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음체 gogo~ 1,술집에서 친구가 군인인데 휴가나왓음,(장교) 간만에 고딩친구들이랑 술집에갓음, (5명이서) 거의 반년만에 술집간거엿음 남자들만 잇고 또 군인까지 낀지라.. 슬슬 주위를 살피며 레이더를 돌렷음 한곳 포착, !!!!!!!! 우리들끼리 게임해서 2명걸림 (한명 웃긴놈,한명 산소같은 깨끗한 순딩남ㅜ) 갔는데 연락이 안왓음.. 그래서 남아있는 세명중에 한명이 찾으러 갓음 그런데 그놈도 안옴.. 그래서 아.. 지들끼리 노나보다 하고 내 친구랑 얘기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 "와, 이 오빠 잘생겼다!!!!!!!!!!!!!!!!!!!!!!!!!!!!!!!!!!!!!!" 솔직히 이제까지 살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듣긴 처음이었음 (잘생겻다고 자랑하는거 아님, 나 못생겻음) 조금 있으니 여자애가 친구도 데려오고 나랑 내친구, 여자3명 이렇게 자리잡앗음 (떠나간 친구들은 잘놀고잇엇음) 내옆에 자리잡은 그 여자애(21살) 가 노골적으로 나보고 '우리 오빠' 면서 급 친한체햇음 @21살 키 165 긴생머리 ..특이사항: 집에 바지가 없다고함 치마만... -_-, 아무튼 그렇게 씨크한척 가만히 잇엇는데 왜 번호 안물어보냐면서 내번호 강탈햇음 _이뒤로 더 얘기잇는데 대충 이렇게 당햇음 2.미용실에서. 머리가 지저분하여 파마하러 갓음 (20살때 베이비펌 망한이후로 첨시도) 평소에 파마 어울릴꺼같다고 소리를 들어서 용기를 냇음 슬슬 가을도 오고 내가 생각했던 이상형= 최다니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 뿔테도 맞췃음,머리만 하면됨 (하지만 얼굴땜에 완성안됨 ㅋㅋ) 같이 머리하자던 친구 갑자기 잠수타서 아침에 혼자갓음 첫손님, 미용실에가서 아무나 지명하고 자리에 앉앗음 머리 손질 시작함... 그 미용실엔 선생1스텝1 이런 콤비를 이뤗음, 머리를 볶기 시작할때 2시간가량을 지루하게 있지않기위해 미용선생 즐겁게 대화를 시작햇음, 머리 다말고... 열처리할때쯤 그 스텝분이 나한테 오더니 .... "저랑 성이 같네요 ^^.....!!!!!!!" 이랫음..처음 머리주문할때 썻던 이름을 보고온것 같앗음 이러면서 몇번 얘기하다가.. 머리 감겨줄 타이밍에.......... "저 xx대학교근처에서 자취해요 ^^ 혼자살아요.. 집에 티뷔,컴터 없구 핸폰 디엠비 안대서 디게 심심해요,심심해요 심심해요,친구없어요," 계속 반복하며 말햇음, 이때 먼가 낌새를 알아차렷음, 그래서 내가 "그럼 친구할까요?^^" 이랫더니... "네!!!!!!!!!!!! x3" 바로 대답햇음,,, 계산다하고 인사하고 나가려햇더니 문밖에서 기다리고있었음, 번호 알려달라고햇음 ,빳데리 업다고 폰 꺼져잇다고하니깐 번호 찍어달라고 나한테 폰 내밀엇음, 그래서 찍어줫음, 그래서 친구만나러 가는길에.....폰을켜보니....!!!!!!!!! "아... 암튼 대충 이랫음 더 얘기가 있지만.." 결론은.. 나 잘낫다는게 아니라 못생겻음 정말,인생 살면서 한달동안 2번 이런상황 왓다는게 잼잇어서..그냥 끗!!!!!
