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blue..

김미연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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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blue..

 

다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척 넘어가야하고

가슴한켠이 쓰리고 아파도

아무렇지 않은첫 웃어야하고

내눈에서 눈물이 나도

씩씩한척 남몰래 울음을 삼켜야하는

 

 

그런날도 있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