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한민국땅에 사는 한 남자 청소년임 이건 화가나다못해 머리가 터질지경임 들어봐주셈 이일은 엇그제 부터 어제까지 일어난 일임 - 한 여자아이가 있었음 그여자아이는 어째저째하다 병원에 입원하게됫음 난 병원에입원하기전까지 무척이나 관심을 기울여 줬음 하지만 보통 수술은 입원하고 바로 안하는걸로 알고있었음[영화에선휴식을취하고그랬음] 그랬음 여기가 바로 사건의발단이엿음 그 여자아이가 입원한날 난 자다가 집에서 쫓겨났음 황당그자체엿음 이런이유로 돈도 아무것도 챙기지못하고 그냥 나와버렷음 그런데갑자기 문자가왔음 그 여자아이였음 ["oo아 지금 병원으로 DB좀 사다조 돈은줄께 제발"] 누구는 집쫓겨났는데 돈도없음 그리고 사람을먼저 찾진않고 DB를 찾음 화가 이빠이났음 참고 "안된다 집쫓겨났다했음" 이런식으로 문자는 끝낫음 그리고 후배한테 전화해서 열변을 토했음 아집쫓겨났음.. 어쩌면좋음.. 이러니 후배가 깜짝놀라더니 아..ㅇㅋ 울집으로 초대함 이얘기하고 일단끈었음 그리고 심심해서 한 여자애 한테 편의상 여자2라 부르겠음 여자2에게 전화를 걸어서 아집쫓겨났다 햇음 근데 촌눼 띠꺼운거임 어쩔 화가났음 바로전화를 끈고 그냥 후배와 여친과 잼나게 놀았음 그리고 그날밤 그여자아이의 수술이있었다는사실을 알게되었음.. 놀랐음.. 그런식으로 하다가 일이 끝나는줄 알앗음.. 근데 그다음날 그 여자아이들이 시비를 털어옴-ㅇ- "니뭐 나한테 숨기는거 없냐??ㅋㅋ" 머리는 주먹밥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더화가남 그래도 참고 "뭘??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넌수술 인거 알고있으면서도 안왔잖아 비인간적인" 이런 말투로 얘기를 하는데 난어이가 빠져나갔음 결국 말싸움을 했음 그러자 여자아이들:"니후배한테 말해서 걔가너한테도 말한줄 알았지 미안^^" 뻔뻔의극치임 솔찍히 병문안 언제가는건 자기뜻인데 가주는것도 고마워해야할 것들이 뻔뻔하게 욕을함 -- 화가났음 그리고 내후배는 그날 날 챙겨주고있었음 이런것도 모르면서 내후배에게 "변명이라도해봐"이건 윽박지른 선배가 마지막에 꼭하는말이다 결국 윽박지른거임 그런식으로 후배에게 윽박지르니 후배가 울면서 전화를함 알고보니 여자2가 내후배에게만 수술이란걸 말한거였음 나한텐 말도안하더니 그래놓고 나한테 말하라고 시키지도않음 그래놓고 말않했다고 욕을 무진장했음 내후배 마음이여림 정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어줌 난정말 화가났음 그래서 또말싸움을 했음 그래서 여자1과 다시 화해의징조를 보이며 좋게풀어갔음 그리고 풀리게되었음 그런데 여기서 여자3 < 아무상관도없는 아이가 내후배 싸이 방명록에 나의욕을 퍼부음 내가했던말을 따라함 "거슬리면 쓸어버린다 나대지마" 화가났음 근데참았음 난 정말 인자하다고 생각햇음 그런데 여기서 여자2에게 니가 근본적으로 처음에 잘못했으니 후배에게 사과해라 이한마디가 사건의발단 갑자기 욕설을 퍼부음 난 여기서 스위치가 돌아감 나도질수없다 욕을 폭탄투하했음 그때엿음!!갑자기 욕설을 퍼붓던애가 아 죽어주겠다는거임..; 깜짝놀랐음 그래서 연락을 해서 좋게풀자하고 연락을 했음 그런데 욕을 사정없이 난무하는거임 나도 또 꼭지가 돌아버려 욕을해버렸음 그런데 칼로 그엇다는둥 칼이안들어서 내일죽어 주겠다는둥.. 