는 더 강한게 많음 ㅋㅋㅋ 보너스로 요즘 나의 활력소를 소개하겠음 유일하게 하나있는 한국인친구임 나이는 나보다 한살어린 하지만 정신연령은 어쩌면 나보다 높은 분 이님은 정말정말 웃김. 웃겨서 학교에서 인기도 많음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도 좋고 연기도 하고있음 ㅋㅋ 이님 연기에 여기나라사람들 다 반함 이님 어렸을때 이야기중 하나임 유치원때 엄마와 엄마친구분이랑 함께 롯*월드에 갔다고함 거기가면 열기구 있지않음? 안에? 빙빙 천천히 돌면서 아래 볼수있는 그걸 기달리고 있었다함. 줄이 엄청 길었지만 엄마와 엄마친구분이 기다리고있었음 이님 어머니 굉장히 터프하심 "아 진짜 엄청길다 타지말까 "하며 짜증을 표출하고계셨음 그걸 알던 나님의 친구는 조금씩 마려오는 오줌을 참고있었다함. 그렇게 힘들게 참으며 기달림 기다린자에게는 복이찾아 온다했던가 결국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탐 모두 이런 기분알것같음. 왜 사람이 안심을하게되면 힘들게 참아왔던 힘줘왔던 몸의 기능들이 풀리고 느슨해짐....... 나님 친구는 어릴때 맛보게 된것임..... 열기구에서 온몸의 기능을 풀고 그만 쉬야를 해버림...............................................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그걸 참지못하고 ................. 이님 엄마가 화가 엄청나서 폭풍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찰싹찰싹하기 시작하심. "넌 말을 못해!!! 왜 싸!! 왜싸냐고! 미리말을해야할것아니야1!"라며.. 이님 엄청 분함 엄마를 위해서 참다 이렇게 된건데 엄마는 속도모르고 엉덩이때림 그래서 목놓아 울음 그러자 이님의 어머니 "뭘 잘했다고 울어 울긴!!!"하셨음 사람들 다 쳐다봤음 ㅋㅋㅋ 이님 이뒤로 어릴때 롯*월드 가지않음 다 크고나서 갈 용기가생긴분임... 끝으로 얼마전에 나님 처음으로 외국인으로부터 독도에 관한 이야기를들음 그선생님은 한국 일본에대한 지식없음 그냥 뱉으심 반가워서 하지만 나의 마음에 상처를남김 " 독도, 일본땅 가봤니?" .............. .................... ......................... 일본친구들도 그곳에 있었음 개내들도 기분나빠하는듯 독도라고 해서 그런듯 엄청 상처받음 알지도못하면서 ㅠㅠ 앞으로 독도에대해 좀더 열심히 열변을 토해야겠다는 생각을함 ㅠㅠ 엄청 재미있는 일인데 재미없게 쓴것같아 죄송 긴데도 읽어주는 분이 계실까 모르겠음 ㅠㅠ 시간뺏었다면 죄송함 ㅠㅠ 11
[사진有]국적다른친구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 20女입니다
월화수목금토일 톡없이는 못사는 몇번글썼지만 별호응없어 상처받은
하지만 다시도전하는 잉여女입니다
많은사람들이 쓰는 음임체 고고하겠어요
나님은 유학생활한지 2년이넘음.
나님은 유학시작하자마자 현지인 친구들부터 생길줄 알았음.
하지만 나님 현지친구들보다 아시아친구들이 더많음....원래그렇다고 위로하고있음.
나님은 국적이 다른 소중한 친구2명이 대표로있음.
태국친구와 대만친구임.
이친구들 요번년에 한국오는데 나님이 괜히 긴장되고 설렘 ㅋㅋ
소개가 너무길었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음
첫번째 친구
이름: 타나퐁니차폰 (이름이 길어 에피소드도 많음 ㅋㅋ 소리내어 읽어보세요)
국적: 태국
닉네임: 뮤
특징: 말많은 사람을 좋아하고 엄청 열심히 공부함
나님은 작년에 이친구랑 말 섞어본적없음. 그냥 생긴것만 보고 나님과는
성격이 안맞을거라며, 인사만 하고지냄. 그러다 요번년에 폭풍으로 친해졌음.
어제일임.. 마지막수업이 없어서 나님은 집으로 고고하려고 애들한테 인사했음
근데 뮤가 나를 잡는거임 " 선물이야" 이러면서 내민것은 요상하게생긴 태국과자
1봉지와 우리나라 과자 참ing같이 생긴 과자였음. 그리고 귀거리 ㅋㅋ
귀거리는 made in Korea였음;; 아무튼 과자를 받고 나님 탱큐를 연발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이상하게 생긴 과자라며 호기심으로 뭉침. 요즘 나님과 룸메는 10월에있을
파티때문에 저녁을 안먹고있음. 7시쯤 이상하게 생긴 과자가 나님을 부름
"어서와서 먹어봐"라며..... (무리수 ㅈㅅ)
봉지를 집고 열고 용기를 갖고 하나를 집어 입에 넣었음.....
