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26세의 건장하고 튼실한(?) 여자사람 입니다. 어릴때 부터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 해서 아직까지도 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최근엔 개체수가 많아 지면서 더더욱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가까운 미국 (퍼니스트 비디오) 같은거 보면 젖먹어야 할 아가들이 큰 대형견과 같이 지내고 고양이랑 같이 지내고 하는거 보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우리 한국은 보통 아가가 생기면 동물을 안키우잖아요....; 미국은 애완동물의 선진국이라고 생각 해요 ㅎ 얼마전에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애완동물과 아가를 키우는것 (임신때도) 태교에 굉장히 좋고 또한 아가가 자연적으로 애완동물의 미세한 털? 그런것 때문에 면역력이 강해져 아토피 발병율이 거의 없고 아가가 피부도 튼튼하고 그랬데요.. 우리 한국은 엄마들은 아토피 때문에 늘 고생 하시잖아요 생각 해보면 전 뱃속부터 -_- 동물들과 함께 지냈던거 같아요 (나이 이만치 먹어도 피부 트러블 난거 초1때 수두1번뿐임.... 살면서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 없어요 ) 물론 동물과 사람과의 경계 없이 개나 고양이를 상전 떠받들듯이 오냐오냐 키우고 그러는건 분명 저도 잘못된거라 생각 해요 저희집 강아지 2마리는 사람과 개의경계가 분명 하답니다. 하지만 잠도 같이 자고... 지킬건 지키는 ^^ 그런 사이예요 주인 하기 나름이죠 ... (울집 아가들은 화장실에 가서 똥오줌싸용 ㅎ) 원래는 강아지 1마리만 키웠었어요 이 강아지가 아니였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거에요 한창 질풍노도 방황하던 시기에 정말 아파 보이는 강아지를 병원에서 발견 하고 들어 가서 무작정 안아 올리고 엄마테 돈들고 뛰어오라고 고집 부렸거든요 -_- (엄마는 제 고집을 아셔요..) 그래서 함께 키운지 8년...병원에선 죽어도 모른다면서 그냥 데려 가라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15만원이라면서 (그래도 동물은 ... 돈을 주고 거래 해야 된다는 말이 있기에 13만원? 정도 쥐어 주고 데려 왔어요 ;;) 나중에 갔더니 놀라더라고요 진짜 죽을지 알았는데... 어케 이렇게 커서 교배까지 하게 되냐고... 요녀석은 사실 다리가 장애가 있어요 선천적으로 ^^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서...(앞에 말한 강아지 키운지 6년후) 저희엄마가 웬 개를 한마리 데려 왔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그런데 주인을 잃어 버린건지 너무너무 이쁘게 미용도 잘 되어 있고 미용도 깔끔하게 되어 있는 애였는데 주인을 잃어 버린거 같더라고요.. 차에 치일뻔 한거 엄마가 찻길에 뛰어 들어서 데려 왔데요... 주인이 얼마나 속이 탈까.... 하는 마음에 동네 병원과 근처 병원 시청 이런데 다 연락 해놨는데... 결국 주인이 찾아 가지 않았어요 분명 제 생각엔 유기된게 아니라 타지에서 놀러 왔다가 주인을 잃어 버린거같았어요.... 요 아이는 귀가 장애더라고요....큰 소리도 듣지 못하고 오직 진동으로만 ...^^ 그래서 주인이 불러도 하염없이 달렸나봐요... 불쌍해요 벌써 저와 지낸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ㅎ 이젠 완전 저희식구라서 밥도 달라고 보채고 사람 오면 짖고.. 귀도 안들림서 뭐 그렇게 호기심이 많은지 귀가 들렸으면 아마 원래 있던 울 아가보다 더 영리 햇을꺼 같아요 ㅎㅎㅎ 두마리의 장애견을 돌보다가 우연찮게 ... 다른 동물들에게 관심을 보였어요.... 사실 제가 다리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고 1년여동안 집밖에 나가지 못하면서 굉장한 우울증과 조증에 빠지고... 강아지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환청과 환각이 들리는거예요... 그래서 좋아 하는 동물들 사진 보고 카페 둘러 보고 하다가 "펫테일" 이라는 동물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또 일을 하지 않은지 1년째라 없는 살림에... 평소에 돈생기면 까먹었던 과자 값까지 아껴 가면서 펫테일 2마리를 입양 했어요 거진 10만원이 넘는 돈이라서 ^^ 지금은 아가 낳아서 분양 다 보내고.. 수컷 1마리 남았어요 ㅠ 흑흑 어디로 보낼지 걱정이예요 ;; 그러다가 키우다 보니 성인 동호회에 가입 하고..(애완동물) 그곳에서 정말 저는 제 자신이 동물을 위한 사람이 아니구나 더 큰 사랑과 관심을 주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걸 깨달아서... 