협박을 하는거임 난 정말 살벌햇음..무서워서 찌릴뻔한게 처음임...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기나긴하루가 끝이났음 그리고 어제였음 난또 여친과 놀고있었음 물론 병문안가서 열심히 말동무를 해주었음.. 그런데 여자 2에게 연락이왔음 뒤져줌 ㅅㄱ 후배가 알이없어 내폰으로 연락을함 그러지마.. 부탁이야.. 이건 죄지은사람이 봐달라고 부탁하는거같음 불쌍했음 그러더니 여자1에게 연락이옴 야 여자2 벌써칼가지고 한번 그엇어 ㅋ <"ㅋ??" 친구가 그엇는데 웃음? 미친거임? 그리고 여자3은 그걸 죽을때까지 지켜보겠다고함 진짜 말이안나옴 그러면서 계속 나를 협박함 내가뭘잘못한거임?? 그리고 여자1 < 갑자기 태도가 180도 변함 다 내가잘못했다함 병문안 안간것도아니고 못간거고 여자2가 욕먼저해서 나도 욕한거 정당방위쪽 아닙니까? 여자3< 얘한테 암것도안함 근데 명예를훼손함 어이상실中 그래놓고 내가 그 여자2 가족에게 걱정이 되어 연락을햇음 그리고나서 여자2가 하는말 < 한번더말하면 목을그어버리겠다 참 살려줘도 난리임 이건 누가잘못해서 이지경까지된거임?? 나진짜 울고싶음 난 잘하려고 한건데 자꾸협박을 하질않나 내욕을 하고다님 그리고난 여자1에게 욕한번안함 근데 여자 2,3 << 헛소문퍼뜨림 정말 어이상실임 아 그리고 그 협박문자든 질타한거든 문자다있음 당연히 영구보관을 클릭해서 남겨두고있음 정말 멋진분들 누가 잘못한건지 좀 써주세요 제가 생각할때 근본적원인을 제공한 여자1,2라고 보는데 누가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다써주세요!
어느쪽잘못인가요?
진짜 대한민국땅에 사는 한 남자 청소년임
이건 화가나다못해 머리가 터질지경임 들어봐주셈
이일은 엇그제 부터 어제까지 일어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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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아이가 있었음 그여자아이는 어째저째하다 병원에 입원하게됫음
난 병원에입원하기전까지 무척이나 관심을 기울여 줬음 하지만 보통 수술은
입원하고 바로 안하는걸로 알고있었음[영화에선휴식을취하고그랬음]
그랬음 여기가 바로 사건의발단이엿음 그 여자아이가 입원한날 난
자다가 집에서 쫓겨났음 황당그자체엿음 이런이유로 돈도 아무것도 챙기지못하고
그냥 나와버렷음 그런데갑자기 문자가왔음 그 여자아이였음 ["oo아 지금 병원으로
DB좀 사다조 돈은줄께 제발"] 누구는 집쫓겨났는데 돈도없음 그리고 사람을먼저
찾진않고 DB를 찾음 화가 이빠이났음 참고 "안된다 집쫓겨났다했음"
이런식으로 문자는 끝낫음 그리고 후배한테 전화해서 열변을 토했음
아집쫓겨났음.. 어쩌면좋음.. 이러니 후배가 깜짝놀라더니 아..ㅇㅋ 울집으로 초대함
이얘기하고 일단끈었음 그리고 심심해서 한 여자애 한테 편의상 여자2라 부르겠음
여자2에게 전화를 걸어서 아집쫓겨났다 햇음 근데 촌눼 띠꺼운거임 어쩔
화가났음 바로전화를 끈고 그냥 후배와 여친과 잼나게 놀았음
그리고 그날밤 그여자아이의 수술이있었다는사실을 알게되었음.. 놀랐음..