"와 이거진짜 맛있다" 이말만 남겨놓고 폭풍섭취함. 매운맛이였음...
김과자인데 신세계의 맛이였음 다먹고 봉투의 뒤를 보고있다가 친구가 남긴
쪽지를 발견하게됨.
" 빈속에 먹을경우 속이 아플수도있으니 조심해"
" 빈속에 먹을경우 속이 아플수도있으니 조심해"
나님 평소에 잘먹어서 시크하게 넘김 근데.........................8시부터
장기가 뒤틀리더니 위가 타버릴것같은 느낌이 온모을 휘감음..................
아아ㅏ아아아아아앙아아 나님 위염이있어서 너무자극적인거 한꺼번에 먹으면
종종이런일이 발생함.............
속에선 쩜오님의 노래가 재생중이였음...
너때문에 난 불타올라 Fyah!
소리질러 Fyah!
That That That That 너때문에
난 너의 Fyah 불타버린나야
결국나는 위염약을 먹고 겨우 잠듬 ㅠㅠ
두번째 친구
이름: 이훼이 린
국적: 대만
특징: 상상의 남편과 남자친구가 많음 웃는게 매력적임
이님은 내가 넘을수없는 엄청난 상상의 소유자임
수많은 남편과 남자친구가 바다건너 살고있음ㅋㅋ
나님 처음에 이님 정신오락가락 하는줄 알았음.
이님 한국노래 좋아함 하지만 뜻을모름... 얼마전 나님생일에 편지와 사진과
선물을 줬음 사진뒤에 한국말을 써놓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기억속에 너를 잊을게"
이님왈 하하하하하하하 나 한글 잘쓰지? 근데 그거 사랑한다는 스타일의 말이니?
나님 진실을 말함 그리고 물어봄 이게 진실이냐고
그님 완전 당황함 ㅋㅋㅋㅋ 여태까지 한국친구들한테 그러고 다녔다고
그친구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좀 뜻좀 알려줘야하는거아님?
결국난 생일에 나를 잊을거란 사람을 발견함
이친구 에피소드는 더 강한게 많음 ㅋㅋㅋ
보너스로 요즘 나의 활력소를 소개하겠음
유일하게 하나있는 한국인친구임 나이는 나보다 한살어린 하지만
정신연령은 어쩌면 나보다 높은 분
이님은 정말정말 웃김. 웃겨서 학교에서 인기도 많음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도 좋고 연기도 하고있음 ㅋㅋ 이님 연기에 여기나라사람들
다 반함
이님 어렸을때 이야기중 하나임
유치원때 엄마와 엄마친구분이랑 함께 롯*월드에 갔다고함
거기가면 열기구 있지않음? 안에? 빙빙 천천히 돌면서 아래 볼수있는
그걸 기달리고 있었다함. 줄이 엄청 길었지만 엄마와 엄마친구분이 기다리고있었음
이님 어머니 굉장히 터프하심 "아 진짜 엄청길다 타지말까 "하며 짜증을 표출하고계셨음
그걸 알던 나님의 친구는 조금씩 마려오는 오줌을 참고있었다함. 그렇게 힘들게
참으며 기달림 기다린자에게는 복이찾아 온다했던가 결국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탐
모두 이런 기분알것같음. 왜 사람이 안심을하게되면 힘들게 참아왔던 힘줘왔던
몸의 기능들이 풀리고 느슨해짐....... 나님 친구는 어릴때 맛보게 된것임.....
열기구에서 온몸의 기능을 풀고
그만 쉬야를 해버림...............................................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그걸 참지못하고 ................. 이님 엄마가 화가 엄청나서
폭풍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찰싹찰싹하기 시작하심.
"넌 말을 못해!!! 왜 싸!! 왜싸냐고! 미리말을해야할것아니야1!"라며..
이님 엄청 분함 엄마를 위해서 참다 이렇게 된건데 엄마는 속도모르고 엉덩이때림
그래서 목놓아 울음 그러자 이님의 어머니 "뭘 잘했다고 울어 울긴!!!"하셨음
사람들 다 쳐다봤음 ㅋㅋㅋ 이님 이뒤로 어릴때 롯*월드 가지않음
다 크고나서 갈 용기가생긴분임...
끝으로 얼마전에 나님 처음으로 외국인으로부터 독도에 관한 이야기를들음
그선생님은 한국 일본에대한 지식없음 그냥 뱉으심 반가워서
하지만 나의 마음에 상처를남김
" 독도, 일본땅 가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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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친구들도 그곳에 있었음 개내들도 기분나빠하는듯
독도라고 해서 그런듯
엄청 상처받음 알지도못하면서 ㅠㅠ
앞으로 독도에대해 좀더 열심히 열변을 토해야겠다는 생각을함 ㅠㅠ
엄청 재미있는 일인데 재미없게 쓴것같아 죄송
긴데도 읽어주는 분이 계실까 모르겠음 ㅠㅠ
시간뺏었다면 죄송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