한달동안 헌팅 두번 당했습니다
햇음체 gogo~
1,술집에서
친구가 군인인데 휴가나왓음,(장교)
간만에 고딩친구들이랑 술집에갓음, (5명이서)
거의 반년만에 술집간거엿음
남자들만 잇고 또 군인까지 낀지라.. 슬슬 주위를 살피며 레이더를 돌렷음 한곳 포착, !!!!!!!!
우리들끼리 게임해서 2명걸림
(한명 웃긴놈,한명 산소같은 깨끗한 순딩남ㅜ)
갔는데 연락이 안왓음.. 그래서 남아있는 세명중에 한명이 찾으러 갓음
그런데 그놈도 안옴..
그래서 아.. 지들끼리 노나보다 하고 내 친구랑 얘기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
"와, 이 오빠 잘생겼다!!!!!!!!!!!!!!!!!!!!!!!!!!!!!!!!!!!!!!"
솔직히 이제까지 살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듣긴 처음이었음
(잘생겻다고 자랑하는거 아님, 나 못생겻음)
조금 있으니 여자애가 친구도 데려오고 나랑 내친구, 여자3명 이렇게 자리잡앗음 (떠나간 친구들은 잘놀고잇엇음)
내옆에 자리잡은 그 여자애(21살) 가 노골적으로 나보고 '우리 오빠' 면서 급 친한체햇음
@21살 키 165 긴생머리 ..특이사항: 집에 바지가 없다고함 치마만... -_-,
아무튼 그렇게 씨크한척 가만히 잇엇는데 왜 번호 안물어보냐면서 내번호 강탈햇음
_이뒤로 더 얘기잇는데 대충 이렇게 당햇음
2.미용실에서.
머리가 지저분하여 파마하러 갓음
(20살때 베이비펌 망한이후로 첨시도)
평소에 파마 어울릴꺼같다고 소리를 들어서 용기를 냇음
슬슬 가을도 오고 내가 생각했던 이상형= 최다니엘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 뿔테도 맞췃음,머리만 하면됨
(하지만 얼굴땜에 완성안됨 ㅋㅋ)
같이 머리하자던 친구 갑자기 잠수타서 아침에 혼자갓음
첫손님, 미용실에가서 아무나 지명하고 자리에 앉앗음
머리 손질 시작함... 그 미용실엔 선생1스텝1 이런 콤비를 이뤗음,
머리를 볶기 시작할때 2시간가량을 지루하게 있지않기위해 미용선생 즐겁게 대화를 시작햇음,
머리 다말고... 열처리할때쯤 그 스텝분이 나한테 오더니 ....
"저랑 성이 같네요 ^^.....!!!!!!!"
이랫음..처음 머리주문할때 썻던 이름을 보고온것 같앗음
이러면서 몇번 얘기하다가.. 머리 감겨줄 타이밍에..........
"저 xx대학교근처에서 자취해요 ^^ 혼자살아요.. 집에 티뷔,컴터 없구 핸폰 디엠비 안대서 디게 심심해요,심심해요 심심해요,친구없어요,"
계속 반복하며 말햇음, 이때 먼가 낌새를 알아차렷음,
그래서 내가 "그럼 친구할까요?^^" 이랫더니... "네!!!!!!!!!!!! x3"
바로 대답햇음,,,
계산다하고 인사하고 나가려햇더니 문밖에서 기다리고있었음,
번호 알려달라고햇음 ,빳데리 업다고 폰 꺼져잇다고하니깐
번호 찍어달라고 나한테 폰 내밀엇음, 그래서 찍어줫음,
그래서 친구만나러 가는길에.....폰을켜보니....!!!!!!!!!
"아... 암튼 대충 이랫음 더 얘기가 있지만.."
결론은.. 나 잘낫다는게 아니라 못생겻음 정말,인생 살면서
한달동안 2번 이런상황 왓다는게 잼잇어서..그냥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