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첫 관객으로 “악마를 보았다” 시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김지운 감독 연출 잘해주셨고 최민식-이병헌의 연기는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서웠어요. 정말 악마가 무엇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집에 와서 어떤 평들이 났는지 검색을 해봤는데 관련해서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한류 스타 이병헌 “김지운 감독과는 담배 같은 사이다” 기사보기 <달콤한 인생>, <놈놈놈>, <악마를 보았다> 등 연달아 세 작품을 함께하였고,기자 간담회 때 보니 엔딩컷만 3개를 찍어 끝나고 끝난게 아니라는 이병헌의 말에서담배와도 같은 그들의 관계가 이해되더군요(촬영한 나머지 앤딩컷은 DVD로 확인할 수 있다네요) 뭐.. 이병헌은 김지운 감독의 다음 작품에도 출연 의사를 살짝 내비치기도 했었는데요또 함께 작업할지 궁금해집니다. 6
영화 "악마를 보았다"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은 담배같은 사이?!
8월 11일 첫 관객으로 “악마를 보았다” 시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김지운 감독 연출 잘해주셨고 최민식-이병헌의 연기는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서웠어요.
정말 악마가 무엇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집에 와서 어떤 평들이 났는지 검색을 해봤는데 관련해서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한류 스타 이병헌 “김지운 감독과는 담배 같은 사이다”
기사보기
<달콤한 인생>, <놈놈놈>, <악마를 보았다> 등 연달아 세 작품을 함께하였고,
기자 간담회 때 보니 엔딩컷만 3개를 찍어 끝나고 끝난게 아니라는 이병헌의 말에서
담배와도 같은 그들의 관계가 이해되더군요
(촬영한 나머지 앤딩컷은 DVD로 확인할 수 있다네요)
뭐.. 이병헌은 김지운 감독의 다음 작품에도 출연 의사를 살짝 내비치기도 했었는데요
또 함께 작업할지 궁금해집니다.