햄스터 -_-를 키우기 시작 했어요..... 햄스터가 서로 잡아 먹는다고 하시는분 게신데 그건 주인이 사육을 잘못 하면 그렇게 되는거랍니다 ;; 동물들은 그저 미물일 뿐이라 본능에 따르는것뿐... 사육 환경 조성만 잘 해주시면 잡아 먹거나 해치는일 없어요 ^^ 아파트를 9층까지 올리고..... 펫테일 아가들은 아가를 낳아서 분양 보내고 (암컷한테 미안해서 지금은 격리 해놨어요 몸에 축날까봐) 아가들 먹일라고 비싼 재료로 수제 쿠키도 만들어 주고..... 지금은 일도 다니고 ^^ 아주아주 바쁘게 살아 가고 있어요 그런데 집안에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취미로 키우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현재는 햄스터 1마리 펫테일 3마리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내일 모레 햄스터 1마리 더 데려 오고요 ^^ 또 후에 또 1마리 더 데려 온답니다 ㅎㅎ 아파트 9층에 세입자들 꽉 채울려고요... 번식문제도 있고 하니까1층당 1마리씩만 키울려고요.... 옛말에 동물 좋아 하는 사람 치곤 나쁜사람 없다 라는 말이있잖아요.. 문득 제가 나이가 서서히 차감에 따라 이렇게 동물에 의지하고 밖에 친구도 안만나고 은둔형 외톨이 처럼 지내는건 분명 잘못된걸 알지만...... 혹시 남자친구를 ...앞으로 만들게 된다면 동물을 좋아 하는 사람 -_- 만날려고요 ㅎ 아참! 너무 아가들 좋아 하고 수제 쿠키도 잘 먹고 그래서..남는게 아까워서 수제 쿠키를 200원 300원 150원 이런식으로 팔기 시작 했어요~ 다른 아가들 간식이랑 영양제랑 같이 ㅋ 조금씩 팔려요 신기해요 ^-^ 집에서 시간 썩히는게 아까워서 시작 했는데.... 이윤이 남는건 아니지만 나름 시간 썩히지 않을수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가장 최근에 들어온 우리집 아가를 소개 합니다 ~ 이름은 우루루예요 ....(혹시 아는 분이 이글 보면 어쩌지 ㅋ ) 너무 귀엽죠~? 이 종자는 모색 (털색) 이 수십가지인데 가장 쥐와 흡사한 칼라랍니다 ㅎㅎ 생긴건 곰이예요~ 흑곰 >_< 곧 올 신부가..이름을 우루사 라고 지어 놨기때문에 커플 네임으로 우루루 라고 지어 줬어요 물지도 않고..너무 착해요 >_< 우루루 예뻐 예뻐~ 씩씩해!!!
동물이 너무 좋아요 ㅠ_ㅠ 미쳐버리겠어요
안녕 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26세의 건장하고 튼실한(?) 여자사람 입니다.
어릴때 부터 동물을 너무너무 좋아 해서 아직까지도 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최근엔 개체수가 많아 지면서 더더욱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가까운 미국 (퍼니스트 비디오) 같은거 보면 젖먹어야 할 아가들이 큰 대형견과 같이 지내고
고양이랑 같이 지내고 하는거 보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우리 한국은 보통 아가가 생기면 동물을 안키우잖아요....;
미국은 애완동물의 선진국이라고 생각 해요 ㅎ 얼마전에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애완동물과 아가를 키우는것 (임신때도) 태교에 굉장히 좋고 또한 아가가 자연적으로
애완동물의 미세한 털? 그런것 때문에 면역력이 강해져 아토피 발병율이 거의 없고 아가가 피부도 튼튼하고
그랬데요.. 우리 한국은 엄마들은 아토피 때문에 늘 고생 하시잖아요
생각 해보면 전 뱃속부터 -_- 동물들과 함께 지냈던거 같아요
(나이 이만치 먹어도 피부 트러블 난거 초1때 수두1번뿐임.... 살면서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 없어요 )
물론 동물과 사람과의 경계 없이 개나 고양이를 상전 떠받들듯이 오냐오냐 키우고 그러는건 분명 저도
잘못된거라 생각 해요 저희집 강아지 2마리는 사람과 개의경계가 분명 하답니다.
하지만 잠도 같이 자고... 지킬건 지키는 ^^ 그런 사이예요 주인 하기 나름이죠 ... (울집 아가들은 화장실에 가서 똥오줌싸용 ㅎ)
원래는 강아지 1마리만 키웠었어요
이 강아지가 아니였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거에요 한창 질풍노도 방황하던 시기에
정말 아파 보이는 강아지를 병원에서 발견 하고 들어 가서 무작정 안아 올리고
엄마테 돈들고 뛰어오라고 고집 부렸거든요 -_- (엄마는 제 고집을 아셔요..)
그래서 함께 키운지 8년...병원에선 죽어도 모른다면서 그냥 데려 가라고 하더라고요 원래는 15만원이라면서
(그래도 동물은 ... 돈을 주고 거래 해야 된다는 말이 있기에 13만원? 정도 쥐어 주고 데려 왔어요 ;;)
나중에 갔더니 놀라더라고요 진짜 죽을지 알았는데... 어케 이렇게 커서 교배까지 하게 되냐고...
