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 종로3가에서 귀금속 도매업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께서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아들인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종로의 다른 가게는 어떨지 모르지만... 저의 가게는 단골 업체에 관해서는 물건을 대여해주는 식으로 거래를 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귀걸이 100개를 A 업체에 대여를 해주면.. 그 업체가 한달동안 팔아보고 못판것은 다시 반품하고 판것은 결제를 해주는 식으로 말이죠... 그렇게 한.. 6~7년간 여러 업체들과 거래를 해왔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한.. B 업체가 .. 시가 2천만원 상당의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대여해간것을 가지고 해외로 도망을 간것입니다. 그래서 저의는 B업체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대여를 해간 물품을.. 그쪽 직원이 해외로 가지고 도망을 갔다고 하는데... 본사에서 보상을 해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라고 말이죠.. 그러나.. 그쪽 B 업체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증거 있냐??" 라면서 발뺌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소송이 되어 법원에 가기에 이르렀습니다. 첫 지방법원에서는 저의가 어떤 근거로 어떻게 그 귀금속을 대여해줬느냐를 따졌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의는.. 단골손님이라.. 믿고 빌려줬다고.. 했더니..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증거가 없는줄 아랐습니다.) 한달뒤.. 결국 저의는 증거를 찾았습니다. 그 B업체로 보낸 장부를 찾아 낸 것입니다. 그래서 고등법원에 항소를 하여, 다시 재판을 하려고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변호사는.. " 증거도 있고 하니.. 승소할수 있을겁니다!! " 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치더군요.. 근데.. 소송 당일.. 결국 또 기각.. 전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증거도 있는데.. 기각이라니!! 변호사에게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왜 기각이 되었죠?? 증거도 있는데요.." 라고요.. 변호사가 하는말은.. "판사 맘이죠" 나 참... 할말이 없어서... 그래서 몇일뒤 이사람 저사람한테 물어물었더니.. 1심에서 기각이나 패소를하면 2심을 가서도 기각이나 패소를 한다고 하더군요... " 왜 그렇죠?? " 라고 물었더니.. 하는말이.. 1심에서 기각 패소 된 사건을 2심에서 뒤집으면.. 1심을 재판한 검사 판사가 징계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들은 저의 입장은 어떻게 들리겠습니까?? 증거가 있고.. 승소할수도 있는 경우인데.. 1심 검사 판사의 징계를 안받게 하기위해.. 기각 패소를.. 시킨다는 다는것으로 생각 되지 않습니까??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억울합니다... 변호사에게 너무 억울해서 .. 대법원까지 가자는 얘기를 하니.. 99% 패소랍니다.. 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심까지.. 자신감을 내비치던사람이.. 갑자기 변한것도 이상하고.. 증거가 있는데.. 기각 패소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ㅜ 미치겠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서울 종로3가에서 귀금속 도매업을 하고 계시는 부모님께서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셔서.. 아들인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종로의 다른 가게는 어떨지 모르지만... 저의 가게는 단골 업체에 관해서는
물건을 대여해주는 식으로 거래를 해왔습니다.
예를 들어.. 귀걸이 100개를 A 업체에 대여를 해주면.. 그 업체가 한달동안 팔아보고
못판것은 다시 반품하고 판것은 결제를 해주는 식으로 말이죠...
그렇게 한.. 6~7년간 여러 업체들과 거래를 해왔는데.. 사건이 터졌습니다.
한.. B 업체가 .. 시가 2천만원 상당의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 귀금속을 대여해간것을
가지고 해외로 도망을 간것입니다.
그래서 저의는 B업체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대여를 해간 물품을.. 그쪽 직원이 해외로 가지고 도망을 갔다고 하는데... 본사에서 보상을 해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라고 말이죠.. 그러나..
그쪽 B 업체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증거 있냐??" 라면서 발뺌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소송이 되어 법원에 가기에 이르렀습니다.
첫 지방법원에서는 저의가 어떤 근거로 어떻게 그 귀금속을 대여해줬느냐를 따졌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의는.. 단골손님이라.. 믿고 빌려줬다고.. 했더니.. 결국..
증거 불충분으로 기각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증거가 없는줄 아랐습니다.)
한달뒤.. 결국 저의는 증거를 찾았습니다. 그 B업체로 보낸 장부를 찾아 낸 것입니다.
그래서 고등법원에 항소를 하여, 다시 재판을 하려고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변호사는.. " 증거도 있고 하니.. 승소할수 있을겁니다!! " 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치더군요..
근데.. 소송 당일.. 결국 또 기각.. 전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증거도 있는데.. 기각이라니!! 변호사에게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왜 기각이 되었죠?? 증거도 있는데요.." 라고요.. 변호사가 하는말은.. "판사 맘이죠"
나 참... 할말이 없어서...
그래서 몇일뒤 이사람 저사람한테 물어물었더니.. 1심에서 기각이나 패소를하면 2심을 가서도 기각이나 패소를 한다고 하더군요... " 왜 그렇죠?? " 라고 물었더니.. 하는말이..
1심에서 기각 패소 된 사건을 2심에서 뒤집으면.. 1심을 재판한 검사 판사가 징계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를 들은 저의 입장은 어떻게 들리겠습니까??
증거가 있고.. 승소할수도 있는 경우인데.. 1심 검사 판사의 징계를 안받게 하기위해..
기각 패소를.. 시킨다는 다는것으로 생각 되지 않습니까??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억울합니다...
변호사에게 너무 억울해서 .. 대법원까지 가자는 얘기를 하니.. 99% 패소랍니다..
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2심까지.. 자신감을 내비치던사람이.. 갑자기 변한것도 이상하고.. 증거가 있는데.. 기각 패소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ㅜ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