그런식으로 하다가 일이 끝나는줄 알앗음.. 근데 그다음날 그 여자아이들이
시비를 털어옴-ㅇ- "니뭐 나한테 숨기는거 없냐??ㅋㅋ" 머리는 주먹밥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더화가남 그래도 참고 "뭘??ㅋ"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넌수술 인거 알고있으면서도 안왔잖아 비인간적인" 이런 말투로 얘기를 하는데
난어이가 빠져나갔음 결국 말싸움을 했음 그러자 여자아이들:"니후배한테 말해서
걔가너한테도 말한줄 알았지 미안^^" 뻔뻔의극치임 솔찍히 병문안 언제가는건
자기뜻인데 가주는것도 고마워해야할 것들이 뻔뻔하게 욕을함 -- 화가났음
그리고 내후배는 그날 날 챙겨주고있었음 이런것도 모르면서 내후배에게
"변명이라도해봐"이건 윽박지른 선배가 마지막에 꼭하는말이다 결국 윽박지른거임
그런식으로 후배에게 윽박지르니 후배가 울면서 전화를함 알고보니 여자2가
내후배에게만 수술이란걸 말한거였음 나한텐 말도안하더니 그래놓고 나한테
말하라고 시키지도않음 그래놓고 말않했다고 욕을 무진장했음 내후배 마음이여림
정말 진심어린 눈망울을 떨구어줌 난정말 화가났음 그래서 또말싸움을 했음
그래서 여자1과 다시 화해의징조를 보이며 좋게풀어갔음 그리고 풀리게되었음
그런데 여기서 여자3 < 아무상관도없는 아이가 내후배 싸이 방명록에 나의욕을
퍼부음 내가했던말을 따라함 "거슬리면 쓸어버린다 나대지마"
화가났음 근데참았음 난 정말 인자하다고 생각햇음 그런데 여기서 여자2에게
니가 근본적으로 처음에 잘못했으니 후배에게 사과해라 이한마디가 사건의발단
갑자기 욕설을 퍼부음 난 여기서 스위치가 돌아감 나도질수없다 욕을 폭탄투하했음
그때엿음!!갑자기 욕설을 퍼붓던애가 아 죽어주겠다는거임..; 깜짝놀랐음
그래서 연락을 해서 좋게풀자하고 연락을 했음 그런데 욕을 사정없이 난무하는거임
나도 또 꼭지가 돌아버려 욕을해버렸음 그런데 칼로 그엇다는둥 칼이안들어서 내일죽어
주겠다는둥.. 협박을 하는거임 난 정말 살벌햇음..무서워서 찌릴뻔한게 처음임...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기나긴하루가 끝이났음 그리고 어제였음 난또 여친과 놀고있었음
물론 병문안가서 열심히 말동무를 해주었음.. 그런데 여자 2에게 연락이왔음 뒤져줌 ㅅㄱ
후배가 알이없어 내폰으로 연락을함 그러지마.. 부탁이야.. 이건 죄지은사람이
봐달라고 부탁하는거같음 불쌍했음 그러더니 여자1에게 연락이옴
야 여자2 벌써칼가지고 한번 그엇어 ㅋ <"ㅋ??" 친구가 그엇는데 웃음? 미친거임?
그리고 여자3은 그걸 죽을때까지 지켜보겠다고함 진짜 말이안나옴
그러면서 계속 나를 협박함 내가뭘잘못한거임?? 그리고 여자1 < 갑자기 태도가 180도 변함
다 내가잘못했다함 병문안 안간것도아니고 못간거고 여자2가 욕먼저해서 나도 욕한거
정당방위쪽 아닙니까? 여자3< 얘한테 암것도안함 근데 명예를훼손함 어이상실中
그래놓고 내가 그 여자2 가족에게 걱정이 되어 연락을햇음 그리고나서
여자2가 하는말 < 한번더말하면 목을그어버리겠다 참 살려줘도 난리임
이건 누가잘못해서 이지경까지된거임?? 나진짜 울고싶음 난 잘하려고 한건데
자꾸협박을 하질않나 내욕을 하고다님 그리고난 여자1에게 욕한번안함
근데 여자 2,3 << 헛소문퍼뜨림 정말 어이상실임 아 그리고 그 협박문자든 질타한거든
문자다있음 당연히 영구보관을 클릭해서 남겨두고있음 정말 멋진분들 누가
잘못한건지 좀 써주세요 제가 생각할때 근본적원인을 제공한 여자1,2라고 보는데
누가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다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