요녀석은 사실 다리가 장애가 있어요 선천적으로 ^^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서...(앞에 말한 강아지 키운지 6년후)
저희엄마가 웬 개를 한마리 데려 왔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그런데 주인을 잃어 버린건지 너무너무 이쁘게 미용도 잘 되어 있고
미용도 깔끔하게 되어 있는 애였는데 주인을 잃어 버린거 같더라고요..
차에 치일뻔 한거 엄마가 찻길에 뛰어 들어서 데려 왔데요...
주인이 얼마나 속이 탈까.... 하는 마음에 동네 병원과 근처 병원 시청 이런데 다 연락 해놨는데...
결국 주인이 찾아 가지 않았어요 분명 제 생각엔 유기된게 아니라 타지에서 놀러 왔다가 주인을
잃어 버린거같았어요....
요 아이는 귀가 장애더라고요....큰 소리도 듣지 못하고 오직 진동으로만 ...^^
그래서 주인이 불러도 하염없이 달렸나봐요... 불쌍해요 벌써 저와 지낸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ㅎ
이젠 완전 저희식구라서 밥도 달라고 보채고 사람 오면 짖고.. 귀도 안들림서 뭐 그렇게 호기심이 많은지
귀가 들렸으면 아마 원래 있던 울 아가보다 더 영리 햇을꺼 같아요 ㅎㅎㅎ
두마리의 장애견을 돌보다가 우연찮게 ... 다른 동물들에게 관심을 보였어요....
사실 제가 다리 부상으로 일을 하지 못하고 1년여동안 집밖에 나가지 못하면서 굉장한 우울증과 조증에
빠지고... 강아지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환청과 환각이 들리는거예요...
그래서 좋아 하는 동물들 사진 보고 카페 둘러 보고 하다가
"펫테일" 이라는 동물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또 일을 하지 않은지 1년째라 없는 살림에...
평소에 돈생기면 까먹었던 과자 값까지 아껴 가면서 펫테일 2마리를 입양 했어요
거진 10만원이 넘는 돈이라서 ^^
지금은 아가 낳아서 분양 다 보내고.. 수컷 1마리 남았어요 ㅠ 흑흑 어디로 보낼지 걱정이예요 ;;
그러다가 키우다 보니 성인 동호회에 가입 하고..(애완동물) 그곳에서 정말 저는 제 자신이 동물을
위한 사람이 아니구나 더 큰 사랑과 관심을 주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걸 깨달아서...
햄스터 -_-를 키우기 시작 했어요.....
햄스터가 서로 잡아 먹는다고 하시는분 게신데 그건 주인이 사육을 잘못 하면 그렇게 되는거랍니다 ;;
동물들은 그저 미물일 뿐이라 본능에 따르는것뿐... 사육 환경 조성만 잘 해주시면 잡아 먹거나 해치는일 없어요 ^^
아파트를 9층까지 올리고.....
펫테일 아가들은 아가를 낳아서 분양 보내고 (암컷한테 미안해서 지금은 격리 해놨어요 몸에 축날까봐)
아가들 먹일라고 비싼 재료로 수제 쿠키도 만들어 주고.....
지금은 일도 다니고 ^^ 아주아주 바쁘게 살아 가고 있어요 그런데 집안에 있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취미로 키우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현재는 햄스터 1마리 펫테일 3마리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내일 모레 햄스터 1마리 더 데려 오고요 ^^ 또 후에 또 1마리 더 데려 온답니다 ㅎㅎ
아파트 9층에 세입자들 꽉 채울려고요...
번식문제도 있고 하니까1층당 1마리씩만 키울려고요....
옛말에 동물 좋아 하는 사람 치곤 나쁜사람 없다 라는 말이있잖아요..
문득 제가 나이가 서서히 차감에 따라 이렇게 동물에 의지하고 밖에 친구도 안만나고 은둔형 외톨이 처럼
지내는건 분명 잘못된걸 알지만......
혹시 남자친구를 ...앞으로 만들게 된다면 동물을 좋아 하는 사람 -_- 만날려고요 ㅎ
아참!
너무 아가들 좋아 하고 수제 쿠키도 잘 먹고 그래서..남는게 아까워서 수제 쿠키를 200원 300원 150원 이런식으로
팔기 시작 했어요~ 다른 아가들 간식이랑 영양제랑 같이 ㅋ
조금씩 팔려요 신기해요 ^-^ 집에서 시간 썩히는게 아까워서 시작 했는데....
이윤이 남는건 아니지만 나름 시간 썩히지 않을수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가장 최근에 들어온 우리집 아가를 소개 합니다 ~
이름은 우루루예요 ....(혹시 아는 분이 이글 보면 어쩌지 ㅋ )
너무 귀엽죠~?
이 종자는 모색 (털색) 이 수십가지인데 가장 쥐와 흡사한 칼라랍니다 ㅎㅎ 생긴건
곰이예요~ 흑곰 >_<
곧 올 신부가..이름을 우루사 라고 지어 놨기때문에 커플 네임으로 우루루 라고 지어 줬어요
물지도 않고..너무 착해요 >_<
우루루 예뻐 예뻐~ 씩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